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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문득 일하다가 거울을 봤는데

사무실 조회수 : 3,519
작성일 : 2025-07-11 10:41:33

참 못났네요

눈밑지도 생길라하고 피부도 칙칙

모공은 또 왜이리 활짝활짝 열려있는지..

웃지도 않고 가만히 멍때리다가 본 얼굴은

정말 흠...

그나마 의식적으로라도 입꼬리 올리고 있어야겠어요

IP : 115.22.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1 10:43 AM (106.247.xxx.102)

    맞아요 그래서 자신감도 점점 없어지고...

  • 2. 그래서
    '25.7.11 10:57 A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

    거울 잘 안봐요

  • 3. 피에타
    '25.7.11 10:59 AM (222.110.xxx.193)

    맞아요'
    그래서 문득문득 생각날때마다
    입꼬리살짝 올리게돼요

  • 4. ..
    '25.7.11 11:04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제가 50세 모공하나도 없는 피부인데요
    이건피부과샘이 어쩜 모공이 하나도 없으시네요
    남편은 돌고래피부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잠과 물 자외선차단 이거인거 같아요
    그리고 몸에 좋은건 먹고 안좋은건안먹어요

  • 5. 차이
    '25.7.11 11:17 AM (221.146.xxx.13)

    맞아요..가끔 무심코 거울보다 그럴때 있죠.
    저도 윗님 댓글처럼 표정이라도 밝게 하려고 입꼬리 올리고 있어요..
    피부는 화사하게 하려고 팩도 열심히 하고 작은 실천들 하고는 있어요.

  • 6.
    '25.7.11 11:22 AM (220.94.xxx.134)

    맞아요 진짜 내자신도 깜짝 놀람 쇼츠에 외국연예인들 현재와 20,30대과거사진들 올라오던데 보면 서글프더라구요. 아름다움은 한순간이구나 싶고 ㅠ

  • 7. ....
    '25.7.11 12:17 PM (149.167.xxx.119)

    이제 오십됐는데, 가끔 지나가다 거울로 얼굴보면 중년여성이 있어요.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요. 마음은 아직 삼십 초반 언저리인데.

  • 8. 나이 드니
    '25.7.11 12:37 PM (14.63.xxx.209)

    무방비 상태의 내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네요
    낮선 중년 여성이 화가 난듯한 얼굴을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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