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 정부 너무 꼼꼼하네요

조회수 : 4,397
작성일 : 2025-07-07 20:05:40

좀전에 총리님 첫지시사항 영상 봤는데요

장마철 대비사항 지시하는 영상입니다 빗물 역류하는거 방지 하라고요

그리고 꽁초 미리미리 잘치우면

쉬운데 미리 안해서 역류하게 만들지 말라는 ㅎㅎ

이렇게 꼼꼼하게 지시하는 정부

있었나요?  ㅎㅎㅎ

총리님 스마트하신 분이 노란점퍼 입으시고 세세하게 지시하시네요 미리미리 점검하고

체크하는 정부 넘 뿌듯든든합니다^^

IP : 118.176.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스타고 가는데
    '25.7.7 8:09 PM (211.234.xxx.160)

    공무원들이 도로 맨홀 점검하더라구요.
    공무원분들 더운데 고생이 많지만 덕분에 장마철 안심이 되었어요.

  • 2. 다른
    '25.7.7 8:10 PM (1.240.xxx.21)

    얘긴데 대통령이하 고위공직자 그리고 국회의원들
    양복에 재킷까지 입고 있는 거 본인들도 덥겠지만
    보는 것도 더워요
    그렇게 입고 실내에만 있는 게 아니고 여기저기
    다니려면 너무 더울더구요. 여름 반팔셔츠 입었으면 좋겠어요

  • 3. 그러게요
    '25.7.7 8:13 PM (125.178.xxx.170)

    그 기본중의 기본 대비를 안 한 윤석열 정권.
    대통령이 그러니 밑에 공무원들도
    제대로 일을 안 하는 거겠죠.
    지금 공무원들 엄청 신경쓰겠어요.

  • 4. oo
    '25.7.7 8:21 PM (118.235.xxx.151)

    장마 끝난거 아닌가요

  • 5. 저는
    '25.7.7 8:24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다음에 이재명 말고 다른 대통을 뽑는다면 김민석 총리 지지하고 싶어졌어요
    이번 청문회 보면서 감동했습니다

  • 6. ㅇㅇ
    '25.7.7 8:32 PM (180.182.xxx.36)

    예전 박원순 시장님이 한 해 4천만원으로 폭우관리를 하신 적이 있어요 물론 그 해도 예년들처럼 폭우가 왔죠
    우면산 사태 오세훈 이후 철저한 대비로 비용을 차츰차츰 줄이고 꼭 필요한 곳에 지출한 결과였죠 꽁초와 쓰레기 낙엽쌓임 등 하수구 대비를 철처하게 하셨었어요
    이게 장마가 닥쳐서 하는 게 아니라 항상 그 방면으로 늘 점검해야 나중 힘도 덜 들고 예기치 못한 폭우에 대비할 수 있죠
    오늘 여기저기 정말 날라다니시던데 김민석 총리 훌륭합니다 새벽을 지키는 총리 고맙고 기대합니다

  • 7.
    '25.7.7 9:12 PM (121.168.xxx.239)

    그래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공무원들 다 바빠요

  • 8. 장마끝나도
    '25.7.7 9:13 PM (175.116.xxx.90)

    여름에 스콜성 폭우도 내리고 태풍이라도 올라올 수 있으니 대비해야죠.

  • 9.
    '25.7.8 8:47 AM (61.47.xxx.61)

    서울시장이할일들을총리가하네요
    시장은 뭐가바빠서 해외나가밌고
    참답답한 시장 이네요

  • 10.
    '25.7.8 9:15 PM (106.101.xxx.130)

    앗 윗님 댓글보니 ᆢ우리 시장 있네요
    하도 안보여서 없는줄 ㅎ
    무려 오세훈 뭐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711 오후가 풍성해지는 기분. 9 이쁘니들 2025/07/14 3,307
1721710 한동훈 “계엄 반대 경솔하다던 권영세…지금도 같은 생각인가” 18 ㅇㅇ 2025/07/14 3,076
1721709 비트코인 신고가찍고 하늘로 승천중이네요~~ 2 .. 2025/07/14 3,259
1721708 윤 뭐해요?아직 실랑이중인가요? 8 2025/07/14 2,292
1721707 모스탄 미국인인가요? 20 .. 2025/07/14 3,535
1721706 제주변 국힘지지자들 윤이 여자잘못만나 7 ㄱㄹ 2025/07/14 1,618
1721705 82에 사생활 글 자세하게 쓰지 마세요 6 .. 2025/07/14 3,961
1721704 철학관 볼때는 기록도 하고 진지하게 듣고 1 ... 2025/07/14 982
1721703 보좌관들 어디까지가 일인가.... 8 민쥬37 2025/07/14 1,735
1721702 혼자 영어회화 공부하고 싶은데 앱 추천해주세요, 4 띠링띠링요 2025/07/14 2,365
1721701 이사업체 외국인이2명이상 있으면 어떤가요? 19 모모 2025/07/14 1,953
1721700 조국혁신당 성추행 의혹 당직자 피의자로 불러 조사 6 조사 2025/07/14 1,663
1721699 해명되었다며 심심한 사과는 왜 하나요? 8 궁금 2025/07/14 1,273
1721698 어딜가든 직원으로 봐요 21 ... 2025/07/14 3,979
1721697 내란종식특별법, 국민공동발의 1만명 돌파! 내란종식 위해 이번엔.. 8 박찬대의원님.. 2025/07/14 722
1721696 범칙금만 몇십만원 이런인간은 왜그럴까요 1 남편 2025/07/14 702
1721695 육은영 빌런들 참교육 유쾌 상쾌 통쾌 1 이뻐 2025/07/14 1,163
1721694 강선우, 남편 재직 기업 관련 법안 발의했다가 철회 8 설상가상 2025/07/14 1,948
1721693 강선우, 美대학 부실강의 논란… 학생들 “수업 끔찍했다” 14 ... 2025/07/14 4,491
1721692 세상 이해못하는것은.. 3 세상 2025/07/14 1,326
1721691 휴가가는데 중2 피임약 먹여도 되나요? 9 휴가가용 2025/07/14 2,724
1721690 부부라도 양가문제는어떻게 할수 없네요 7 ... 2025/07/14 2,364
1721689 와츠앱 까신분 계시나요? pc에서 동영상카메라가 안돼요 동영상 2025/07/14 575
1721688 강선우 의원은 다 해명되었네요 16 o o 2025/07/14 4,763
1721687 강선우 청문회 변기 해명 14 2025/07/14 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