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저조차도 못 믿겠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5-07-10 01:04:22

부모님한테 크게 배신감을 느끼고 느낀게 쌓여서 그런건지 

 

일단 저조차도 저를 항상 비난하고 있지만

남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다른 의도를 갖고 있고 어쩌고 그런 걸 잘 모르겠고 그냥 길 지나가면서 앞 사람이 저 들어오는 거 기다리면서 문 잡아주는 정도의 친절이 안심하고 기분 좋아할 수 있는 정도예요

 

괴롭네요 ㅎㅎㅎ... 결혼은 물 건너 간 거 같지만 나랑이랑만 살아도 참 어려워요

IP : 118.235.xxx.1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5.7.10 6:26 AM (1.246.xxx.38)

    자기를 비난하는게 불행의 근원입니다.
    이 생을 살아나가고 있는거 자체가 고단하고 힘든 일이예요.
    다 잘 사는거 같은 남들 보지 마시고 하루 한 가지라도 자기 칭찬을 해보세요. 자기와 사이가 좋아야 덜 괴롭습니다.힘내시기 바라요

  • 2.
    '25.7.10 9:12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네일 같은 건 조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282 좋은글.. 사람들이 오해하는 꾸준함의 진짜 모습 8 ㅇㅇㅇ 2025/07/11 3,123
1724281 이마트배송 좋기만합니다. 24 .. 2025/07/11 4,290
1724280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회동을 가졌.. ../.. 2025/07/11 1,699
1724279 창문 열고 못 주무시는 분들 5 ㆍㆍ 2025/07/11 4,371
1724278 에어컨도 없는데 샤워를 일주일에 한번?? 6 ... 2025/07/11 4,686
1724277 창문형 에어컨 온도올리니 제습바람이 1 2025/07/11 2,284
1724276 마요네즈 1T을 그램으로 변환할때 3 이럴경우 2025/07/11 1,181
1724275 공덕동 오래된 미등기 비싼 아파트를 매수하기도 하네요 3 ........ 2025/07/11 2,870
1724274 내년도 최저임금 290원 오른 1만320원···노동계 반발 퇴장.. 17 .! 2025/07/11 3,759
1724273 췌장암이 제일 무서운 암인것 같아요 30 ㆍㆍ 2025/07/11 17,890
1724272 블루레이 플레이어 아시는 분? 5 궁금 2025/07/11 1,064
1724271 누가 더 탐욕적인 거 같나요 22 ㄹㅇㄴㅁ 2025/07/11 5,726
1724270 조희대와 서울중앙지법영장판사들 김명신의 13 ........ 2025/07/11 4,661
1724269 감옥 독방에 싱크대도 있네요. 1 내락당해체 .. 2025/07/11 2,928
1724268 방금 급체증상에 베이킹소다 7 . . 2025/07/10 3,328
1724267 택시비 2600원에 목숨을 건 브라질여성 3 링크 2025/07/10 4,845
1724266 그 시절 국민댄스 ㅋㅋ 4 .... 2025/07/10 2,825
1724265 중2 영어가 꼬여 버렸어요.(영어강사이신 분 조언 절실) 6 곰배령 2025/07/10 2,249
1724264 10학번 대입시 문의 1 ... 2025/07/10 817
1724263 지금 장에서는 부동산 복비 최대 다줘야 하나요? 23 안녕 2025/07/10 4,031
1724262 나솔 사랑은 계속된다 보는데 흑염소 옥순은 어디갔나요? 6 2025/07/10 5,726
1724261 신축아파트전세를 얻으려는데 조심할게있을까요? 9 전세 2025/07/10 2,357
1724260 딱복, 물복 어느 쪽을 더 좋아하세요? 13 aa 2025/07/10 3,045
1724259 저정도로 욕망에 휘둘리는건 15 aswgw 2025/07/10 5,429
1724258 시력이 많이 나빠질 때요. 26 .. 2025/07/10 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