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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코로나래요

화이트링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5-07-10 19:09:53

코로나기 창궐하던 때

가족이 돌아가면서 걸려도 

잘 피했는데 이틀전 목이 아프고 열이 나길래

타이레놀로 버티다가 열이 계속오르는 것 같아 

오늘 병원가서 독감과 코로나 검사 했더니

코로나 양성반응 나오네요 

수액맞고 약 처방 받아 왔는데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어요 

제가 주부라 저녁 준비를 해야하는데(1식3찬정도로줄임)

손세정제로 잘 씻고 음식해도 되겠죠? 

마스크 쓰고 비닐장갑 고무장갑 사용하기도 하는데

맨손으로 그릇이나 수저 만지는건 괜찮을지 ..

82쿡님들도 독감,  코로나 조심하세요 

 

IP : 58.226.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하수
    '25.7.10 7:21 PM (122.34.xxx.58)

    격리하셔야 하는데
    같은공간에 계셔도 안돼요

  • 2.
    '25.7.10 7:26 PM (203.254.xxx.20)

    안돼요 며칠 사다 드세요

  • 3. ..
    '25.7.10 7:3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이고 싹 놓고 방에 들어가 있어도 들락거리면 옮아요.

    저녁준비 말도 안됩니다.

  • 4. ...
    '25.7.10 7:3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이고 싹 놓고 방에 들어가 있어도 들락거리면 전염돼요.

    저녁준비 말도 안됩니다.

  • 5. 원글
    '25.7.10 7:40 PM (58.226.xxx.36)

    헉… 그런가요?
    병원에서 마스크만 잘 쓰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길래
    나름 알콜 뿌려가며 조심한다고 했는데
    더 조심해야 겠네요 오늘이 발열 3일차라
    주말까지는 격리해야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 6.
    '25.7.10 8:05 PM (118.219.xxx.41)

    격리할 시대는 지났죠...

    이젠 감기 수준으로 격하되었어요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격리하던 이유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코로나 양성 나오면
    약한 사람들이 위급해졌을깨
    병상이 모자라고 의료붕괴가 오기때문에 예방하기위해서였어요

    지금은 모두 걸렸다 지나갔고
    안걸린 사람이 소수라서
    전염도 한꺼번에 창궐하지않고
    많이 환자가 나오더라도 병원에서 수용가능하기에

    이젠 예전처럼 격리 안하는거예요

    독감이나 감기 수준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괜히 무지함으로 인해 사서 고샹하지마세요

  • 7. 격리가
    '25.7.10 8:05 PM (59.30.xxx.66)

    제일 확실해요

    안방에서 혼자 지내세요. 화장실도 있으니깐

    저라면 배달 음식 시킬 듯해요

  • 8. 마스크
    '25.7.10 8:33 PM (118.218.xxx.119)

    저같은 경우는 낮에 혼자 있을때 마스크 벗고 음식 한꺼번에 하고
    가족들 있을때는 마스크 쓰고 격리하고 식사 따로하고
    음식은 제가 다 했는데 괜찮았어요
    간호사인 친구가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보니 음식물로는 안 옮는다네요

  • 9. 11
    '25.7.10 8:50 PM (211.117.xxx.76)

    집에 노약자 있지않은 이상 그냥.. 손잘씻고 마스크끼기만 하셔도... 될듯한대요
    요즘 코로나 검사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냥 감기의 일종이 된듯요

  • 10. ㅡㅡ
    '25.7.10 9:57 PM (39.7.xxx.114)

    감기수준으로 낮아졌다해도 확실히 코로나는 안좋아죠..코로나 2번 걸리고 폐 안좋아졌어요.
    완전 격리, 가족과 접촉 최대한 자제하세요.
    음식은 다 사다먹고요..

  • 11.
    '25.7.10 10:18 PM (121.167.xxx.120)

    며칠 푹 쉬세요
    가족들 옮기면 고생해요
    배달음식이나 식구들 보고 식당에서 사오게 하세요

  • 12. 휴가
    '25.7.11 2:31 AM (73.37.xxx.119)

    잠시 부엌일에서 쉬고 격리하세요. 아무리 코로나가 감기 급이라지만, 전염도는 엄청나더라구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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