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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초록빛 모자'라는 단편 드라마 기억하세요?

드라마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5-07-07 12:58:46

밑에 드라마 이야기 나왔길래요 ㅎㅎㅎ

 

저 드라마는 베스트극장이었던 것 같아요.

김채원 단편 소설을 드라마로 만든 거였구요.

 

너무나도 재밌게 봤던 드라마고, 정말 다시 한번 보고 싶어요.

IP : 1.240.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7 1:00 PM (222.232.xxx.199)

    서갑숙이랑 박영규씨 나온거죠 저도 참 재미있게 뵜었는데 박영규씨가 그때 참 멋있었어요 지금은 능글능글한 웃긴 이미지지만..

  • 2. ..........
    '25.7.7 1:01 PM (183.97.xxx.26)

    저의 최애 드라마에요 ㅎㅎㅎ 김채원 소설가 책 엄청 많이 읽었고. 지금도 좋아하는 소설가에요.원작이 진짜 재밌고 좋아요. 드라마는 박영규가 남주였쟎아요.... 저도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거짓말은 찾아보니 웨이브랑 왓챠에 있네요.

  • 3. 원글
    '25.7.7 1:02 PM (1.240.xxx.138)

    맞아요.
    서갑숙씨랑 박영규씨 나왓던 드라마.
    상당히 독특하고 매력적이었어요.
    원본 소설도 참 좋아합니다 ㅎㅎㅎ

  • 4. ㅇㅇ
    '25.7.7 1:06 PM (14.5.xxx.216)

    박영규씨가 이드라마로 확 떳죠
    완전 여유만만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였거든요

  • 5. ...
    '25.7.7 1:06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극중에서 서갑숙씨가 살던 집이
    성신여대 근처였어요.
    개천가도 나왔던 거 같고.
    여주인공이 남장하며 박영규와 어울리고
    짝사랑하던 게 가슴 아렸어요.

  • 6. ..
    '25.7.7 1:10 PM (211.234.xxx.71)

    내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제기억에 오랫동안 남았던 드라미네요.

  • 7. . . . .
    '25.7.7 2:13 PM (218.239.xxx.96)

    책도 읽고 드라마도 봤어요
    추억이죠
    이상하게 저는 내용과 상관없이
    드라마보던 그시절 그집
    원가족이 생각이 나면서 아련해져요
    과거로 돌아간 느낌.

  • 8. ...
    '25.7.7 2:48 PM (175.119.xxx.68)

    국딩때 봤던 드라마인데 아직도 기억나요
    박영규 아자씨랑 서갑숙씨 나온거요

  • 9.
    '25.7.7 6:10 PM (118.235.xxx.31)

    예전 베스트극장생각나네요

  • 10. 참신했던 서갑숙
    '25.7.7 7:55 PM (223.118.xxx.100)

    괜히 책을 내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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