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고마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펑이요~
1. ㅇㅇ
'25.7.5 4:26 PM (59.7.xxx.190)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던지
나중에 퇴직 진짜하면 말해라. 그 정도로 차단하시든가요2. 멍멍
'25.7.5 4:26 PM (211.235.xxx.36)무시하세요 ㅋ
3. ㅇㅇ
'25.7.5 4:27 PM (106.102.xxx.63)승진하고는 밥 샀어요?
또 그 소리하면 저번 승진턱이나 먼저 내라고..4. 야
'25.7.5 4:27 PM (221.138.xxx.92)또 ㅈㄹ이냐...하세요.
5. 죽는소리도
'25.7.5 4:28 PM (58.29.xxx.96)가지가지구나
세상에는 호구들이 널렸어요
저소리를
10년을 들었다구요6. ㅇㅇ
'25.7.5 4:29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너 실력좋고 능력있으니까 퇴직 안 당하고 잘 다닐거야
걱정마
그랬더니
걱정을 하라고!! 하면서 역정을 내더라고요.7. 퇴직하면
'25.7.5 4:30 PM (112.160.xxx.47)니가 밥 사라고 하세요. 퇴직금 두둑할테니..ㅋ
저도 퇴직하고 밥샀어요.8. ..
'25.7.5 4:30 PM (106.102.xxx.25)그사람도 그사람이지만 님도 참대단하네요.저소리를 10년째나 듣고 있다니
9. ㅇㅇ
'25.7.5 4:31 PM (175.114.xxx.36)퇴직 안당하기만 해봐라고 말씀하시고 승진했으니 밥사라고 역정내세요 ㅋㅋ
10. ..
'25.7.5 4:32 PM (210.179.xxx.245)입사하자마자 힘들다며 사표 낸다고 해서
친구들 다 모여서 위로와 걱정
사표 징징을 몇년째 거듭하고
결국 다른 친구들 중간에 다 퇴직하고
그 친구만 깉은 회사에서 정년퇴직하개 생겼음11. ㅇㅇ
'25.7.5 4:33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또다른 친구는
자기 사표썼는데, 새로운 직장을 같이 알아봐주지 않는다고 불만 ㅎ
저와 전혀 다른 분야 종사자인데 그러네요12. ㅇㅇ
'25.7.5 4:35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그쵸, 그냥 저 스트레스받게 하려는 목적인거 같아요. ㅎ
진짜 퇴직하면 말하라 할래요13. 한두번도
'25.7.5 4:41 PM (124.50.xxx.142)아니고 10년동안 같은 말을 듣고있는 님이 참 대단하네요
거기에 역정까지 내지를 않나 또 다른친구도 그렇다니...
진상들이네요14. ㅋㅋ
'25.7.5 4:44 PM (1.219.xxx.40)원래 누구나 내일 사표쓸거라고 하죠
15. 징징이
'25.7.5 4:49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원글님 한테 그렇게 말해야 퇴직안당하는 징크스가 생기건가
16. 양치기소년도
'25.7.5 4:50 PM (218.50.xxx.164)세번 하고 말았다
17. 말이참..
'25.7.5 5:03 PM (175.193.xxx.206)"우리 같이 때려치자~"이말을 입에 달고 살던 직장 선배가 생각나요. 그래서 그만둘까?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그만두면 더 좋은 미래가 기다릴것 처럼 부추긴다 해야할지... 자기가 막 챙겨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그래서 그만두게 하고 자긴 그냥 다니고 그래놓고 정작 자긴 짤리니 억울하다고 난리난리... 심리가 진정 궁금했어요.
18. ㅇㅇ
'25.7.5 5:06 PM (118.235.xxx.205)말이창님 선배는 경쟁자 퇴치?
19. 버릇임
'25.7.5 5:07 PM (59.27.xxx.242) - 삭제된댓글아는 교수ㅡ때려치고싶다, 이거 말고 ㅇㅇ일 하면 몇 배나 더 벌 수 있는데 주절주절
저ㅡ(또 시작이야) 그럼 그러세요. 당장 때려치고 그거 하세요
아는 교수ㅡ(당황)어..근데 그 일의 단점이 뭔데 어쩌고.,.
...
상대방을 아주 지치게 하는 나쁜 버르장머리예요. 그때그때 스트레스 해소용, 어리광,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면서 자기 존재를 확인받으려는 관종끼까지 있어요.
위에 저 교수는 끊어낸 지 한참 됐는데 듣자하니 아직도 그 학교에 다닌대요. 또다른 감정쓰레기통에게 내뱉으며.20. ㅇㅇ
'25.7.5 5:11 PM (118.235.xxx.205) - 삭제된댓글스트레스 해소용, 어리광,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면서 자기 존재를 확인받으려는 관종끼 ㅡ 오호!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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