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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은영스테이..

ㅁㅁ 조회수 : 4,027
작성일 : 2025-07-01 18:11:24

잠깐 봤는데 사람들 참 각각의 어려움이 있어요. 

일반인이 자신의 어려움을 저렇게 나와서 토로하는게

과연 개별의 치유에 도움이 될까 싶기도해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배우는게 많으니 괜찮지만요. 
그런데 거기 집단 상담 세팅에서

카메라가 안좋은지 조명이 안좋은지

아님 현장감 살리려고 그러는지

사람들 얼굴이 스튜디오에서 찍은 것과는 차이가 많이 나요. 

미화라고는 1도 없어요.

 

그 와중에 고소영씨는 예능 패널로서 매력이 별로 없어요

거기서 역할이 딱히 애매하기도 한데,

눈 똥그랗게 뜨고 놀라는거 밖에 안나오고 초반이라..

여전히 30초반인 것 같은 말투와 코디(초반에 양쪽으로 리본?)가

오히려 성숙미를 깍아먹는 것 같아요. 

이젠 외적 아름다움과 젊음으로만 승부하는 나이가 아닌 것 같은데..

IP : 222.100.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인들
    '25.7.1 6:13 PM (61.105.xxx.17)

    대단한거 같아요
    전국민 다 보는 프로에
    나간다는 자체가

  • 2.
    '25.7.1 6:15 PM (101.96.xxx.210)

    고소영은 참 성숙미가 없죠… 말투도 그렇고 말하는 내용도 그렇고 예전 20대 모습 그대로같아요

  • 3. ..
    '25.7.1 6:19 PM (106.101.xxx.249)

    혼자서는 능력없으니 오은영에 얹혀 가는거죠..

  • 4. ...
    '25.7.1 6:20 PM (219.254.xxx.170)

    고소영도 이제 늙었던데..
    한창 이쁠 때 더 많은 방송 활동 하면 얼마나 좋았을지..
    아쉽네요

  • 5. 고소영
    '25.7.1 6:30 PM (221.144.xxx.81)

    숏츠 로 말하는거 잠깐 봤는데 말투가
    애 같아서 뭥미 했네요
    관심없어 그동안은 몰랐어요

  • 6. 지나가늬
    '25.7.1 6:56 PM (122.35.xxx.12)

    저도 헤어하고 목소리듣고깜놀 ~20대에 멈췄나하고
    완전무매에~~~
    김남주도 점점 못생기고 뭘보여주려고나온건지도 모르겠고 일반인들이 더이쁜듯

  • 7. bluㅁ
    '25.7.1 7:01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김남주는 사근사근이라도 하지요
    어쨌든 열씨미 최선을 다해서 사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고소영은 왠지 무매력 ㆍ

  • 8. 옛날에
    '25.7.1 7:13 PM (58.230.xxx.181)

    한자락 했던 여배우들 그명성을 놓지 못하는데 정말 미모가 유지되기는 힘든가봐요
    고소영, 김남주 진짜 외모가 점점더 별로네요
    그에 비해 나이들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여배우는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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