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검찰개혁특별위원회, 공동 TF를 구성합시다.

../..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25-07-07 11:30:11

“ 검찰개혁특별위원회, 공동 TF를 구성합시다. ”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종종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견주들이 있습니다.

주인한테는 사랑스러운 존재지만,
낯선 이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주인을 무는 개도 있습니다.
그래서 크고 사나운 개에게 목줄은 필수입니다.
이웃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꼭 닮은 조직이 있습니다. 
검찰입니다.
국민은 검찰에 범죄라는 늑대를 막고 몰아내는
파수견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보수 정권에 걸쳐 검찰은 애완견이자,
전 정권과 야당을 쫓는 사냥개 역할을 했습니다.
힘없는 노동자, 언론과 소시민에는
먹이를 찾아 헤매는 들개 무리이기도 했습니다.

검찰이 파수견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이 들어서는 일은,
윤석열이 내란 수괴가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윤석열이 거리를 버젓이 활보해,
특검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일종의 자업자득”이라고 말한 이유입니다.

법원은 이번에는 이상한 계산법 들이대지 말고,
영장을 발부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의 뜻입니다.

고삐 풀린 검찰을 그대로 둘 수는 없습니다.
자칭 준사법기관이 아니라 
본래 자리인 행정기관으로 복귀,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
이 두 가지가 검찰에게 안전한 목줄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담은 것이 
조국혁신당이 국회에 제출한 검찰개혁 4법입니다.

 

오늘부터 7월 임시국회가 시작됩니다.
지금 논의를 시작하지 않으면 추석 전 처리는 어렵습니다.
이에 민주당에 제안합니다.
검찰개혁특별위원회, 공동 TF를 구성합시다.
책임 있게 협력하고, 신속하게 개혁을 완수합시다.

마침 정부와 여당은 검찰개혁 완수를 공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도 자체를 추석 전까지 얼개를 만드는 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신중한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도
‘하려면 신속히 선제적으로 하자’라는 문구를
휴대전화에 적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습니다.

검찰 독재의 만행에 떨던 국민에게 너무나 반가운 약속입니다.

당정이 검찰 개혁 의지를 분명히 하고,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공동 TF를 만들어 보조를 맞추는 것,
바로 검찰개혁의 줄탁동기(崪琢同機)가 될 것입니다.

 

<제12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2025.7.7.(월)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6FXE2LWZSoLzMLawem1YU7UsQUn...

 

IP : 172.225.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혁신당
    '25.7.7 12:35 PM (115.91.xxx.210)

    화이팅입니다!!!

  • 2. 저도
    '25.7.7 12:46 PM (118.221.xxx.110)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 3.
    '25.7.7 12:48 PM (58.140.xxx.182)

    꼭 끝을 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064 컵커피 바리스타 로슈거가 젤 맛있나요? 10 컵커피 2025/07/13 1,146
1730063 위례 스타필드 오늘 많이 붐빌까요? 5 ㅁㅁㅁ 2025/07/13 1,132
1730062 호박이 많은데 냉동해도 되요? 6 ... 2025/07/13 1,502
1730061 다이어트거의끝나가요 20 .. 2025/07/13 2,980
1730060 저는 무슨 질환일까요? 다리 부종 9 코끼리 2025/07/13 2,134
1730059 ㄷㄷ방첩사령관이 계엄전 보냈던 소름끼치는 문자 18 .. 2025/07/13 4,772
1730058 펭수 인기 많나요 8 2025/07/13 1,678
1730057 스팀 다리미추천이나 다림질 노하우 부탁드려요. 8 2025/07/13 1,042
1730056 배우 한혜진 입매가 어떤 입매인가요? 16 Qq 2025/07/13 4,779
1730055 에코프로 손절했는데 6 뭔가요 2025/07/13 2,904
1730054 냄비 사용할때 색상이 검게 변하는데 3 해바라기 2025/07/13 788
1730053 건진 김예성 압색 기각 판사를 누군지 알려주지 않는.. 2 2025/07/13 1,418
1730052 드라마 살롱드홈즈 광선주공이요 3 ........ 2025/07/13 1,736
1730051 학부모입장에서 방문쌤옷차림 어떤가요 25 땅맘 2025/07/13 3,559
1730050 대통령님뵈면 생각나는 성경구절 있어요 7 이상하게도 2025/07/13 1,275
1730049 다짜고짜 식기세척기 1 궁금 2025/07/13 1,041
1730048 중3) 안깨우면 안일어나는 넘 정상일까요? 10 자유부인 2025/07/13 1,410
1730047 추어고추만두 포장해왔어요 4 이열치열 2025/07/13 1,207
1730046 법무부 말에 따르면 윤수괴 약도 다 챙겨주고 운동 안 시킨게 아.. 5 ㅇㅇ 2025/07/13 1,949
1730045 50대 연애는 알콩달콩 안되나요 41 . . 2025/07/13 6,722
1730044 혈당 조절해야 되니까 밀가루 땡겨요 5 ㅜㅜ 2025/07/13 1,405
1730043 예전 한끼 줍쇼 인상 깊었던 출연자들 알려주세요. 13 2025/07/13 2,996
1730042 아들은 엄마랑 단둘이 피서 자체를 안가 35 ㅎㅎ 2025/07/13 5,050
1730041 환전(유로를 원으로) 명동환전소 vs 은행 6 ㅡㅡㅡ 2025/07/13 1,128
1730040 참외 하루 두세개씩 먹으면 많은건가요? 9 요즘 2025/07/13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