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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이맘때 뭐하셨나요?

.... 조회수 : 1,083
작성일 : 2025-07-04 17:10:16

2020년도 이맘때 뭐하셨어요?

한참 코로나가 터지고 좀 암울하던 시기

저는 그 때 암수술해서 병원에서 회복중이었는데

창 밖을 보면 하염없이 비가 내렸던게 기억나요

내리는 비를 보면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 힘들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습기찬 병원 복도를 걸으면서 회복 운동도 했었고

삼시세끼 어촌편 보면서 차승원 요리 참 잘한다 뭐 그런 생각도 하면서

나도 좀 더 요리를 배워야지라는 각오도....

매년 이맘때면 그 때가 생각나요

시간이 참 빨라요

벌써 그 시간이 지나 얼마전 치료 종결 판정도 받았는데....

여러분은 그 때 뭐하셨어요?

IP : 203.237.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木
    '25.7.4 5:12 PM (14.32.xxx.34)

    완치되신 걸 축하해요
    내내 건강하세요
    일부러 핸드폰 캘린더도 찾아봤더니
    제주도에 있었네요
    한때 제주도 아주 자주 가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 2. . .
    '25.7.4 5:18 PM (115.143.xxx.157)

    완치 축하드려요
    그때 진짜 장맛비가 한달 넘게 하늘에 구멍 뚫린듯 왔던 기억 나요
    올해 장마는 비가 오는듯 마는듯 끝나버렸네요

  • 3. 축하요
    '25.7.4 5:23 PM (121.173.xxx.84)

    내내 답답했던 기억이 나요. 첨에는 공포였지만 공포감이 잦아들고나서는 밖에 종종 나가도 갇혀있는 느낌.

  • 4. 저는
    '25.7.4 5:43 PM (1.235.xxx.154)

    이맘때 기억이 분명해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

  • 5. ...
    '25.7.4 8:27 PM (220.75.xxx.108)

    큰애 고3때여서 대치동 실어나르느라 바빴을 시기에요.
    가계부 보니 학원비가 ㅋㅋ

  • 6. 앗 저도
    '25.7.4 10:00 PM (218.51.xxx.191)

    고3이 있어서 죙일 같이 벌서다
    주말이면 대치동 델다주고 쉬었던..

  • 7. ....
    '25.7.5 5:11 AM (221.150.xxx.55)

    어머! 축하댓글달려고 일부러 로긴했어요~~
    저는 뭐 땡볕과 습도로 땀뻘뻘 일하고 지냈을거예요
    어제처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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