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언갈 바꾼다는 건 엄청 힘든 거거든요 ...

..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25-07-10 21:27:08

수많은 개도국들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베트남, 아프리카, 중남미 등 ... )

우리나라보다 땅도 넓고 자원도 많은 그 나라들이 다 지금 그 상태인게

정치 시스템, 부패 때문이잖아요.

근데도 그걸 바꾸질 못 하니까 계속 그렇게 사는거거든요 .. 

 

저는 이잼도 대단하지만

그렇게 기득권이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을

결국 시장, 도지사, 대통령까지 만든

국민들도 칭찬받아야 할 것 같아요

 

분명히 우리 민족은 똑똑하고 깨어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작고 척박한 땅에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 된 것 같아요. 

 

뉴스보며 행복한 무지랭이의 갑작 주저리였습니다 .. 

IP : 116.46.xxx.1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짜로닝
    '25.7.10 9:54 PM (182.218.xxx.142)

    맞아요 목숨걸고 달려들어서 기어이 바꿔내고 마는 이 힘이
    저력인 거 같아요.
    민초들이 들고 일어나고 일어나고 ㅠ

  • 2. .....
    '25.7.10 10:10 PM (1.226.xxx.74)

    좌파들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우리나라를 한강의기적으로 칭하는
    나라를 만든 사람은 박정희죠.
    이 시절은 북한이 우리보다 잘 살았었지요.
    박정희가 없었으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없었지요

  • 3. 박정희
    '25.7.10 10:19 PM (118.235.xxx.198) - 삭제된댓글

    박정희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나라 있었어요.
    아니 더 괜찮은 나라일지도.
    박정희 군사독재의 망령이 아직도 발목을 잡는데 무슨.

  • 4. 1226님
    '25.7.11 12:12 AM (14.50.xxx.208)

    정확히 아셔야 해요.

    박정희는 독재자로서 처음에 자기 정권잡고 화폐개혁 시도해서 나라 망하게 만들뻔한

    주범이예요. 그래서 은행이 이틀동안 문을 닫고 나라 파산직전까지 갔어요.

    그때 미국과 소련의 냉전시대라 북한처럼 공산화가 우려 되어서

    미국이 장면이 만들었던 경제계획을 토대로 박정희에게 원조해주면서 혁박하다시피

    경제개발5개년 계획을 만들었어요.

    박정희는 그냥 꼭두각시였죠. 사실 장면이 만든 경제계획이었어요.

    박정희가 없었다면 장면이 대통령이 되어서 훨씬 더 훌륭한 나라 만들었었을겁니다.

    박정희는 독재자일뿐이예요.

  • 5. 000
    '25.7.11 9:16 AM (49.173.xxx.147)

    박정희..
    독재자를 저렇게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482 무례하고 무시하는거 맞죠? 20 무시 2025/07/14 4,832
1730481 고등학생 아들들 좋아하는 메뉴 어떤거 있을까요. 17 메뉴 2025/07/14 2,190
1730480 글씨 잘 쓰고 싶은데 캘리그라피 도움될까요 6 나이값하자 2025/07/14 1,303
1730479 80대 노인분들 건강 어떠신가요? 16 ㅇㅇ 2025/07/14 4,071
1730478 비건 21년차 가족 건강 상태 9 링크 2025/07/14 4,647
1730477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안 들어가겠다더니 안 나오.. 1 같이봅시다 .. 2025/07/14 665
1730476 매불쇼 김대중편 감동 15 ㄱㄴ 2025/07/14 2,503
1730475 아파서 손도 까딱하기 힘든데 장보기 10 ㅇㅇ 2025/07/14 2,359
1730474 우영우가 광고하는 센ㅅ아요 5 센ㅅ아 2025/07/14 1,920
1730473 당근에 빠지니 주체가 안되네요 7 2025/07/14 3,115
1730472 요즘 날씨 음식 상온에 4~5시간 7 A 2025/07/14 1,407
1730471 83세 노인, 현관비번을 기억못하셨는데 치매일까요? 14 . 2025/07/14 3,905
1730470 냉동 두리안을 먹어봤어요. 8 누군가 버린.. 2025/07/14 2,527
1730469 60이 다되어 제가 adhd라는걸 알았어요 8 ㄱㄱ 2025/07/14 4,290
1730468 정ㄷ택씨 기도가 하늘에 닿은듯 6 ㅁㄴㄴㅇ 2025/07/14 3,863
1730467 경동시장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외근을 나가요 4 2025/07/14 2,556
1730466 영어 잘하시는 분들 챗gpt가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거 질문 3 얘조모바라 2025/07/14 1,662
1730465 해수부 공무원 노조 요구사항 13 이뻐 2025/07/14 2,945
1730464 저는 그냥 엄빠 재산 다 동생줘도 괜찮아요 16 2025/07/14 6,430
1730463 택시기사님들은 왜 이렇게 5 택시 2025/07/14 2,404
1730462 기사 펌.. 서울 호텔이 귀하답니다. 2 영통 2025/07/14 6,341
1730461 아니. 파면 당한새끼가 지금 뭐라고... 2 ........ 2025/07/14 2,352
1730460 카카오 김범수 , 아나 김범수 각각 쥴리재판/특검팀 출석 9 ㅇㅇㅇ 2025/07/14 3,895
1730459 수액은 어느 정도 아플 때 맞나요 1 2025/07/14 894
1730458 윤수괴 수갑차고 끌려나오는 꼴을 4 2025/07/14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