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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삐삐도 엄청 신기했거든요? 

세월아임마 조회수 : 2,964
작성일 : 2025-07-08 03:59:16

제가 삐삐산게 한 97년 정도였던걸로 기억해요.
삐삑~ 거려서 딱 보면 전화번호 떠 있음.
우와~~~

 

친구 아빠 허리에 벽돌 차고 다니는거 보고는, 어떻게 선이 없는데 전화가 돼? 
와 말도 안돼~~~ 그랬는데

 

몇년뒤에 시티폰이라는거 나오고
(저는 시티폰은 못가져 봤음)
그리고 휴대폰 나오더니만 결국 전국민이 허리에 매는것도 아닌 백이나 주머니에 쏙 넣고 다녔으니 얼마나 신기해요.

그러더니만 휴대폰으로 책도 읽고 간단한 게임도 하더니만

 

결국 혁명급인 스마트폰 나옴 하아...

그냥 말이 필요없죠. 

 

삐삐 사고 30년도 안돼서 이제 AI시대라네요.

기술발전이 정말 무섭게 빠르지 않나요?

 

스무살만 어렸으면 좋겠다~~~
이런거저런거 앞으로 나올 신기한거 다 경험해보고 싶은데.

IP : 118.235.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7.8 4:07 AM (125.137.xxx.224)

    저같은사람만있음 아직도 신석기시대 벽화그리고 옷만들고 잘해봐야 수렵채집열매모으기 토기굽기 정도 하고있을것같아요 전 지금도 다 신기해요. 이래갖고 같이 인류행세하고다녀도되나 가끔 고민합니다.

  • 2. 시티폰
    '25.7.8 6:22 AM (175.199.xxx.36)

    그때 휴대폰은 비싸서 못사고 시티폰 샀다고 신나했던
    남편 생각이 나네요
    별로 쓰지도 못하고 소리없이 사라젔던 ㅋㅋ

  • 3. 삐삐시대엔
    '25.7.8 7:21 AM (106.101.xxx.8)

    카페 테이블에 유선전화기가 있었죠~
    시티폰은 공중전화 근처로 가서 걸어야해서
    불편했죠. 삐삐받고 전화거는 전용~

  • 4. 30년
    '25.7.8 7:40 AM (211.235.xxx.32)

    결코 짧은시간 아니예요.
    우리만 몰랐지 2차대전 군사기술에 드론이 있을정도
    이런기술이 민간화되고 대중화

    다 떠나 전쟁 후 대한민국 발전만해도 30년만에 이룬게
    AI는 뛰어넘을 수준

  • 5. ..
    '25.7.8 9:35 AM (219.248.xxx.37)

    저는 솔직히 tv,라디오도 신기합니다.
    어떻게 화면이 나오며,소리가 나오는지
    진짜 신기해요.컴퓨터는 말할것도 없구요.
    전자제품이 다 신기해요

  • 6. 추억
    '25.7.8 9:45 AM (175.214.xxx.36)

    전 한창 삐삐로 1004 3535 이런 암호(?) 만들며 쓸 때
    홍콩영화봤더니
    삐삐인데 문자 글 메세지 되는 거 보고 충격과 부러움의 도가니였는데ㅡㅡ지금 생각하니 추억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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