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월말 ~ 8월 초 ‘더 큰 폭염’ 온다

우음ㅜ 조회수 : 4,899
작성일 : 2025-07-10 00:53:52
‘이중 뚜껑’ 덮여 펄펄 끓는 한반도…7말8초 ‘더 큰 폭염’ 온다

 

티베트·북태평양 고기압 겹친 데다 태백산맥 넘어온 열풍까지
장마전선 맥없이 북쪽으로 밀려…사실상 중부지방도 장마 끝
폭염·열대야 지속…전문가 “초복·말복 사이 본격 여름 날씨”

 

평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가마솥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7월 말까지 지속해야 할 장마가 맥없이 끝나면서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만든 ‘이중 뚜껑’에 갇힌 상태다.

기상청은 당분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9일 예보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체감온도는 30~37도의 분포를 보였다.

극한 폭염은 대기 상층에는 티베트 고기압이, 중·하층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겹쳐지면서 발생했다. 두 고기압이 이중 고기압층을 형성한 가운데, 태백산맥을 넘으며 달궈진 동풍까지 불어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과거 기록적 폭염을 보인 2018년, 1994년과 비교해도 무더위가 빨리 찾아왔다. 앞선 두 해에는 7월 하순과 8월 초순을 중심으로 전국이 35도 이상 더위를 보였다. 올해는 7월 초부터 전국이 이례적으로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97개 기후관측지점 중 77곳(79.4%)에서 7월 상순 일 평균기온 최고값이 이날 경신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1678?sid=102

IP : 121.173.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5.7.10 1:09 AM (59.6.xxx.211)

    끔찍하네요.

  • 2.
    '25.7.10 1:28 AM (218.49.xxx.99)

    지금도 너무 힘든데
    잠못들고 있어요

  • 3.
    '25.7.10 1:28 AM (220.94.xxx.134)

    지금도 너무더워 방콕인데ㅠ 운동도 강쥐산책도 안하고 더덥기전에 부지러니 강쥐 산책시켜야할듯 ㅠ

  • 4. 참나
    '25.7.10 1:33 A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이것도 못믿겠다
    올여름 비가 엄청 올거라고 설레발치더니
    항상 예보가 반대로 가니까
    올해 장마 빨리 끝나겠네 했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546 민생지원금 사용처 지역 5 ... 2025/07/20 1,890
1723545 이재명 대통령,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임명 22 속보 2025/07/20 5,621
1723544 요즘에 보도되는 동성커플요 2 ㅇㅇ 2025/07/20 2,903
1723543 사춘기 아들방 냄새잡는법 알려주세요 19 ppp 2025/07/20 3,215
1723542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유홍준 10 ... 2025/07/20 4,789
1723541 도전하는 타입이신가요? 4 ISTP 2025/07/20 1,121
1723540 집에 요이불 있으세요? 8 ... 2025/07/20 2,897
1723539 윤달문의 궁금 2025/07/20 835
1723538 와 .. 개후련한 대한민국 내란상황 총정리 2 .,.,.... 2025/07/20 3,351
1723537 도가니탕 잘하는 곳 있나요.. 12 서울 2025/07/20 1,593
1723536 가정용 혈압기 수치 낮게 나오나요 12 마윤 2025/07/20 2,111
1723535 챗gpt 사주 정말 맞는거같으세요? 14 챗지피티 2025/07/20 3,883
1723534 강선우 공격은 이재명 악마화패턴이었다 37 2025/07/20 3,107
1723533 "집이 지옥 될라" 화들짝...수억 날려도 상.. 6 ... 2025/07/20 5,525
1723532 민주당원 투표 개인날 2025/07/20 738
1723531 레몬파운드케익 자꾸 생각나요 10 내일 2025/07/20 3,355
1723530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손해배상 소송 시작 2 .. 2025/07/20 2,301
1723529 집을비워놓고 매도할건데 9 감사 2025/07/20 2,905
1723528 쿠팡 고객센터 2 아프다 2025/07/20 1,205
1723527 날씬한분들 소식하고 여찌 사세요? 19 ㅠㅠ 2025/07/20 5,823
1723526 공연서 불륜 현장 생중계된 미 CEO…사흘 만에 사직 20 ㅅㅅ 2025/07/20 20,152
1723525 통밀교의 로비와 김거니 1 2025/07/20 1,653
1723524 딸아이 남자친구가 인사를 하겠답니다 21 어려워ㅠㅠ 2025/07/20 5,817
1723523 미국에서 식당 서빙잡으로 먹고 사나요? 16 ... 2025/07/20 4,143
1723522 홍수로 ‘익사 위기’ 처했다 구조된 돼지가 보인 ‘의외의 표정’.. 9 .... 2025/07/20 5,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