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월 천만원 주고 골프등취미생활
불편없게해주고 가정잘살핀다면,
여자관계있더라도(5,6개월에한번씩 여행이라던가) 형식적인 가장역할을 잘해준다면
같이 살까요?
물색없는질문에 관심가는분들께.
어떨까요
남편이 월 천만원 주고 골프등취미생활
불편없게해주고 가정잘살핀다면,
여자관계있더라도(5,6개월에한번씩 여행이라던가) 형식적인 가장역할을 잘해준다면
같이 살까요?
물색없는질문에 관심가는분들께.
어떨까요
별 상관없이 살아도 좋다면요
나가서 최저시급 200만원 받기 얼마나 어려운지 아신다면 못본척하고 돈받으며 살것이고
저는 못살거같아요
그깟 골프고 뭐고
식충이도 아니고 애 남자에게 빌붙죠
부부관계 요구 안하고
인격적으로 모독 안하면,
취미 생활로 인정해주고
계속 살것같아요.
저는 못살거같아요
그깟 골프고 뭐고
식충이도 아니고 왜 남자에게 빌붙죠
친구 아주 힘들어해요
공황장애까지 와서 ~
바람은 삶을 피폐하게 합니다
자기는 능력없고 남편 돈 잘벌어서 살긴하지만요
전 못살것 같아요..ㅠㅠㅠ그깟 골프가 뭐라구요... 저는제마음 편안한게 제일 장땡이라서
월천 안받고 골프 못쳐도 마음편안하게 살고 싶을것 같네요
그리고 돈이야 저도 버는데 그돈 안받고 제 힘으로 지금처럼 돈벌면서 살듯 싶네요
자식있고 재산좀 있으면 상속문제때문에라도 그냥살거같구요
자식없으면 재산분할 먹고살만큼 되면 이혼할래요
자식때문에 이혼안하더라도 그냥 넘어가는건 안되고 아픈만큼 분노표현은 할래요
전 그냥 내힘으로 혼자 살렵니다.
싫어요.
서류상 부부를 요구하는거
사랑한다면 No
사랑하지않으면 YES
얼마나 좋아요
있나없나 따져서 결정해야죠
전 못살것 같아요..ㅠㅠㅠ그깟 골프가 뭐라구요... 저는제마음 편안한게 제일 장땡이라서
월천 안받고 골프 못쳐도 마음편안하게 살고 싶을것 같네요
그리고 돈이야 저도 버는데 그돈 안받고 제 힘으로 지금처럼 돈벌면서 살듯 싶네요
그런 상황은 상상만 해도 피폐할것 같아요..
다른여자랑 5-6개월에 한번씩 여행가는꼴을 어떻게 봐요.?
많을걸요
맞바람피면서
짐승이에요?
전 못살것 같아요..ㅠㅠㅠ그깟 골프가 뭐라구요... 저는제마음 편안한게 제일 장땡이라서
월천 안받고 골프 못쳐도 마음편안하게 살고 싶을것 같네요
그리고 돈이야 저도 버는데 그돈 안받고 제 힘으로 지금처럼 돈벌면서 살듯 싶네요
그런 상황은 상상만 해도 피폐할것 같아요..
다른여자랑 5-6개월에 한번씩 여행가는꼴을 어떻게 봐요.?
그리고 그 남편도 자기한테 그렇게 빌붙어 사는 여자가 얼마나 쉽게 보이면 그런 행동을
대놓고 하겠어요.? 그렇게 우스운 사람은 되기 싫네요 ㅠㅠ
못 삽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부인이 월 수입 몇 천이고
남편이 전업이면
다른 남자 만나서 자고 다녀도 되나요?
도덕적으로 미친 짓인데 그거 영혼의 살인이에요.
제가 돈을 잘 벌지만 절대 안 그럽니다.
자식 두고 함께 사는 배우자잖아요.
못 삽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부인이 월 수입 몇 천이고
남편이 전업주부면
다른 남자 만나서 자고 다녀도 되나요?
도덕적으로 미친 짓인데 그거 영혼의 살인이에요.
제가 여자고 돈을 잘 벌지만 절대 안 그럽니다.
자식 두고 함께 사는 배우자잖아요.
저게 괜찮다면 아마
원래 성에 개방적인 사람이겠죠.
벌어다 줍니다만
저런 상황이면 안 살죠.
내가 중요하죠
괜찮은 사람 아닌 사람이 있겠죠
82에도 많잖아요 50넘으면 남편과 성관계하기도 싫고 atm역할만 하면 좋겠다
그럼 나가서 뭔짓을 해도 돈만 주면 된단거잖아요
절대 못살아요ㆍ말도 안되죠
애정이 없다면 가능하겠죠
저라면
남자 별 미련없고 돈적립 열심히 해서
자립할거 같아요
82쿡에는 그런 사람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느끼는
감정 자체가 없다면 가능하겠죠
하지만 나랑엮인 배우자인데 어떻게 감정이 1도 없을수가 있나요
아니 돈천이 뭐라고
법적 부인일뿐 첩살이랑 다른게 뭔지요
첩은 돈도 받고 사랑도 받고
받는게 더 많네요
아내의 경적적 능력이 관건이네요
여기서 싫다는 분들은 돈이 충분한 분들이죠
자식데리고 식당일하며 키우는거 님들 생각처럼 쉬운거 아니에요
그런 관계는 아내의 정신을 망가뜨려놓아요.
당장 편하다고 수용할 일이 아니예요.
내가 왜 그러고 살아야하나......?
다른 대안(갈아탈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뭐 이혼했다 치고 돈 받고 커리어 만들면서 내 삶에 열중하겠어요.
터치 안하면 그냥 살 것 같아요.
땡큐죠
내 맘대로 살수 있는데 왜????
저는살래요
저는 절대 못 살거 같아요.
뭐라고 하긴 큰돈인데요
다이아 수저 장착하신분들은 내가 번다 하겠지만
님도 그런 사람 만들어요 그럼
여자가 경제력 있으면 이혼하고 아니면 받아들인다는 댓글 많으신데,
저는 반대로 제가 경제력 있고 남편이 아이들에게 잘 한다면 OK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월 천만원 줘서 유지하는게 아니라
일단 아이들에게 아빠고 울타리가 되어줄수 있고
대외적으로도 제가 가정을 잘 이루고 있다는 보여주기? 용으로요.
대신 저도 경제력 있으니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의존하지 않고, 물론 남편을 위해 어떤 정서적 서비스도 없을거고요.
제가 경제력이 없어서 눈감아 준다면, 저는 너무 비참하고 자괴감에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올 것 같아요.
왜 사나요...더 늙어서 꼬실여자없고 이제 마누라밖에 없다 하면 또 받아주고요?
가치관맞는여자는 어디든 있겠죠 뭐.. 저는 못삼.
못살아요
뻔히 딴여자랑 알고도
얼굴보고 살 자신없어요
부부가 뭔지
한번 생각 하보셔야할듯요.
그렇게 살면 자존감 엄청 낮아질 을 듯 싶네요
그러네요 혼자 사는게 편하지
바람은 뒤는 모르나 그렇게 알면서
같이 살아야하는 거라면 내가 죽는일이니
내 생명이 중요할거같아요
돈써봐야 짐만늘고 먹을것도 이제 맘껏 못먹을 나이니
겨우 천만원 주고요?
아니요.
돈도 중요하지만 내 감정도 중요해요. 매일 스트레스 받으면서 못 살 것 같아요.
애정 없으면 가능하죠. 나도 남자 하나 만나고요. 돈이 제일 무서워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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