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미지 엄마 연기가 참 좋았어요

ㅁㄴㅁ 조회수 : 4,177
작성일 : 2025-07-02 14:19:27

박보영이나 호수역 배우나 원미경이나 다 좋았는데요.

미지 엄마 연기가 참 좋더라고요

진짜 현실감있는 헤메코

감정도 과잉 아니고 딱 좋았어요

일상 연기도 현실감 있었고요.

뭔가 경험이 있으신가 할 정도로

안에서 북받치는 뭔가가 시청자에게 전달되었거든요.

 

세련된 역할도 잘하던 배우인데,

이런 역할도 또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호수엄마나 원미경도 참 좋았답니다.

IP : 222.100.xxx.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스
    '25.7.2 2:23 PM (59.5.xxx.170)

    저도요.
    장영남! 이분 연기가 제일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 2. ..
    '25.7.2 2:24 PM (211.212.xxx.29)

    맞아요.
    이전에는 살짝 감정과잉 연기였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미지에서 넘 현실적이고 좋았어요.
    발음도 좋구요.

  • 3. peaches
    '25.7.2 2:25 PM (223.38.xxx.188)

    저도요2222
    예쁘고 세련된 얼굴인데
    그런 아줌마 역할도 신기하게 잘 어울려요
    연기 넘 잘해요

  • 4. ...
    '25.7.2 2:26 PM (106.247.xxx.102)

    연기대상때 이런분들 상좀 받음 좋겠어요
    인기 순위가 아니라 연기파 배우들.

  • 5. 정말
    '25.7.2 2:28 PM (125.178.xxx.170)

    연기 좋아요.
    일타스캔들에서는 변호사로 나왔었죠?

    대표작은 뭔가요.

  • 6. 이거
    '25.7.2 2:35 PM (1.231.xxx.139)

    이 드라마 재밌나요?
    2회까지 봤는데 확 당기지는 않네요.
    조금 더 참아보면 괜찮을지 아니면 그냥 포기할지 고민중입니다.

  • 7. .....
    '25.7.2 2:39 PM (116.38.xxx.45)

    근래 보기드문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11화에서 호수엄마씬 그냥 눈물이 주르르....

  • 8. 윗님
    '25.7.2 2:40 PM (221.149.xxx.157)

    이 드라마가 인생 드라마라는 분도 많아요.
    전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좋은 드라마였어요

  • 9. ...
    '25.7.2 2:48 PM (211.178.xxx.17)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 질끈 묵었는데
    얼굴형 이마선이 참 곱더라고요.
    울퉁불퉁 얼굴이라 부럽

  • 10. 자린
    '25.7.2 2:50 PM (211.234.xxx.5) - 삭제된댓글

    장영남, 김선영 배우
    그린마더스 클럽에서 한바탕 부딪히는거 볼만했죠.

    미지의 서울에서는 또다른 애증관계 케미가 ..ㅎㅎ

  • 11. ..
    '25.7.2 2:50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동감이요. 장영남씨
    특히 이번에. 정말 물흐르듯 자연스런 연기
    더할것도 덜할것도 없이 마치 현실의 인물인듯 감탄했어요
    미지의 서울 모든 연기자들이 너무 완벽했어요

  • 12.
    '25.7.2 2:54 PM (118.235.xxx.209)

    동감이요2222
    자식하고싸우는씬 참 리얼해요

  • 13. ㅋㅋ
    '25.7.2 3:00 PM (211.46.xxx.113)

    맞네요 그린마더스 클럽에서 장영남씨는 변호사로
    김선영씨는 학부모대표로 나왔었죠
    변호사역도 찰떡이었는데 삶에 찌들은 엄마 역도 잘하네요

  • 14. 그리고
    '25.7.2 3:07 PM (222.100.xxx.51)

    그 약간 갈라지고 허스키한 목소리
    등짝 후려치거나 엄마랑 말하면서 목멜때 리얼해요.
    M자 탈모도 리얼하고
    숱없는 머리 붙들어 맨 그 싸구려 곱창 꽃무늬 머리끈.
    그 촌스런 배낭과 유행 지난 패딩.
    푸석한 머릿결까지..

    디테일 쩔어요

  • 15. ..
    '25.7.2 3:12 PM (223.38.xxx.120)

    전 히스테릭해서 싫어요
    과장된 느낌
    나문희님 김혜자님 그런 분들은 편안하게 봤는데
    솔직히 미지 엄마 나올 때 마다 볼륨 무소음으로 변경했어요

  • 16.
    '25.7.2 3:51 PM (58.140.xxx.182)

    김혜자님이야말로 거북하던데.
    장영남님 연기 좋아요

  • 17. 장영남씨는
    '25.7.2 3:54 PM (220.117.xxx.100)

    눈이 부리부리해서 조금만 표정이나 행동이 커지면 과장된 느낌이 나요
    미지의 서울에선 역할 때문에 과하게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많고요
    편안한 스타일은 아니죠
    물론 연기는 잘 하시고 전에 그분 주연의 연극을 봤는데 티비보다 더 어울리고 좋았어요

  • 18. 223님은
    '25.7.2 4:04 PM (221.168.xxx.77)

    얼마나 싫길래 묵음으로까지..
    무소음이 아니라 묵음요.

  • 19. ..
    '25.7.2 5:10 PM (223.38.xxx.146)

    타인의 개인적인 느낌을 왜 221.269가 판단하나요
    님 AI에요?
    다양성은 나쁜 거라 여기고 이렇게 의견 좀 다르면 저격하듯 글쓰는 공장형 인간 추구하는 게 우리나라가 살기 힘들어진 거에요
    악쓰는 부분 나오면 다른 배우들 악쓰는 연기 보다 너무 듣기 거북해서 무소음으로 설정한 건데 묶음도 지적인가요?ㅎㅎ

  • 20. 자린
    '25.7.2 6:26 PM (211.234.xxx.5)

    장영남, 김선영 배우
    1타 강사에서 둘이 한판 뜨는 장면 볼만했죠.
    미지의 서울에서는 또다른 애증관계 케미가 ..ㅎㅎ

    https://www.instagram.com/reel/DLj2m7co5Sl/?igsh=MWM5bnI1cXZsMGJmNA==

  • 21. ...
    '25.7.3 9:09 AM (61.254.xxx.98)

    저도 장영남 배우 너무 좋았어요. 김선영 배우 역할보다 신파가 덜하고 더 리얼한 역할과 연출
    젊을 때는 잘 모르던 배우인데 왜 칭송받았는지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334 강아지 엉덩이쪽에 원형탈모가 생겼어요 3 강아지 2025/07/08 1,145
1718333 요즘은 결혼식에 세 커플이 입장하는 경우도 있네요 10 @@ 2025/07/08 4,436
1718332 급)건조기 앞베란다나 옷방 등 실내에 설치하신분 조언 부탁드립니.. 6 ... 2025/07/08 1,543
1718331 중국 상해여행 이 패키지 상품 어떤가요? 7 상해여행 2025/07/08 1,834
1718330 제가 진짜 똑똑하다 봤던 친구 재테크 케이스가요 23 ㅇㅇ 2025/07/08 18,220
1718329 완전한 내란종식을 위해 특별법 발의 3 플랜 2025/07/08 3,547
1718328 기후위기에 실천할수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11 ㅗㄹㄹ 2025/07/08 1,396
1718327 숙대 "김건희 교원자격증 취소 공문 발송" 4 ... 2025/07/08 2,299
1718326 체크카드 비번 모를 때요... 2 체크카드(국.. 2025/07/08 1,082
1718325 고관절이 아파요 6 .... 2025/07/08 2,439
1718324 [살인더위] 절대 나가지마세요 살인더위에요 8 d 2025/07/08 4,947
1718323 하체운동 운동 한달쯤됐거든요 3 스쿼트 2025/07/08 3,211
1718322 mbc와 tv조선 뉴스 보도 순서  3 .. 2025/07/08 1,731
1718321 바깥기온 엄청나네요 3 ㅁㅁ 2025/07/08 2,219
1718320 "박수영 필요없다" 시민들 항의방문…'25만원.. 8 o o 2025/07/08 3,262
1718319 윤뚱 계속됐으면 APEC정상회담도 잼버리 꼴 났겠죠? 6 ... 2025/07/08 1,639
1718318 집에 혼자 있을땐 절대 에어컨 안켜는 분들 13 2025/07/08 4,721
1718317 어제 택시타고 가는 길에- 2 슬픔 2025/07/08 1,478
1718316 윤상현 정도면 배우해도 될 수준이죠? 20 ㅇㅇ 2025/07/08 4,207
1718315 이언주의원 발의 외국인의 부동산 매수 허가제 3 그러다가 2025/07/08 1,961
1718314 이시영보니까 난자냉동 할만하네요 11 ㅇㅇ 2025/07/08 7,246
1718313 딸한텐 바라는게 왜 그렇게 많은지 8 ... 2025/07/08 2,738
1718312 윤 이제는 15 2025/07/08 2,900
1718311 서울 37.1도…기상관측 이래 7월 상순 최고치 5 ㅇㅇ 2025/07/08 2,461
1718310 당뇨전단계라는데...ㅠㅠ 8 당뇨 2025/07/08 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