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으로 얼마 벌어보셨어요?

벌고 잃고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25-07-11 08:09:34

남자들 많은 사이트같은데

한번씩 인증보면

대단들 하네요.

엔비디아 1억넣고 2년만에 13억 번 사람 봤고

40억 굴리는 사람 봤고.

장이 좋으니 몇천 수익은 흔하네요.

와-

 

IP : 175.208.xxx.21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리
    '25.7.11 8:10 AM (221.138.xxx.92)

    그 인증을 진짜로 보시면 안됩니다.
    다 조작가능해요....

  • 2. 저희는
    '25.7.11 8:15 AM (211.177.xxx.9) - 삭제된댓글

    부동산보다 주식투자 하는 집이라 몇년전 3 억으로 40억 이게 또 종자돈 되서 나눠서 투자해요
    저희는 바시오주 위주로 투자해요
    4년전에는 알테오젠 지금은 파마리서치 2차전지도 붐일때 엘엔에프로 2배 정도 이득봤던거같아요
    자금 유동성이 좋아 부동산보다 주식을 선호함

  • 3. 엔비디아
    '25.7.11 8:21 AM (173.13.xxx.158) - 삭제된댓글

    1억이 2년만에 13억 이익은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엔비디아 평단이 $18 정도, 4-5년전에 2000주 5천만원 근처에 샀고 현재 4억7백만원이니 10배정도 올랐는데 4-5년정도 걸렸어요. 나눠 사서 정확한 금액은 아니고 평단기준으로.

  • 4. 집 살때
    '25.7.11 8:21 AM (211.234.xxx.232)

    차 살때 좀 도움될 정도

    주변에 주식으로 돈 벌어 강남 집 사고, 이민 간 사람 봤는데
    근데 망한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

  • 5. 마이너스
    '25.7.11 8:26 AM (121.130.xxx.247) - 삭제된댓글

    3억 벌었어요
    어어어...하다보니 어느 새
    뭐 10억에 집 사서 30억 된 사람도 수두룩한데
    주식하다보니 돈 감각이 없어져서 백화점 가서 500짜리 가방 보는데 뭐가 이리 싸? 이런 미친 생각 든적도 있었고ㅋ
    요즘 장이 좋아질거라는데 씨드가 없네 젠장

  • 6. 그게
    '25.7.11 8:27 AM (221.148.xxx.124)

    잃은 사람이 훨씬 많죠

  • 7. ㅇㅇ
    '25.7.11 8:27 AM (211.62.xxx.206)

    엔비가 분할전 130이하로 갔었으니 1-13가능해요
    제 동생은 엔비로 10배 넘게 저는 7배 정도 수익이네요.

  • 8.
    '25.7.11 8:32 AM (61.74.xxx.175)

    많이 벌었는데 미장이라 세금 계산하다보니 종목변경 하기 쉽지가 않네요
    중간에 팔아야 되는데 싶었던 종목은 세금이 많아도 그 때 팔았어야 했다 싶고...
    제일 늦게 들어간 종목이 수익률은 제일 좋네요 ㅎ

  • 9. 저는
    '25.7.11 8:39 AM (121.161.xxx.137) - 삭제된댓글

    다시 장에 들어온지 만 10년째인데
    방금 확인해보니 4억2천900 이네요 오늘자로..
    대출 받아서 하고, 이익 남으면 갚고
    그것도 한 종목씩으로만..그것도 비쌀때 사서..
    암튼 하지말라는거 다 했습니다
    숫자만 써놓으니 전업주부 치고 어우 잘했네
    싶지만 (스스로) 주식은 모욕의 달인이라
    작지않은 패배감 같은 것은 늘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계속 하는건 주식을 사는 즉시 갖게되는
    희망,이 좋아서예요
    시부모친부모에게 받은것도받을것도 없고
    남편 급여도 적고 정년 보장 받는 것도 아니고
    그렇담 주식투자는 꼭 해야하는 것 같아요
    혹여 주식으로 잃었다? 그럼 주식으로밖에 그 돈을
    복구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요
    대신 칼ㅡ공부ㅡ을 더 많이 갈고 뎀벼야겠죠
    대세상승장 초입 같아요
    모든 돈 모아모아 주식투자 하실 때 같습니다!!!

  • 10. .....
    '25.7.11 8:45 AM (175.119.xxx.50) - 삭제된댓글

    근데 주식하면요.

    A종목으로 5억 벌고, 다른 종목으로 5억 까먹는 게 일상이예요.

    사람들은 번 것만 자랑하지 잃은 것은 입 다뭅니다. ㅎㅎㅎ

  • 11. ...
    '25.7.11 8:50 AM (125.177.xxx.34)

    윗님 저희 남편이 그래요 ㅋ
    잃은건 절대 얘기 안하고
    매일 번것만 떠들고 다녀서 주위에서 주식고수인줄 알아요
    플러스마이너스 해보면 마이너스 아니면 다행인 정도인데 말이죠 ㅜ

  • 12. ...
    '25.7.11 8:50 AM (118.221.xxx.39)

    제가 계속 미장하고 있고 엔비 가지고 있는데
    2년 만에 1억--> 13억
    13배 오른 적 없습니다.
    구라에요

  • 13. 극소수만 벌죠
    '25.7.11 8:53 AM (223.38.xxx.116)

    개인은 주식으로 까먹는쪽이 훨씬 더 많죠
    까먹는 쪽은 입 꾹 다물죠
    극소수 번사람만 떠벌리고 다니죠

    개인이 외인과 기관 상대로 돈벌기가 아주 힘들죠
    한쪽은 벌고 다른쪽은 까먹어야되는 구조인데 말이죠

  • 14. 요즘
    '25.7.11 8:55 AM (220.123.xxx.147)

    하루 50만원 평균. 50만원 넘으면 무조건 수익 실현.

  • 15. ㅇㅇ
    '25.7.11 8:59 AM (112.156.xxx.16)

    코로나때 4억 hmm으로 30억인가 번 사람 봤어요

  • 16. 안믿음
    '25.7.11 9:01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물론 벌었겠지요.
    그러다 물려서 몇년주터 십년이상 못빠져나와요ㅠ

  • 17. ㅇㅇ
    '25.7.11 9:05 AM (211.62.xxx.206)

    22년말에 10분할전 125 이하로 갔는데 왜 구라죠?
    달러 오른거 고려안해도 164/12.5만 해도 13배 나와요.

  • 18. ...
    '25.7.11 9:25 AM (115.22.xxx.169)

    이번에 올라와서 이제 원금ㅠ
    3년간 하면서 확실히 배운것
    간이 작으면 대형주만 하자

  • 19. 10억
    '25.7.11 9:34 AM (49.165.xxx.150)

    10억 투자해서 5년동안 10억 벌었습니다. 2020년~2021년에는 20억 벌었는데 윤석열 집권동안 대략 15억 까먹었다가 최근에 회복해서 이제 수익이 10억 정도 되었네요. 저는 중간 중간 수익 실현하는 스타일이고 이제 투자금 15억으로 주식 보유하고 있습니다.

  • 20. ㅇㅇ
    '25.7.11 9:34 A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웟님 빙고
    간이 작으면 대형주만 사자
    분할매수 분할매도
    손절라인 걸고 들어가기
    묵히지 말고 트레이딧

  • 21. ㅇㅇ
    '25.7.11 9:35 AM (118.235.xxx.5)

    ... 님 빙고
    간이 작으면 대형주만 사자
    분할매수 분할매도
    손절라인 걸고 들어가기
    묵히지 말고 트레이딩

  • 22. nvda
    '25.7.11 9:36 AM (45.80.xxx.206) - 삭제된댓글

    원글에는 1억 넣고 2년만에 13억, 그건 아니에요.

  • 23. ...
    '25.7.11 10:17 AM (202.20.xxx.210)

    예전에 한참 2차 전지 좋았을 때 LG화학 100만원 대에서 팔고 나온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그걸로 한 5억 벌었는데 알고 들어간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거.. 하지만 역시나 재테크는 부동산이 최고 였고요. 지금도 소소하게 주식해요. 한 2,3억 내외로 합니다. 그냥 없어도 되는 돈으로 하는 게 주식입니다. 부동산에 50억 박아 놔도 마음이 편한데.. 주식에는 그렇게 못하겠어요. 변동성이 너무 커서요..

  • 24. 대형주요?
    '25.7.11 12:15 PM (223.38.xxx.226)

    삼전에 물려서 손해만 보고 있습니다ㅠ

  • 25. 손해본 다수는
    '25.7.11 12:16 PM (223.38.xxx.200)

    입다물고 조용한 법이죠
    손해본게 뭔 자랑이라고 사람들한테 떠들고 다니겠어요

  • 26. --
    '25.7.11 3:24 PM (14.50.xxx.185)

    코로나때 엔비디아 5000만원어치 샀는데 9억 되었네요. 내린 종목도 많아요

  • 27. Qeeㅣ니
    '25.7.14 6:30 PM (59.14.xxx.42)

    ㅣㅡㅡㅡ윗님 스승 삼고 싶네요. 아직도 손실중.ㅠㅠ
    고급 팁좀 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591 가죽소파 고민 좀 봐주세요ㅠㅠ - 전체 가죽 vs. 부분 인조가.. 5 결정장애 2025/07/14 1,267
1730590 제 남친은...왤케 저를 먹이려고 할까요? 14 피곤 2025/07/14 5,401
1730589 강선우는 안되겠어요 22 2025/07/14 4,150
17305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소버린 AI,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만.. ../.. 2025/07/14 725
1730587 집에 재활용 쓰레기를 .. . . .... 2025/07/14 1,992
1730586 또 개독이니? 모스탄 인천공항 입국- 16 ㅇㅇ 2025/07/14 2,307
1730585 지금 날씨 너무 좋아요 5 ㅇㅇ 2025/07/14 1,713
1730584 이건 꼭 해라!!! 추천해주고 싶은 거 하나씩만요! 6 ........ 2025/07/14 2,402
1730583 조국장관 때 공격당하던 거 생각하면 그냥 임명될 듯요 13 ... 2025/07/14 2,069
1730582 메이플라워 긴팔 40수면 원피스 원피스잠옷 2025/07/14 878
1730581 전설의고향 새로 또 안하나요? 9 ..... 2025/07/14 1,468
1730580 부산이전에 대한 해수부 공무원노조의 요구사항 14 ㅇㅇ 2025/07/14 2,342
1730579 인버터인데 온도 도달안되면 정속형인거죠 6 에어컨 2025/07/14 1,740
1730578 마켓컬리 추천 상품 있으신가요? 12 -- 2025/07/14 3,085
1730577 가짜박사 최성해 4 ㄱㄴ 2025/07/14 2,361
1730576 몸 낮추고 말 바꿨지만…청문회서도 거짓 해명 22 출처sbs 2025/07/14 4,460
1730575 지금 선선한 날씨도 정상이 아니죠? 2 ..... 2025/07/14 2,603
1730574 sbs에서 강선우 쓰레기 사진 내보냈네요 21 ... 2025/07/14 8,117
1730573 강선우 임명으로 여성계 임명 관례 끊어냈다!! 20 ... 2025/07/14 3,634
1730572 빗소리 들으며 팝 듣는데... 3 우왕 2025/07/14 1,177
1730571 호박잎을 다시 데쳐도 될까요? 4 호박잎 2025/07/14 1,054
1730570 우와 강선우 역대급이네요 33 대단 2025/07/14 20,725
1730569 카카오 김범수 명신이랑 웬수된거 같은데 불까요?? 김예성회사에 .. 7 ㅇㅇㅇ 2025/07/14 4,589
1730568 드레스룸에 이불 두세요? 5 지금 2025/07/14 2,185
1730567 그리운 가수 거북이를 9 lllll 2025/07/14 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