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현정. 고현정 보면 자기 힘으로 살고 ..

ㅇㅇ 조회수 : 11,726
작성일 : 2025-07-08 18:31:44

결국 자기 힘으로 살고 남편 시댁에 너무 기대지 않는게 좋은거 같아요.

 

남편이니 시댁이니 아무리 잘나봐야 결국 남이고 

믿을건 나 자신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IP : 223.38.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8 6:3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노현정은 무슨일 있나요?

  • 2. ...
    '25.7.8 6:38 PM (211.178.xxx.17)

    그 반대 예도 많잖아요.
    괜히 남의 인생 함부로 비난할 필요도 부러워 할 필요도 없어요.

    각자 타고난 달란트도 다르고 50넘어보니 진짜 정해진 운명이라는게 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내가 어쩌지 못하는 상황도 많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자신의 인생 집중해서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이웃들이 평안하게 살도록 기도해야죠.
    우리는 모든 상황에서 비교비교 그러면 더 불행해져요.

  • 3. ㅋㅋ
    '25.7.8 6:42 PM (175.121.xxx.86)

    어떻게 둘을 비교 하지요?
    한사람은 본인이 이룩한 성과로 결혼까지 갔고
    한사람은 애인도 있었는데 아버지 회사 라인으로 상납 당해서 결혼 했던데요

  • 4. ㅇㅇ
    '25.7.8 6:46 PM (49.175.xxx.61)

    도현정은요?

  • 5. ㅇㅇ
    '25.7.8 6:47 PM (49.164.xxx.30)

    노현정이야말로 돈만 보고 달려들었는데
    숨겨놓은거 많겠죠

  • 6. ..
    '25.7.8 6:50 PM (114.200.xxx.129)

    고현정은 자기 힘으로 배우 인지도 제대로 높였던 사람인데. 노현정이랑 비교는 아닌것 같은데요 . 만약에 정용진이랑 결혼안했다고 해도 모래시계이후로 쭉 잘나가겠죠

  • 7. ...
    '25.7.8 6:59 PM (59.12.xxx.29)

    친정 빵빵한 여자가 제일 부럽습니다

  • 8. ㅇㅇ
    '25.7.8 7:01 PM (89.147.xxx.60)

    그래봤자 애들 전부 미국 최고비싼 사립에서 중고교대학까지 다 유학 마치고도
    마포 압구정 똘똘한 한채 가지고 부심부리는 애들보다 잘살고 있어요

  • 9. ...
    '25.7.8 7:05 PM (211.36.xxx.223)

    노씨는 맞고 산다는 얘기도 많았고...
    윗님 댓처럼 돈 보고 달려들었으니 뒤로 많이 챙겨놨을 듯요.

  • 10.
    '25.7.8 7:36 PM (125.181.xxx.149)

    내이름은 도현정 내친구는 모현정인데 명심해야겠다.

  • 11. 응?
    '25.7.8 8:33 PM (1.229.xxx.229)

    아버지 회사 라인으로 상납이요?
    애인도 있었어요?

  • 12. ...
    '25.7.9 5:43 AM (61.255.xxx.154)

    뭔 아버지 회사 라인으로 상납...
    정대선이 티비보고 찍어서 소개받은건데

  • 13. 영통
    '25.7.9 7:05 AM (116.43.xxx.7)

    노현정이 애인은 있었는지
    차 안에서 찍은 사진 돌았어요.

    결혼은 정대선이 방송 보고 찍어서 소개받은 거구요

  • 14. ..
    '25.7.9 4:07 PM (223.38.xxx.86)

    신포도 인가요?
    취집을 하려면 그 정도 스케일은 해야 부작용이 없죠
    일반인은 취집하면 결국 남편 비위 맞추기구요
    평범한 동네 초등학교 교사가 말하길 아직도 맞벌이 보다 전업이 많아서 놀랐다네요

  • 15. ㅎㅎ
    '25.7.9 4:11 PM (211.234.xxx.100)

    그여자들 보며 걱정해주는거예요?
    시간당 돈을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 여자들인데
    ㅎㅎㅎ

  • 16. 결혼전
    '25.7.9 5:03 PM (223.38.xxx.21)

    애인이뭐어때요? 80년대사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9840 참외가 쓴맛 3 2025/07/12 1,055
1729839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249
1729838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4,765
1729837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089
1729836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03
1729835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05
1729834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624
1729833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071
1729832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1,982
1729831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346
1729830 남편이 항암치료시작해요. 26 ... 2025/07/12 6,555
1729829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무차별 현.. 6 ㅇㅇ 2025/07/12 2,400
1729828 한끼합쇼 조개버섯솥밥 해먹었어요. 3 ... 2025/07/12 3,046
1729827 벌써 매미소리가? 6 여름 2025/07/12 1,080
1729826 당분간 택배 자제해야겠어요 14 oo 2025/07/12 5,184
1729825 한끼합쇼 진행이 너무 미흡하네요 16 ... 2025/07/12 5,708
1729824 윤석열이 매번 꼴찌 근처이던 모닝컨설트 지지도 근황 2 ㅅㅅ 2025/07/12 1,889
1729823 지금 복숭아 너무 맛있네요 3 ㅇㅇ 2025/07/12 3,182
1729822 갑자기 궁금한거 지인이 왜 이런말을 하는걸까요? 8 ........ 2025/07/12 2,731
1729821 유툽 알고리즘으로 보고 방송국제목보고 뿜었어요 3 ..... 2025/07/12 945
1729820 한동훈이 회고하는 12.3 비상계엄 kbs 영상 33 ㅇㅇ 2025/07/12 3,363
1729819 강선우 의원실에서 근무하는 분 어머니 글입니다. 56 페북 2025/07/12 8,421
1729818 사주공부하다 궁금한게 생겼어요 1 나니 2025/07/12 1,556
1729817 모공큰 분들 파우더팩트 7 ........ 2025/07/12 2,004
1729816 살 덜찌는 과자? 8 .. 2025/07/12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