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땀 심하게 흘리는 초등남아

mm 조회수 : 999
작성일 : 2025-07-10 09:31:59

초6이예요.

아직 2차성징은 안왔고요.

요즘 덥긴 더운데

땀을 말도 못하게 흘려요.

누가 머리 위에 수도꼭지 졸졸 틀어놓은 것 마냥 그래요.

남편도 땀 많은데

남폄과 같이 밖에 있는데 남편의 세 배는 흘려요.

어디 허한건지 당연한건지 좀 걱정되네요.

아직 한약은 한번도 안먹여봤고

밥은 잘 먹는 통통이예요.

땀으로 병원가기도 그래서

자녀 다 키워보신 분들 많은 여기 여쭤봐요.

IP : 218.155.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0 9:38 AM (39.118.xxx.199)

    활동을 많이 해서 땀을 흘리는건지
    머리에 땀이 많다는 건 머리에 열이 많다는 건데..탈모의 한 원인이 될수도 있고 ㅠ
    한의원 한번 가 보세요.

  • 2. ㅇㅇ
    '25.7.10 9:38 AM (119.198.xxx.247)

    용이나 홍삼 그런건 6학년이라니 조심스러워서 먹이기 그렇겠어요 소고기나 고단백 음식섭취를 늘려주세요
    잘눕나 보고요 기운빠지면 애들도 잘 누워요

  • 3. sj
    '25.7.10 9:39 AM (61.83.xxx.223)

    남일 같지 않아서
    33살 우리아들이 어릴때 땀을 너무 흘려서 한의원에 갔더니
    체질적으로 땀이 많다고 했어요
    이아이는 많이먹고 많이 움직이고 땀을 많이 흘려야 건강하다고
    땀이 안나면 아픈거라고 했어요
    자면서도 베개가 흠뻑 젖었어요
    여전히 땀많고 잘먹고 합니다
    힘도 세고 근육도 많고
    다이어트는 좀해야 ...

  • 4. ...
    '25.7.10 9:41 AM (220.75.xxx.108)

    황기를 끓인 물을 장복하면 땀이 줄어요.
    어른들은 그렇게 하면 되는데 아이라...

  • 5. 황기가
    '25.7.10 9:50 AM (39.118.xxx.199)

    아이들 키 영양제, 음용수에 기본 베이스 성분입니다.
    예외적인 아이도 분명 있지만
    성장기에 머리에 열이 많아 땀이 많은 아이들, 남아들 키가 잘 크지 않고 옆으로 벌어지는 ㅠ
    체질적으로 땀이 많다고 하는 건 당연한데 제 아들 포함 시. 외 조카들 남자애들 7명 정도
    울 아들과 오빠네 아들만 182~3이고
    나머지는 160대 초 중반 ㅠ 옆으로 벌어지고, 어릴 적부터 발바닥, 머리 땀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 6. 원글
    '25.7.10 10:31 AM (218.155.xxx.132)

    2차 성징 앞두고 있어서 한약이 조심스러워요.
    윗님 말씀대로 키는 아직 보통인데 어깨가 넓고 가슴이 두꺼운 체형이예요. 남편과 똑같은 체형인데 남편은 키가 185예요.
    남편은 자기도 어릴 때 그랬다는데….
    운동은 많이 하는데 많이 먹어요 ㅜㅜ
    다이어트 좀 시키긴 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155 김건희 특검 "중앙지법이 집사 게이트 압수수색 영장 기.. 6 .. 2025/07/09 3,962
1720154 PDF파일을 읽기전용 아닌 속성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 4 oo 2025/07/09 933
1720153 3층 주택에 엘리베이터 설치하려고 할 때 구청에 신고해야 할까.. 9 .... 2025/07/09 2,800
1720152 인덕션 실리콘 매트 괜찮나요? 2 ㅇㅇ 2025/07/09 1,450
1720151 드디어 여사빼고 김건희라하네요 10 윤건희 재산.. 2025/07/09 4,301
1720150 서초 교대 사이 경찰차 범벅입니다. 7 ..... 2025/07/09 2,770
1720149 댕댕이같은 양들 4 2025/07/09 912
1720148 금감원 "하이브 간부들까지 주가 조작 동원" 8 .. 2025/07/09 2,141
1720147 저는 뭐 사려고 할때 간섭하는 사람 너무 싫네요 15 .. 2025/07/09 2,867
1720146 캣맘 욕할게 아니라 반려동물 책임제좀 했으면 해요 15 2025/07/09 1,412
1720145 캣맘은 보지 마세요 21 ……… 2025/07/09 2,723
1720144 정부, 폭염에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시행 (7.8월) 8 ... 2025/07/09 2,692
1720143 요즘 등산 하시나요? 11 이제야아 2025/07/09 2,669
1720142 매일 매일 뭔가 하나씩 사네요. 4 dd 2025/07/09 2,712
1720141 바게트챔피언 10 2025/07/09 1,539
1720140 독 올랐네..썩을 12 2025/07/09 4,552
1720139 돌발성 난청과 메니에르 4 .. 2025/07/09 1,833
1720138 여행갈 때 꼭 챙기는 거 얘기해봐요 37 여행자 2025/07/09 4,668
1720137 한국여자, 중국여자, 일본여자 피부톤 차이 관찰 33 --- 2025/07/09 5,827
1720136 민주당에도 나쁜 법안 발의하는 의원이 있네요. 9 ... 2025/07/09 2,179
1720135 소비쿠폰이요 3 질문 2025/07/09 1,261
1720134 알리오 올리오 할 때 치킨스톡 대신 12 파스타 2025/07/09 2,353
1720133 시할머님께 안부전화드리고 6.25때 인민군이 소잡아간 얘기들음 8 ... 2025/07/09 2,543
1720132 강스포) 홍학의 자리 읽으셨나요? 7 .. 2025/07/09 1,903
1720131 민생 소비 쿠폰으로 다들 뭐 사실 건가요? 27 더워요 2025/07/09 4,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