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끝까지 간다' 위원회 위원장 김선민, 한가위 보름달이 뜨기 전에 검찰개혁, 끝냅시다.

../..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5-07-02 12:09:34

" 한가위 보름달이 뜨기 전에 검찰개혁, 끝냅시다."

조국혁신당 ‘끝까지 간다' 위원회 위원장 김선민입니다. 

 

어제 검찰 고위직 인사가 발표됐습니다.

우려되는 인사가 다수 있습니다.

우리 당의 차규근 의원, 이광철, 이규원 위원장이 
억울하게 기소되어 고초를 겪은 
김학의의 합법 출국 금지 사건을 불법 수사한 
송강과 임세진 검사가 각기 
광주고검장과 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으로 영전했습니다. 

검찰 개혁 방향에 맞는 인선인지,
그간의 잘못은 아예 묻지 않겠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신 정성호 법무장관 내정자에게 요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약속, 정 내정자가 한 약속을 지키십시오.

 

이 대통령은 시종 검찰개혁을 이야기했습니다.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가 핵심입니다.

정 내정자도 언론에 “검찰청 이름을 바꾸든지 해서
수사·기소 기능을 분리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청문회를 통과하면 법무부 사무를 관장하게 됩니다.
앞서 많은 장관들이 법무부 외청에 불과한 검찰청에 휘둘렸습니다. 국민보다 검찰 이익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대표인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이재명 대통령과 호형호제하는 정 후보자라면
검찰을 충분히 잘 통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침 민주당 대표직에 도전한 정청래 의원은 
“추석 전 귀향길에 검찰청이 폐지됐다는 
뉴스를 들려 드리겠다”라고 했습니다.
박찬대 의원도 “검찰개혁을 추석 밥상 전까지 
확실히 끝내겠다“고 동의했습니다.
쇠는 뜨거울 때 두드려야 합니다.
한가위 보름달이 뜨기 전에 검찰개혁, 끝냅시다.

 

◎ 

 

최근 방송을 보다가 제 귀를 의심한 일이 있습니다.
군 관계자가 "북한이 무인기를 포착했다는 발표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장관이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사령관에게 ‘또 하라'는 지시까지 내려갔다”라고 증언했습니다.

군 통수권자로서 제정신인가 싶습니다.
남북간 무력 충돌을 유발하려고 했다는 것 아닙니까?
이건 바로, 외환유치죄입니다. 
특검이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또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 부동산 통계 조작을 감사한답시며
한국부동산원 직원들을 회유, 압박했습니다.
“당신들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입증해라,
원하는 건 윗선이고, 청와대다”이런 말이 오갔습니다.
감사원이 짜놓은 각본대로 직원들이 진술했습니다.

국정의 잘잘못을 따지고 진실을 파헤쳐야 할 기구가,
그래서 대통령으로부터도 독립시켜놓은 감사원이
이런 짓을 했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조국혁신당 끝까지 간다위원회는
감사원을 ‘전 정부 감시원’으로 만든 이들의 잘못을
낱낱이 밝히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제3차 조국혁신당 ‘끝까지간다’ 위원회 공개회의 모두발언]
- 2025.07.02.(수)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vaQ62qk5sjmJokSTpb3G8YB6BAHX...

 

IP : 140.24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혁신당
    '25.7.2 12:12 PM (59.6.xxx.211)

    너무너무 시원한 발언입니다. 화이팅

  • 2. ...
    '25.7.2 12:13 PM (61.83.xxx.69)

    응원합니다.
    화끈하게 검찰개혁 빠르게 완수하고
    조국교수 등 억울한 분들 사면복권도 합시다.

  • 3. 하하하
    '25.7.2 12:26 PM (198.244.xxx.34)

    끝까지 간다 위원회.ㅋㅋㅋ

    조혁당 잘한다!!!

  • 4. 조혁당
    '25.7.2 12:27 PM (175.223.xxx.166)

    덕분에 속이 뻥 뚫려요.
    무한지지 합니다^^

  • 5. 시원시원
    '25.7.2 12:36 PM (118.221.xxx.110)

    끝까지간다 위원회 - 이름부터 아주 믿음직하네요.

  • 6. ...........
    '25.7.2 1:09 PM (118.37.xxx.106)

    언제나 제일 화끈하죠..지지합니다 조혁당!!

  • 7. ..
    '25.7.2 1:09 PM (211.206.xxx.191)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 8. ...
    '25.7.2 1:11 PM (112.186.xxx.241)

    고맙습니다

    조국혁신당 워딩 아주 맘에 듭니다

  • 9. hope
    '25.7.2 2:29 PM (110.47.xxx.149)

    조혁당은 늘 말만 그럴듯 함
    성비위 문제나 빨리 해결하길.
    예전 정의당 하는 짓 그대로 할 생각 말아라.
    신장식 의원 얘기로 닫았던 홈페이지도 좀 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827 이제 겨울보다 더 가혹한 계절이 여름입니다. 9 여겨 2025/07/06 3,117
1717826 봉지욱ㅡ윤석열이 언제부터 맛이갔나 35 ㄱㄴ 2025/07/06 7,389
1717825 에어컨 강제 시간정하기 합시다!! 5 에휴 2025/07/06 2,783
1717824 요즘 아이들 바느질이나 단추 달기 하나요? 8 2025/07/06 1,446
1717823 저는 제가 나르시스트입니다. 21 leco 2025/07/06 7,889
1717822 민생지원금' 신청하기 눌렀다가 '깜짝' 5 ㅇㅇ 2025/07/06 18,370
1717821 블라인드에 올라온 쓱닷컴 직원 글 30 ..... 2025/07/06 22,567
1717820 아이 수삭과외샘이 엉망인데 12 고민 2025/07/06 2,899
1717819 트럼프 BBB 빌 보고 배워야 13 .... 2025/07/06 2,935
1717818 눈밑 지방패치 써보신분 계신가요? 1 눈밑 2025/07/06 1,729
1717817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34 ..... 2025/07/06 24,298
1717816 걷기 한달 후기 26 ... 2025/07/06 17,522
1717815 尹, 2차 조사서도 혐의 부인…특검, 구속영장 청구검토 8 ... 2025/07/06 4,023
1717814 늘 지진 위험을 안고사는 일본사람들요 6 ..... 2025/07/06 3,459
1717813 윤석열 최측근도 손절했던 내란수괴 맛이 간 시점 10 봉지욱 2025/07/06 5,458
1717812 오늘 카페에서 본 어느가족 7 2025/07/06 15,456
1717811 네이버멤버십 쓰시는분들. 클라우드 마이박스요. 3 ㅇㅇ 2025/07/06 2,424
1717810 해외에서 살다 한달간 한국 머물때 어떤 쿠폰선물이 좋을까요? 4 뭘할까 2025/07/06 1,741
1717809 여자들도 새로운 남자가 더 자극돼요 23 ㅇㅇ 2025/07/06 6,795
1717808 김명신은 완전 대학생일때 조남욱한테 가스라이팅 28 ㄱㅁㅇ 2025/07/06 17,642
1717807 앉았다 일어설 때 머리가 맥박 두근거리는 증상 뭘까요? 2 mm 2025/07/06 1,576
1717806 해외IP 정치,연예인글 속지마세요. 22 속지않는다 2025/07/06 1,142
1717805 기축통화국 8 ... 2025/07/06 1,599
1717804 피의자 내란수괴 윤석열 집에 가네요 13 인물나네 2025/07/06 4,803
1717803 산업은행 이전은 윤가 공약인데 박수영은 왜 지랄 6 2025/07/05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