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울게요
펑
1. ㅣㅣ
'25.7.1 10:12 PM (47.145.xxx.195) - 삭제된댓글활동보고 할때 정확하게 쓰시고
건의 하시면 안되나요?
이런거 교육부에 건의하는건가요?2. 일하실 때
'25.7.1 10:15 PM (211.177.xxx.43)짜증은 나겠지만 일단 교육 기회를 주는데 더 큰의미를 두는 정책이겠죠
그 속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 . 아닌 사람 어쨌든 선택은 그들 몫이고. 나라에선 기회를 마련해주고 한 사람이라도 공부할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일이니까요
직업으로서 원글님이야 힘들고 짜증나는 상황이겠으나 그런것 조차 조율하고 상담하는 일일테지요3. ㆍㆍ
'25.7.1 10:21 PM (118.220.xxx.220)상담하고 기다려주고 조율하는 시간이 1년이 넘어가도록
단 한번의 학습도 하지않고 공짜니까 대충해도 된다는 마인드에
너무 지치네요,4. 학습
'25.7.1 10:22 PM (210.96.xxx.10)학습비만 지원받고 나머지는 집에 선생님 오시는거 시간 맞추는것도 귀찮은거죠
5. oo
'25.7.1 10:24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온라인 학습이라 약속시간에 전화하는데
매번 연락두절입니다ㅝ6. ..
'25.7.1 10:25 PM (14.50.xxx.23)학습 안하면 지원 끊어야죠. 차라리 아쉽게 기회를 못얻은 다른 학생에게 기회를 주면 좋겠어요.
건의가 들어가면 좋을텐데..7. 실례
'25.7.1 10:28 PM (211.234.xxx.79)지만 근무시간,급여는 어찌되는지요?
8. oo
'25.7.1 10:28 PM (118.220.xxx.220)뭐 학습비를 내고 학습하는 학부모 중에서도
학습기를 어디다 던져놓고 못 찾거나
잊어버리고 밖에 있거나 하면 전화를 받아서
약속 못지켜 죄송하다하면 다시 보강 해줄수 있는데
일부러 전화안받고 전화 안왔다고 잡아떼는 엄마들도 있어요
발신기록이랑 문자메세지 다 기록에 남아있는데
안왔다고 잡아떼는거죠 늘 그러는 엄마들이 그래요
뻔한 거짓말을 왜하는지
이런 집은 보강도 해죽9. 음
'25.7.1 10:30 PM (218.150.xxx.232)네 피드백 꼭주세요
몇번 이상 참여하지 못할 시 다음 지원없음
이런게 있어야할듯요10. oo
'25.7.1 10:30 PM (118.220.xxx.220)보강도 해주기 싫어요 ㅠ
11. ㅇㅇ
'25.7.1 10:34 PM (118.220.xxx.220)3시부터 근무지만 화장실 갈시간도 없이 하루 수십명과 통화해야 최저시급 받습니다
수시로 오전에 교육 참여해야하고 매달 시험도 봅니다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진상에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명씩 있고
싫은 소리 하면 안되고 다 참아야하구요
초등 엄마들 학교선생님들한테도 갑질하는거 아시죠
그거 다 감당해야하고
게다가 영업도 합니다
영업실전 못 맞추면 파트장이 들들 볶아요12. 서울런
'25.7.1 10:49 PM (211.208.xxx.4)제 회원 중에도 필리핀 엄마인 다문화 가정인데, 학습 꼼꼼하게 얼마나 잘 하는 지 몰라요. 방학 때 필리핀에 가 있을 때도 학습기 가져가서 밀리지 않고 하더라구요.
다문화 가정 공부나 제대로 따라올 수 있을까 했는데、 제 회원 중 학습기로만 학습했는데도 최상위로 학습하고 중학교 진학 한 친구도 있고 다 나름이더라구요。
온라인 교사 이 일은 회원과 엄마들이 전화만 제대로 받아도 일이 반으로 줄어요。13. ...
'25.7.1 10:50 PM (114.203.xxx.229)보육교사하는 친구 왈
전업엄마들 아이들이 더 지저분하고 관리안된 채로
등원한대요.
폭설와서 어린이집 못 열었는데
굳이 그 눈 뚫고 아이데리고 와서 놓고 가서
자기 혼자 출근해서 아이 케어한 적도 있다네요.
각자 사정이 있겠지만 이런엄마들 보면 한심해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14. ㅇㅇ
'25.7.1 11:01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그쵸 서울런 다문화 엄마들 정말 애들 예절 교육도 잘시키고 잘 관리하는 분들 대단하다싶어요
전화 안받고 약속 안지키고 거짓말 하는 집 엄마나 아이들 다 우리나라 사람이에요
오히려 직장 다니는 분들이 아침 저녁으로 애 공부 봐주구요
전업인 엄마들 중에 낮에 전화해도 자다가 받거나
애 약속시간도 모르는 경우 더 많아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6121 | 글 내릴께요. 40 | 쿠팡 | 2025/07/28 | 14,697 |
| 1726120 | 엄마의 근감소증 5 | .... | 2025/07/28 | 4,577 |
| 1726119 | 더위 먹고 야식 추천 바랍니다. 건강한 야식 4 | de | 2025/07/28 | 2,036 |
| 1726118 | 울 냥이 단어 최소 5개는 아는거 같은데 천재인가요? 18 | 팔불출 | 2025/07/28 | 3,138 |
| 1726117 | 인버터 사용중인데 설정온도보다 낮은거 맞아요? 1 | 인버터 | 2025/07/28 | 2,079 |
| 1726116 | 채칼 사려는데, 2 | 채칼 | 2025/07/28 | 1,429 |
| 1726115 | 방금 퇴근 길에 회사 어떤 시설물을 만졌는데 7 | ㅠㅠ | 2025/07/28 | 4,071 |
| 1726114 | 잠들기전 가위눌리는 현상 그게 빙의되는 시작점 3 | ㅇㅇㅇ | 2025/07/28 | 3,186 |
| 1726113 | 국민연금으로 연금계좌 투자해도 되려는지. 3 | 가끔은 하늘.. | 2025/07/28 | 1,427 |
| 1726112 | 새에어컨 송풍시 걸레 냄새 스트레스심해요 8 | 곰배령 | 2025/07/28 | 3,115 |
| 1726111 | 냉장고 온도 설정 | 현소 | 2025/07/28 | 1,294 |
| 1726110 | 현관비번이 갑자기 기억 안나서 22 | .. | 2025/07/28 | 4,382 |
| 1726109 | 갱년기에 비염 심해지기도 하나요 5 | ㅁㄴㅇ | 2025/07/28 | 1,870 |
| 1726108 | 진단키트 날짜 지난 건 안맞는 걸까요? 4 | 코로나 | 2025/07/28 | 1,187 |
| 1726107 | 동네 온도계 41도 1 | ... | 2025/07/28 | 2,692 |
| 1726106 | 이제 네이버 카카오 가나요? 5 | ... | 2025/07/28 | 3,344 |
| 1726105 | 혹시 마포쪽도 싱크홀 있나요? 2 | ㅇㅇ | 2025/07/28 | 1,524 |
| 1726104 | 남대문 대도 지하상가 옷이요 7 | 그냥 | 2025/07/28 | 3,743 |
| 1726103 | 청소&정리 잘하는게 24 | hj | 2025/07/28 | 7,079 |
| 1726102 | 냉장고 배달 기사에게 수고비 주시나요 13 | 기사 | 2025/07/28 | 4,137 |
| 1726101 | 최성해 조국 내가 작업했다 17 | 흠 | 2025/07/28 | 6,306 |
| 1726100 | ‘최동석 리스크’···대통령실·여당 지도부 조용한 이유는 5 | ㅇㅇ | 2025/07/28 | 1,722 |
| 1726099 | 쿠팡플레이 재밌는거 추천해주세요 11 | ... | 2025/07/28 | 3,369 |
| 1726098 | 리모델링 중인 분당 느티마을3단지요. 7 | .. | 2025/07/28 | 3,307 |
| 1726097 | 과일 초파리말고 빨리 날아다니는 벌레 3 | Q | 2025/07/28 | 2,6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