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소형 요양원 몇명까지 보셨어요?

oo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25-07-03 14:44:01

이층 단독주택같은거 요양원으로

몇분만 모시고 하면 어떨까 생각만 해봤는데

너무 수익성이 없어서 그럴까요

 

IP : 118.235.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25.7.3 2:47 PM (116.39.xxx.97)

    노치원을 알아보세요

  • 2. 워낙
    '25.7.3 3:10 PM (124.50.xxx.9)

    보조금이 많이 나오니까 일곱분이면 충분한 수익이 난다고 하더군요.
    1인당 몇 백만원 나오는데 또 보호자에게도 받으니 엄청나죠.

  • 3. 요양원 들어갈
    '25.7.3 3:11 PM (221.149.xxx.157)

    노인이 2층을 어찌 오르내리나요...

  • 4. ....
    '25.7.3 3:37 PM (180.69.xxx.152)

    저도 정확히는 모르는데, 단위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24시간 요양사를 교대 근무 시켜야 하니까, 입소자 몇 명당 요양사 몇 명...이런거요.

    제가 부모님 모시려고 저희 지역 요양원을 삳삳히 뒤졌는데, 9명이 최소 단위였어요.

    그 이하는 못 봤습니다.

  • 5. ...
    '25.7.3 3:49 PM (112.148.xxx.119)

    주간보호센터는 9명이 최소였구요.
    교습소 같은 거 차릴 때도 9명까지는 1인이 운영 가능했어요.
    정원은 모르겠는데 시골 한적한 곳 단독주택에 가정주택 같은 요양원에서 할머니 8분 생활한다는 곳 봤는데 치매 보호자들이 그 동네 살면 보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 6. one
    '25.7.3 5:07 PM (14.34.xxx.113)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일명 너싱홈이라고 요양원 보다는 규모가 작고 9명이 최대일거에요. 그래도 개업?할려면 사복,요보, 간호사등 국가자격증이 있어야 되고 요즘은 초고령사회라 그런지 노인복지시설도 경쟁 만만치 않은거 같아요..어르신들 돌봄 자신있고 천직이다 싶으시면 준비많이 하시고 함 해보세요. 그래도 엄염한 사업이니 망하면 안되겠죠? 0화이팅입니다

  • 7. ...
    '25.7.3 6:21 PM (114.203.xxx.229)

    5명있는 재가요양원에서 사복실습했어요.
    오붓하고 케어 잘되던데요.

  • 8. 윗님
    '25.7.4 1:07 AM (125.185.xxx.27)

    5명 있는 곳에서 사복이 몇명 있던가요?
    실습은 사복 2명이상인 곳에서만 해야한다고 협회에 나와있어요.
    그런 곳은 협회에 센터 명단도 안나오지싶은데...

    그거 들키면 자격증박탈이에요...물론 센터도

    원장겸 사복이고, 사복 한명 더 두고 하는거면 실습생 받을수 있는데....

  • 9. 저도
    '25.7.4 1:09 AM (125.185.xxx.27)

    가정요야원 하려고 실습까지 했어요.
    돈 많이 들까요?
    일단 서류관련 아무것도 몰라서...사복 고용해서 배우며 해도 될까요?
    나이많아 어디 취업해서 배우진 못할것같아요.

    요보사 따서 작은 공동생활가정같은 곳 가서 배울 겸 다녀볼까요?

    개업하기전도 서류가 어마무시하고..운영하면서도 서류가 어마무시하다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041 남미새라는 말이... 4 ㅇㅇ 2025/07/12 3,771
1721040 나솔 재밌는 기수 추천해주세요 5 2025/07/12 1,779
1721039 평지 걷기는 엉덩이근육이랑 상관없나요? 2 A 2025/07/12 2,993
1721038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316
1721037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5,118
1721036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200
1721035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89
1721034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66
1721033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720
1721032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133
1721031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2,085
1721030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423
1721029 남편이 항암치료시작해요. 26 ... 2025/07/12 6,787
1721028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무차별 현.. 5 ㅇㅇ 2025/07/12 2,482
1721027 한끼합쇼 조개버섯솥밥 해먹었어요. 3 ... 2025/07/12 3,138
1721026 벌써 매미소리가? 5 여름 2025/07/12 1,122
1721025 당분간 택배 자제해야겠어요 13 oo 2025/07/12 5,265
1721024 한끼합쇼 진행이 너무 미흡하네요 16 ... 2025/07/12 5,764
1721023 윤석열이 매번 꼴찌 근처이던 모닝컨설트 지지도 근황 2 ㅅㅅ 2025/07/12 1,964
1721022 지금 복숭아 너무 맛있네요 3 ㅇㅇ 2025/07/12 3,239
1721021 갑자기 궁금한거 지인이 왜 이런말을 하는걸까요? 8 ........ 2025/07/12 2,812
1721020 유툽 알고리즘으로 보고 방송국제목보고 뿜었어요 3 ..... 2025/07/12 984
1721019 한동훈이 회고하는 12.3 비상계엄 kbs 영상 33 ㅇㅇ 2025/07/12 3,434
1721018 강선우 의원실에서 근무하는 분 어머니 글입니다. 56 페북 2025/07/12 8,522
1721017 사주공부하다 궁금한게 생겼어요 1 나니 2025/07/12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