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과 라면과 과자의 나날들

ㅇㅇ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5-07-07 13:12:43

빵을 좋아하고 라면은 만만하고 과자는 맛있어서

 위의 음식들로 폭식하고산지 오래되었어요

 

 체중이 20키로 늘었고 검사를 안해봤지만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당연히 안좋을거라 생각듭니다

 

 이제는 빵과 라면과 과자와 이별을 할때도 되지않았나싶어요

  그동안 먹을만큼 충분히 먹었어요

IP : 116.120.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7 1:19 PM (211.36.xxx.27)

    안타갑습니다
    진즉에 여기좀 올리시지
    살이찐게 안타갑네요
    저두 빵과 과자 좋아합니다
    다행이 라면 밥은 안먹습니다
    식구들 차려줄때 맛본 수준이구요
    딱 한젓다락 정도 맛보시고 내려놓으세요
    살은 습관이기 때문에 소식하시면
    몸에 빠지고 유지될거에요
    좋아하는거 조금씩만 맛보구요
    과자 빵등이요

  • 2. ..
    '25.7.7 1:28 PM (175.212.xxx.141)

    과거는 과거고
    지금부터 줄이시면 됩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3.
    '25.7.7 1:30 PM (116.120.xxx.222)

    내몸한테 미안하더라고요 저런음식을 그렇게 오랫동안 먹어댔는데 아직까지 멀쩡한게 기적
    이제는 좋은음식도 좀 먹어주고 소식도하고 해야할텐데요

  • 4. ...
    '25.7.7 1:33 PM (119.193.xxx.99)

    지금이라도 음식 바꾸고 식성도 바꾸면 내 몸은 거기에 맞춰서
    또 열심히 바뀝니다.
    화이팅하세요.

  • 5. 00
    '25.7.7 1:41 PM (116.123.xxx.233)

    저두요
    거기에 단커피도 ㅋㅋ
    이제 진짜 그만 먹어야
    우리 고만 먹게요~~~

  • 6. ...
    '25.7.7 1:44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빵, 과자, 라면 먹더라도 꼭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소량이라도 함께 드세요
    양을 조금씩 시작해서 같이 먹다 보면 나중에는 양이 점점 늘어나고
    담백하고 싱싱한 맛도 입맛에 길들여질 거예요

  • 7.
    '25.7.7 1:44 PM (116.120.xxx.222)

    저두 카누커피에 우유타서 라떼라 생각하며 하루에 두잔씩 먹었어요
    이제 커피도 그만 사야할듯

  • 8. 빵은
    '25.7.7 1:51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비건빵( 노밀가루 노버터 노정제설탕)으로 주로 먹고
    라면은 자극적이라 안 먹고
    과자는 넘 달아서 안 단건 위주로 가끔 먹었어요.
    여기에 매일 야채( 양배추 샐러드)를 먹으니 수치 다 정상이네요.
    양 줄이고 야채 꼭 드시면 훨 낫습니다.

  • 9. 중독
    '25.7.7 3:37 PM (59.7.xxx.113)

    먹다보면 중독된거라고 봅니다. 안드시다가 오랜만에 드시면 놀라울정도로 공허한 맛이었음을 느끼시게 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690 40 여년 만에 프로야구 직관 8 야구장 초보.. 2025/07/24 1,679
1724689 문화식민지 중국이 또 중국했네요 4 ..... 2025/07/24 2,503
1724688 통일교가 세계일보, 순복음교회가 국민일보 3 ㅇㅇ 2025/07/24 2,623
1724687 옛날 스타 조용원씨 궁금 ..... 2025/07/24 3,422
1724686 흑백요리사 프로 중국이 표절했네요 11 .. 2025/07/24 3,764
1724685 강원도 원주 신도시 어때요? 5 ㅇㅇ 2025/07/24 3,056
1724684 제주도 인구 유출 가속화 3 ㅇㅇ 2025/07/24 4,118
1724683 강선우가 물러난건 다 이유가 있음 74 o o 2025/07/24 23,150
1724682 일주일뒤에 우리나라에도 마운자로 출시... 1 ..... 2025/07/24 2,733
1724681 24년에 여성국회의원 골프장 갑질사건이 있었는데 4 조용했네 2025/07/24 3,443
1724680 마사지도 무섭네요. 함부로 받지 마세요 24 ㅇㅇ 2025/07/24 31,723
1724679 음 형제가 사이가 나쁜건 부모탓 같아요 28 2025/07/24 6,793
1724678 우리나라 내수가 망해가는 이유  20 2025/07/24 6,852
1724677 라면먹으면 위가 편안해지시는 분 계신가요? 18 ... 2025/07/24 3,626
1724676 나이 60, 괜찮은것 같아 사진을 찍고 2 나이 2025/07/24 3,465
1724675 여름용 검정 정장자켓 입을 일이 있을까요? 8 .. 2025/07/24 1,940
1724674 엄마 병원비 어떡하죠 21 111 2025/07/24 13,649
1724673 중국 대만공격하면 미국내 재산 접근금지 10 배워야.. 2025/07/24 2,374
1724672 한동훈, 최동석 ‘피해호소인 정신’ 되살리지 말고 더 늦기 전에.. 13 ㅇㅇ 2025/07/24 2,390
1724671 시끄러운 소수 카르텔에 또 당함. 12 .. 2025/07/23 3,817
1724670 어제는 좀 시원했는데... 오늘은 덥네요 2 복숭아 2025/07/23 2,240
1724669 학교에서 가끔 혼자 놀때도 있다는데 ㅜㅡㅜ 8 Doei 2025/07/23 2,914
1724668 지금이면 난리났을 1995년 드라마 장면 4 2025/07/23 6,518
1724667 한국 갈까요? 17 딜리쉬 2025/07/23 4,509
1724666 조의금대신 마음을 전할 방법은? 16 곶감두개 2025/07/23 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