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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은 덥지도 않은가

..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25-07-07 14:05:42

고등학교 보이는운동장인데

1시30분까지 점심시간인거죠?전 애들이 다 커서

1시쯤 나와 공차고 있는데 되게 웃겨요

축구인데 손으로 던지고 ㅎㅎ 애들 바닥 구르면서 웃고

아까는 선생님이 나와서 뭐라뭐라하는게

빨리들어가라 이런 몸짓인 거 같더라구요

IP : 175.212.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5.7.7 2:08 PM (175.214.xxx.2)

    이쁜 아이들..
    청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환경이 되길..
    저까지 미소짓게 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2. ..
    '25.7.7 2:12 PM (114.200.xxx.129)

    이더운데 공놀이까지 하는건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ㅎㅎ진짜 애들은 덥지도 않나 싶기는 하네요

  • 3. ....
    '25.7.7 2:1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등 아들 체육하는 날, 체육복 입고 교복하나 챙겨가요.
    체육하면 다 젖는데요.
    그리고, 집 오자마자 또 바로 샤워하고 .. 더워서 땀범벅 입니다.

  • 4. ㅁㅁ
    '25.7.7 2:2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우리들 다 알잖아요
    안덥고 안춥고
    동지섣달에 한뼘짜리 미니입고 휘돌친 ㅠㅠ

  • 5. 초아들
    '25.7.7 3:03 PM (210.117.xxx.44)

    주말에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고.

  • 6.
    '25.7.7 3:14 PM (106.102.xxx.125) - 삭제된댓글

    그게요 우리가

  • 7. 애들
    '25.7.7 3:26 PM (211.251.xxx.106) - 삭제된댓글

    특히 남자 고딩들 더워도 축구는 꼭 합니다 오늘도 이 더운 날씨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애들 보면서 대단타 싶었어요 우리학교 애들도 미친듯이 축구에 몰입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난 보는것만으로도 더운데 ㅎ 그리곤 5교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주무십니다 핫

  • 8. 우리
    '25.7.7 3:39 PM (175.123.xxx.226)

    남편은 어제처럼 쪄죽는 날에도 조기축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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