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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불면 뭐하나

.. 조회수 : 6,151
작성일 : 2025-07-11 05:49:09

창문 여니 시원한 밤 바람이 부는데도

에어컨 틀고 창문닫아야 하는 상황

짜증나요

도로가 아파트라 차 소리가 시끄러워서 

문닫아야 잠을 자요

창문 열고 자다가 

새벽 두세시에 오토바이로 일부러 경적울리면 다니는

폭주족에 놀래서 심장마비 일으킬 뻔 한 경험 있으신가요

도로가 아파트 더욱이 버스 정거장 근처

아주 죽음입니다 

 

IP : 182.221.xxx.1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7.11 5:57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한강변아파트 살았을때 문을 못여는게 제일 고통이었어요. 뷰가 좋으면 뭐하나요?

  • 2.
    '25.7.11 6:05 AM (211.104.xxx.83)

    뷰도 안좋고 대로에 정서향에 살아요
    덥고 시끄럽고 죽겠어요

  • 3. mm
    '25.7.11 6:1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젤갓쪽 아파튼가바네요. 뒤쪽도 아니고 앞쪽ㅠ

  • 4. 그런
    '25.7.11 6:34 AM (49.170.xxx.188)

    애로사항이 있군요.
    저희 집은 에어컨이 없어서 시끄러울까봐
    단지 안쪽에 있는 약간 더 큰 평수를 사서
    (지방에 있는 아파트라서 가능)
    한동안 손가락 초긴축 재정으로 고생스럽게 살았거든요.
    나중에 에어컨이 있으면 문닫고 살아도 되는거였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 5. 시원한아침
    '25.7.11 6:48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어제 6월 중순부터 오후면 틀던 에어컨
    처음으로 안켜고 그냥 잤어요.
    남편이 1박2일 교육 받으러 간 덕에....
    선풍기만으로도 괜찮았는데 새벽엔 모르는새
    이불 끌어덮고 깨어났어요

  • 6. 제가
    '25.7.11 7:13 AM (58.29.xxx.96)

    그런데서 살다가 암걸렸어요.

  • 7. 도로앞에 숲
    '25.7.11 7:33 AM (59.7.xxx.113)

    저희 아파트 바로 앞이 왕복 4차선 고가도로예요. 아파트와 고가도로 사이에는 작은 숲이 있어서 거실에서 도로가 보이지는 않고 소리만 들려요.

    그러면 숲이 있으니 나쁜 물질이 아파트로 날아드는건 막아줄까요..

  • 8. 아래쪽은
    '25.7.11 8:00 AM (124.216.xxx.79)

    습도없는 돌풍
    태풍전야같았어요.
    오전에
    바람이 누그러졌네요.
    날씨가 신기해요.
    가을같은 날씨에요

  • 9.
    '25.7.11 8:08 A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길건너 숲이 무슨영향이 있을까요
    길에서오는 타이어분진이 문제지요
    숲의 영향을 보려면 바로 앞에 숲이 있어야 나무냄새 피톤치드 혜택이 있지요

  • 10. 막아주냐고
    '25.7.11 8:19 AM (59.7.xxx.113)

    숲의 피톤치드 혜택을 말한게 아니고 도로에서 발생하는.타이어분진을 중간에 낀 숲이 막아줄까..라고 쓴거예요. 이사왔을때부터 앞이 탈 트여서 좋긴한데 4차선 고가도뢰 타이어분진이 걸렸거든요.. 하긴 이걸 누가 알겠어요.

  • 11. ...
    '25.7.11 8:40 AM (125.177.xxx.34)

    2차선이 앞에 있어 그런 오토바이 소리때문에 좀 시끄럽긴 한데
    날이 더우니 창문 여는날이 1년중에 많지 않더라구요

  • 12.
    '25.7.11 9:00 A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봄가을에는 문을 열고살아야하는데 문을 못여니 넘나 괴로웠어요
    산이 바로 붙어있는곳에 오니 리조트에 온것처럼 새소리에 많은 위로받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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