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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재테크 아닙니다 남의 돈 뺏는 겁니다

...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5-07-06 09:16:30

https://youtu.be/c6184UqERRE?si=5PTC9CzwLkLz6EEZ

 

언더스탠딩 서울대 김태유교수님

명강의입니다 강추합니다

 

IP : 1.237.xxx.24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6 9:22 AM (39.7.xxx.120)

    주식은 남의 돈 뺐는거 아니고요?
    부동산은 제테크가 아니라니
    잔짜 하다하다 별..

  • 2. 신박하다
    '25.7.6 9:24 AM (59.187.xxx.103)

    부동산이 재테크 아니고 남에 돈 뺏는거라니 하다하다 별...
    어찌 남에 돈 뺏는게 되나요??
    말은 바로 해야지

  • 3. ㅇㅇㅇ
    '25.7.6 9:25 AM (117.110.xxx.20)

    땅파서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버는 사람 있으니 잃는 사람도 있는게 자본주의 사회인건데, 그걸 인정하는게 어렵나요? 사겠다는 사람이 있으니 가격이 형성되는 거지, 사기로 팔아넘긴 것도 아니고....

  • 4. 징짜
    '25.7.6 9:27 A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

    그럼 그 돈은 결국 누구한테 가는 건대요? 참나

  • 5. ..
    '25.7.6 9:34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북쪽에서 살면 딱 맞을거 같은데요.

  • 6. 보고있어요
    '25.7.6 9:36 AM (117.111.xxx.98)

    너무 재밌어요
    시스템이 이렇게나 중요하네요
    인도가 왜 선진국이 되지 못했나?
    천재들이 아무리 많아도 카스트 제도를 무너뜨리지 못해서
    시장의 실패를 제거하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되살릴 수 있다
    부동산 투기는 젊은이들의 가치를 약탈하는 행위이다
    최고에요
    한번 더 보려구요

  • 7.
    '25.7.6 9:37 AM (61.74.xxx.175)

    저 강의 듣고 반박하시는 건가요?
    제목은 어느정도 강하게 붙이겠지만 내용 들어보시면
    틀린 말이 아니고 국가경제를 생각하면 제대로 망조가 든거라는 걸 깨닫고
    위기감이 확 느껴지실겁니다
    내 나라에 대해 별 소속감이 없다면 다르겠지만요

  • 8. 그래서
    '25.7.6 9:45 A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정책이 가진거 더 뺏어 가난한 사람 나눠줘 평등하게
    라는 민주주의라는 문재인, 이재명이 된거잖우.
    사실 마르크스 공산주의랑 뭐가 틀린건지.
    중국이 사유재산 인정하고 발전하고 있는데 북한 보소?
    내꺼 나눠 부자됐나?
    어느정도 여야지
    보기엔 듣기엔 돈둔다니 좋아도 한 1년만 지나도
    물가 반영되고 외국인들 몰려오고 외노자 바글대서
    제살 뜯어먹히는 피라냐 싸움이에요.
    나라에서 주는거 받아먹고 어찌 삽니까?
    본인들이 경쟁해서 살아남는게 시장경제지요.

  • 9. ..
    '25.7.6 10:01 AM (1.235.xxx.154)

    우리나라사람들 전체가 머리좋고 유행따르고 남들 가진거 나도 다 있어야하고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요
    부동산이 돈이 된다싶으니 거기로 몰린건데..
    이걸 억지로 막아야하는데

  • 10. 이 분은 지금
    '25.7.6 10:10 AM (59.7.xxx.113)

    문명사를 얘기하시는 중입니다. 길~~~~~~게 보면 재테크는 남의 돈을 빼앗는게 맞아요.

    근데요 원래 생태계 자체가 그렇지 않나요? 베란다에서 작게 식물을 키워보니 한날 한시에 똑같이 씨를 뿌려도 유독 잘 크는 놈이 있고 얘는 약한 애들의 영역을 침범해서 혼자 큽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죠. 군집생활하는 동물들도 다 서열이 있고 다 빼앗고 살잖아요.

    어린아이들 읽는 세계사 동화책을 봐요. 태어나는 인간의 능력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남보다 앞서서 달리는 소수가 있고 그들이 선구안이 있어 좋은 자산을 먼저 선취하고 이익을 내죠.

    세계대공황이후 총수요 개념이 생기고 복지도 생기고 민주주의도 발전하고 중산층도 생기고 교육수준도 올라가고...

    긴 시간이 흘렀으니 개인이 쌓아올린 자산에도 차이가 클것이고 자산을 쌓아올리는 기술은 소수 그룹에게 집중되고 인맥따라 가고 그렇겠죠.

    그러니 이제는 극단적으로 치닫는 부의 편중에 대해 돌아보자는 취지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내가 쌓아올린 자산인데 그건 내거지 왜 너희들과 나눠야 하느냐....는 말도 가능하고

    기업활동을 영위하려면 자동차를 사주고 라면을 사주고 핸드폰을 사주는 소비기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자산 편중으로 소비기반이 적어지는 것이 기업에게 좋기만 하겠느냐...는 말도 가능하겠지요.

    어차피 사람은 자기의 경험이 제일 중요하고 내몸이 힘든게 제일 아프니 각자의 입장에 따라 반론이 강할거라 봅니다.

  • 11. 이 분은 지금
    '25.7.6 10:17 AM (59.7.xxx.113)

    예를 들어 100만원씩 버는 1만명이 있고 1억씩 버는 100명이 있다고 쳐봅시다. 총소득은 100억으로 동일하지만 라면회사와 포르쉐 회사가 있을때 매출은 전혀 다르겠죠.

    우리나라 내수가 죽었다고 난리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 신용카드 사용액은 늘었더군요. 근데 해외매출이 늘고 국내매출은 줄었나봐요.

    돈을 모아서 목돈이 되면 어디에 쓸까..즐거운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보통 해외브랜드의 물건이나 해외여행을 고려하는것 같아요.

    이것은 국내소비를 줄이고 모아서 해외소비를 한다고도 볼수있겠지요.

    이게 보통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비패턴이라면 음... 이게 장기적으로 좋은건가 싶기도 합니다.

  • 12. 오오
    '25.7.6 10:24 AM (211.206.xxx.191)

    언더스탠딩 링크 감사합니다.

  • 13. ……………
    '25.7.6 10:31 AM (221.165.xxx.131)

    근데요 원래 생태계 자체가 그렇지 않나요? 베란다에서 작게 식물을 키워보니 한날 한시에 똑같이 씨를 뿌려도 유독 잘 크는 놈이 있고 얘는 약한 애들의 영역을 침범해서 혼자 큽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죠. 군집생활하는 동물들도 다 서열이 있고 다 빼앗고 살잖아요.

    어린아이들 읽는 세계사 동화책을 봐요. 태어나는 인간의 능력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남보다 앞서서 달리는 소수가 있고 그들이 선구안이 있어 좋은 자산을 먼저 선취하고 이익을 내죠.

    세계대공황이후 총수요 개념이 생기고 복지도 생기고 민주주의도 발전하고 중산층도 생기고 교육수준도 올라가고...

    긴 시간이 흘렀으니 개인이 쌓아올린 자산에도 차이가 클것이고 자산을 쌓아올리는 기술은 소수 그룹에게 집중되고 인맥따라 가고 그렇겠죠.

    그러니 이제는 극단적으로 치닫는 부의 편중에 대해 돌아보자는 취지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내가 쌓아올린 자산인데 그건 내거지 왜 너희들과 나눠야 하느냐....는 말도 가능하고

    기업활동을 영위하려면 자동차를 사주고 라면을 사주고 핸드폰을 사주는 소비기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면 자산 편중으로 소비기반이 적어지는 것이 기업에게 좋기만 하겠느냐...는 말도 가능하겠지요.

    어차피 사람은 자기의 경험이 제일 중요하고 내몸이 힘든게 제일 아프니 각자의 입장에 따라 반론이 강할거라 봅니다.

    222222222

  • 14. 그래서
    '25.7.6 10:43 AM (118.235.xxx.163)

    동물의 세계처럼 살자고 하면 대체 학폭은 왜 저지하며 살인강도는 왜 처벌하나요 바람펴도욕할것도 없고 김건희네도 욕할것도 없겠어요

  • 15. 또는 이렇게도
    '25.7.6 10:44 AM (59.7.xxx.113)

    아무도 가져가지 않는 물건이 있었는데 누군가가 가져가서 그것을 예쁘게 꾸몄고 그것이 인기를 얻고 비싼값에 팔리게 됩니다. 그러면 너도나도 그 물건을 얻으려고 경쟁할것이고 값은 계속 오르는데, 돈이 없어서 그 물건을 못사서 돈벌 기회를 놓친 사람들은 분노가 쌓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화폐수요가 생기니 화폐공급이 이어지고 경제규모가 커지고 전체적인 부는 증가하겠지요.

    또 돈번 사람들로부터 세금을 거둬서 인프라를 확충하면 돈을 못번 사람들도 분노는 쌓이지만 혜택을 봅니다.

    그러면 애초에 그 물건의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자산으로 탄생시킨 사람들이 나쁘기만 한걸까요?

  • 16. 나쁘지는
    '25.7.6 10:54 AM (59.7.xxx.113)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계속되어가면 치우침이 발생한다는 것이겠죠.

    복리효과가 생기면서 처음에 2의 자산을 얻어서 계속 10%씩 50년을 모아간 사람들과 애초에 0의 자산이 있었고 노동으로 1의 자산을 모았는데 계속 1%씩 50년을 모아간 사람들이 있다면...

    50년후에 아무리 타고난 능력을 가진 개인이라도 찾아낼 새로운 틈새자산이 없어서 자기 능력을 펼치지 못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처음 무주공산에서의 개인차가 가져오는 차이는 크지 않으나 긴 시간이 흐르면...이제 무주공산은 사라지고 쓸만한 땅에는 모두 깃발이 꽃혀있는거죠.

    그러니 누군가가 새로 깃발을 꽂을 수 있게, 촘촘하게 박힌 깃발을 좀 몇개 뽑아주자.. 그래야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고 이 집단이 지속가능하지 않겠니.. 그런 얘기는 해볼수있지 않을까요.

    인간은 하등동물과 달리 부모의 형체를 100% 다 받지 않잖아요. 즉 인류는 계속 변화하는 존재고 학습능력도 압도적으로 빠르고요.

    그렇기 때문에 공멸을 원치않는다면 새로운 멤버의 출현을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부의 분배도 그런 관점이고요.

    물론 얼만큼 분배하냐...이게 이게 제일 어려운 문제겠죠.

  • 17. 그래서님
    '25.7.6 10:59 AM (59.7.xxx.113)

    "동물의 세계처럼 살자고 하면 대체 학폭은 왜 저지하며 살인강도는 왜 처벌하나요 바람펴도욕할것도 없고 김건희네도 욕할것도 없겠어요"

    사실은..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없다는 학설이 있고 상아탑안에서는 받아들여진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원래 그런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걔는 생긴대로 사는것뿐이고 나쁜것도 아니고 벌을 주는 것도 부당한거래요. 반면에 선행을 베푸는 사람도 타고난거라 상줄것도 없대요.

    미친거죠. 그래서 그런 문장이 나와요. 학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이게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만 사회가 지탱할수없으니 그냥 아닌척 하자고요.

    인간이 선해서 악해서 자유의지로 행동하는게 아니라...그냥 타고난대로 자극에 반응할 뿐이라는 겁니다.

    극단적인 예가 싸이코패쓰지요. 이들은 뇌사진을 찍으면 다르다고 하네요.

  • 18. 주식은요?
    '25.7.6 11:42 AM (223.39.xxx.189)

    주식은 남의돈 뺏는거 아니고요?
    222222222

    주식은 재테크 아닙니다 남의돈 뺏는 겁니다
    이런 논리인가요?

  • 19. ..
    '25.7.6 12:25 PM (211.112.xxx.69)

    지금은 주식은 좋고 부동산은 나쁜건가봐요 ㅎㅎ
    재밌는 분들 너무 많음

  • 20. 남의돈 뺏는거?
    '25.7.6 1:08 PM (124.49.xxx.150)

    땀흘려 일하지 않는 돈은 불로소득이라는 말과 같은 논리.
    그련 논리면 육체노동 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돈벌어야 하는거고
    주식이든 기업활동이든 부동산으로 돈벌면 땡볕에서 땀흘리지 않고 번 돈이니 모두 불로소득이다?

    거기에 동조하는 분들은 불로소득으로 번돈 모두 기부하어 사회정의 이루기 바람. 단, 동조하지 않는 사람에게까지 무논리 강요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또 대통령, 국회의원, 장차관 등 사회 고위직부티 본인들 급여를 저소득층에게 기부하는 모습도 좀 보여주고.
    국민들 세금 뜯어갈 생각만 햘게 아니라.

  • 21. ..
    '25.7.6 1:2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본인도 별로 안오르고 전망 없는 살기만 좋은 집 두채가진 연금도 많던 친구가
    노후에 연금용으로 다른 친구 집 두채로 불로소득을 일궜다고 비난하던거 생각나네요
    내가한건 괜찮고 남이한건 범죄로 모는...심뽀가 참 고약한거.

  • 22. 주식도 말아야죠?
    '25.7.6 1:45 PM (223.39.xxx.2)

    주식도 남의돈 뺏는거니까 하지 말아야겠군요?
    주식이야말로 누군가는 잃고 누군가는 벌죠
    솔직히 개미가 외인, 기관 상대로 돈벌기가 쉽진 않죠

  • 23. 본인들 집값
    '25.7.6 1:50 PM (223.39.xxx.165)

    올라가면 다들 좋아할걸요
    다른 사람들 집값 올라가면 ㅂㄷㅂㄷ하구요

  • 24. 감사합니다.
    '25.7.6 1:56 PM (94.156.xxx.228) - 삭제된댓글

    훌륭한 인싸이트를 오랜만에 봅니다.

  • 25.
    '25.7.6 2:23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길거리 벚꽃만 봐도 봄에 꽃이 일찍 피고 꽃이 많이 펴서 탐스런 나무가 있고 늦게 피는 나무도 있어요
    같은 위치 바람 태양 비슷한 환경인데도요
    나무에 달린 낙엽색도 예쁘게 물든거 예쁘지않게 물든거 여러가지예요
    나무들도 능력차가 나타나요
    세상은 똑같지 않고 능력 사회라는걸 계절마
    다 느껴요

  • 26. 주식도 하지말고
    '25.7.6 3:12 PM (223.39.xxx.163)

    땀흘려 개미같이 일만 해야겠군요

    주식에서 돈벌면, 그것도 남의돈 뺏는 거잖아요?
    주식에서 내가 돈벌면, 누군가는 돈 잃으니까 말이죠
    남의돈을 뺏을 수야 없잖아요ㅜ
    주식이야말로 하면 안되겠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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