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대통령의 잊혀지고 싶다의 의미

...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25-07-01 17:52:26

https://naver.me/FHl0LED5

앞뒤 말 다 자르고 극우유튜버들이 하는 말만 듣고 댓글 다는 분들이 있어서요.

제대로 파악하시길요.

2020년 신년 기자회견에 나온 기자질문 답변이에요

 

기자 “BBS의 전영신입니다. 내신 기자들한테 할당된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이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임기가 이제 반환점을 돌아서 후반기를 향해서 가고 있으신데요. 여러 가지 일들을 마무리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국민들은 늘상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대통령이 좋지 않은 뒷모습을 보아 와야 했고, 그것이 국민들에게는 어쩌면 상처로 남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임기가 끝나신 후에 어떤 대통령으로 남고 싶으신지, 또 어떤 대통령으로 남기 위해서 그동안 노력을 해오셨는지 이 질문드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 “저는 대통령 이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대통령으로 끝나고 싶습니다. 대통령 이후에 무슨 전직 대통령 기념사업이라든지 무슨 현실 정치하고 계속 연관을 가진다든지 그런 것을 일체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대통령 하는 동안 전력을 다하고, 대통령 끝나고 나면 그냥 잊혀진 사람으로 그렇게 돌아가고 싶고요. 솔직히 구체적인 생각을 별로 안 해봤습니다. 대통령 끝나고 난 이후의 좋지 않은 모습 이런 것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퇴임 이후의 계획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이후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전직 대통령 기념사업이라든지 현실 정치하고 계속 연관을 가진다든지 그런 것을 일체 하고 싶지 않다”

이런 뜻!!!

 

 

IP : 118.235.xxx.8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 5:56 PM (220.79.xxx.74)

    책방지기로 독서전 참석한 것 갖고 뭐라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책방지기님은 현재 독서계에서 소금 역할 입니다.

    그리고 개인 친분으로 공연 보러 가는 것까지
    뭐라 하면 안돼죠.

  • 2. 책방운영이
    '25.7.1 6:01 PM (39.7.xxx.36) - 삭제된댓글

    땅은 본인거라고 하고
    궁금해서 그런데 운영을 나라돈 하나 없이 문재인 개인이 하나요?

  • 3. ㅇㅇ
    '25.7.1 6:03 PM (121.134.xxx.51)

    최경영기자의 문대통령에 대한 평가

    전쟁때는 손에 피도 묻히고, 상대의 뒷통수도 치고,
    승리를 위해 때로는 교활하고 사악하기까지도 한 술수도 쓸줄아는
    전쟁군주가 필요한데
    모든 절차 다 따지고 도덕적으로 문제 없는지 하나하나 따진
    도덕군주가 전시에 군주를 했던 것 같다.

    지금껏 들어본 평가중 가장 정확한, 적확한 평가인듯해요.
    극우 기득권과 전쟁을 치뤄야할 시기에
    도덕적인 너무나 도덕적인
    흰도포입고 구름위를 고고히 거닐 것 같은
    도덕적으로 거의 완벽한 분이 대통령을 하셨고
    결국 개혁에 실패할수 밖에 없는 원인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러면 또 문대통령 빠순이 역할하는 네임드 나타나서
    문대통령 욕한다고 싸우려 달려들겠죠?

    나는 문대통령의 행정적 치적은 평가해야하지만
    개혁측면에서는 실패한 리더라고 생각하고
    역사속에서 평가가 그리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4. 39님
    '25.7.1 6:08 PM (220.79.xxx.74)

    나랏돈 하나도 안들어갔어요.
    문재인이 본인 사재로 책방 만들었지만
    소유는 본인걱 아닙니다.
    평산책방 재단 이 있기 때문에
    수익은 전부 재단으로 귀속되고
    재단으로 귀속된 수익 전체는 공익 사업에 쓰입니다.

    책방지기로 매일 책방에 나가시는 건 자원봉신 차원이구요

    공익사업은
    전국동네책방들 지원
    경남 지역 아동들에게 책 지원
    경남 지역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주기 지원
    학교 도서관에 책 기증 등

  • 5. 39님
    '25.7.1 6:09 PM (220.79.xxx.74)

    자원봉사

  • 6. 개혁은
    '25.7.1 6:12 PM (59.1.xxx.109)

    대통령 혼자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당시 코로나만 없었다면 업적을 낼수 있었어요

    국민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신분이어서 다는부분 안타끼워도 존경해요

  • 7. 쓸개코
    '25.7.1 6:1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21.134.xxx.51 당신이 먼저 나타났네요. 지능 높으셔서 까질하는 분.

  • 8. ....
    '25.7.1 6:12 PM (211.108.xxx.114)

    이번 김어준 콘서트에 정청래의원도 참석했는데, 당대표 선거 출마하는 정청래를 김어준과 문재인 전대통령이 밀어주는 걸로 보이지 않을까요? 이게 현실정치에 참여하는거 아니고 뭔가요?
    김어준도 생각이 좀 있으면 박찬대의원도 같이 초대를 하던가 할것이지.

  • 9. ㅇㅇ
    '25.7.1 6:15 PM (121.134.xxx.51)

    쓸개코// 근거없는 비난과 논리적 평가도 구분못하는 수준.
    내 평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요.
    까니 뭐니 이상한 소리말고. ㅉㅉ

  • 10. 쓸개코
    '25.7.1 6:15 PM (175.194.xxx.121)

    121.134.xxx.51 당신이 먼저 달려들었네요. 제게 경계선 지능이라 하셔서
    뭐 대단한 댓글 다나 댓글들 봤더니 별것도 없더만요.

    원글님 글 감사해요. 어떻게 한들 그렇게 비꼬고 딴지 거는 사람들에겐 소용없겠지만
    지지하는 사람들에겐 고맙죠.

  • 11. ㆍㆍ
    '25.7.1 6:17 PM (118.33.xxx.207)

    문대통령 과도 있고 아쉬움 있을수 있다 생각해요
    저도 생각해보면 아쉬운 부분 조금 있습니다
    근데 왜 그렇게 같은 진영에서도 까지못해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지금 이재명 시대인데....
    그렇게 까는 사람들이 과연 잘한 건 잘했다 칭찬이나했는지...
    코로나 전세계적으로 모범이 될만큼 대응해서 국민 생명 구한것만으로 까방권있다 생각해요. 저 이재명 안좋아하지만 계속 뽑았고 계엄 막은것 만으로도 까방권있다 생각하구요.
    대통령이 신입니까...
    개혁은 한순간에 이뤄지는게 있고 온갖 저항으로 시간이 걸리는게 있죠. 외교전문기자 왈 문재인이 트럼프 가랑이를 기며 얻어온 것들은 보이지않냐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참....

  • 12. ㅇㅇ
    '25.7.1 6:20 PM (121.134.xxx.51)

    쓸개코// 누구나 어떤 정치린이든 평가할수 있어요.
    단 그것이 사실과 논리에 기반해야하는거죠.
    내 글이 무엇에 달려든거죠???
    당신이 싫어하는 글을 쓰면 안되는거에요??

    이럴때 요즘 사람들이 쓰는 말이 있어요.

    너 뭐 돼?

  • 13. 도대체
    '25.7.1 6:22 PM (223.38.xxx.170)

    부동산 말고 그 당시 할 수 있는 일 다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남은 부분 마무리 하면 되는 것이고
    최경영이 말하는 것은 혁명이지 개혁 아님.
    도대체 뭘 못했다는 건치.

    혁명을 하든 개혁을 하든 그것은 시대가 만드는 것임.

  • 14. ....
    '25.7.1 6:28 PM (211.108.xxx.114)

    지금 당대표 선거 앞두고 문재인 전대통령 김어준 콘서트에 참석한건 현실정치 참여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20대때 민주당 내에 친문, 친명세력이 나뉘어서 이재명 대통령 힘들었었는데, 다시 반복하면 안돼요.

  • 15. 쓸개코
    '25.7.1 6:33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21.134.xxx.51 당신한테 '너 뭐 돼?' 돌려줄게요. 자기가 뭔데.
    그리고 비난비판 댓글 하나 달았으면 좀 그만 좀 해요.
    댁이랑 여기서 알맹이도 없는 댓글 주고받고 싶지 않으니까.
    211.108님 이재명 대통령은 표현이라도 했죠.
    문대통령님은 친명지지자들에게 언제 한마디라도 한적 있습니까?
    토론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치매공격을 했지만 문대통령님은 그러지 않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좋은 말씀하신거 다들 알텐데요.

  • 16. 쓸개코
    '25.7.1 6:34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121.134.xxx.51 당신한테 '너 뭐 돼?' 돌려줄게요. 자기가 뭔데.
    그리고 비난비판 댓글 하나 달았으면 좀 그만 좀 해요.
    댁이랑 여기서 알맹이도 없는 댓글 주고받고 싶지 않으니까.
    211.108님 이재명 대통령은 표현이라도 했죠.
    문대통령님은 친명지지자들에게 언제 한마디라도 한적 있습니까?
    토론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치매공격을 했지만 문대통령님은 그러지 않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좋은 말씀하신거 다들 알텐데요.
    힘듦을 따지자면 문대통령님은 더 힘드셨어요. 과거 하나하나 다 거슬러 올라가야 하나요?

  • 17. 쓸개코
    '25.7.1 6:35 PM (175.194.xxx.121)

    121.134.xxx.51 당신한테 '너 뭐 돼?' 돌려줄게요. 자기가 뭔데.
    그리고 비난비판 댓글 하나 달았으면 좀 그만 좀 해요.
    댁이랑 여기서 알맹이도 없는 댓글 주고받고 싶지 않으니까.
    211.108님 이재명 대통령은 표현이라도 했죠.
    문대통령님은 친명지지자들에게 언제 한마디라도 한적 있습니까?
    토론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치매공격을 했지만 문대통령님은 그러지 않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좋은 말씀하신거 다들 알텐데요.
    힘듦을 따지자면 문대통령님은 더 힘드셨어요. 과거 하나하나 다 거슬러 올라가야 하나요?
    문대통령님은 힘들어도 돼요?ㅎ

  • 18.
    '25.7.1 6:36 PM (118.235.xxx.231)

    당대표 선거랑 김어준 콘서트가 무슨 상관이에요?
    김민석도 갔던데
    그럼 총리 예정자도 당대표 선거에 관여한 거에요? ㅎ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세요.
    친문은 이제 없다고 보셔도 돼요.
    친문 다수가 친명입니다.
    퇴임한 대통령이 아들 같은 탁현민이 만든
    콘서트 간 걸로 꼬투리 그만 잡으세요.

  • 19. 대통령
    '25.7.1 6:37 PM (59.7.xxx.217) - 삭제된댓글

    안나오고 정계 은퇴 했어야 함.

  • 20. 개인적으로
    '25.7.1 6:39 PM (59.7.xxx.217)

    가족들에게 너무 못할 일이었고 본인도 맞지 않는 일이었음.

  • 21. ...
    '25.7.1 6:39 PM (118.235.xxx.97)

    아래 저런 글을 왜 쓰나 했는데
    설마 박찬대 지지자들이 정청래 경계하려고 그러는 거였어요? 으이그. 문대통령은 당대표 선거니 당내 정치니 관심도 없으시니 가셔서 박찬대 좋은 점이나 쓰세요.
    박찬대 찍을라 했는데
    이러는 분들 때매 정청래 찍어야 할 듯.

  • 22. 쓸개코
    '25.7.1 6:42 PM (175.194.xxx.121)

    제일 역겨운게 조목조목 비난하면서 걱정하는 척 하는거에요.

    박찬대도 친명이고 정청래도 친명인데 둘이 당대표 경쟁을 하든 말든 거기에 왜 문대통령을 껴넣어요?ㅎ
    당대표 선거 전에 나오겠죠. 김어준은 출연자들의 경계를 두지 않으니까.

  • 23. ....
    '25.7.1 6:42 PM (211.108.xxx.114)

    쓸개코// 힘듦을 따지자면 문전대통령이 더 힘드셨다는 말은 동의 못하겠네요. 압수수색 수백번, 단식투쟁하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에서도 검찰 출석 수백번 하고, 당내 친문 세력들한테이 체포동의안 표결해서 구속 직전까지 내몰리고, 테러 당해 죽을뻔하고, 계엄 저지하느라 목숨 걸고 국회 담넘고 하는것보드 문전대통령이 더 힘들었다구요?

  • 24. ㅇㅇ
    '25.7.1 6:43 PM (211.235.xxx.174) - 삭제된댓글

    김어준,문대통령 정치관여 너무 심하게 하고있어요
    낙지도 전라도쪽에서는 이미 부패한게 오래전에 알려져 있었는데 총리로 기용,
    제일최악 윤 발탁 나라말아먹을뻔했죠
    부동산, 예산있음에도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안하고 윤정부에 돈 넘겼죠..
    지금 이시국에 콘서트 열어서 정청ㄹ 지원하는게 너무 속보여요..
    진짜 다시 과일당 될수도있어요

  • 25.
    '25.7.1 6:43 PM (220.79.xxx.74)

    맞는 일이건 안맞는 일이건 시대가 부르는 것에
    사리사욕 없이 죽어라 소임 다했고
    한반도 전쟁에서 구하고
    코로나에서 사람들 살리고
    어디 내놔도 자랑스러운 선진국 진입에도 성공했고
    과가 있다한들
    공이 더 커요.

  • 26. ...
    '25.7.1 6:47 PM (118.235.xxx.171)

    이낙연 총리 기용은 정동영 같은 인간들이 안철수 대통령 만들겠다고 국당 만들어 나간게 제일 크구요,
    22년 대선 진건 이재명 과가 제일 커요.
    그리고 22년 2월에 추경해서 당시 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했습니다. 21년 9월엔 국민지원금도 지원했구요.
    당시 법카 갑질 이슈로 진 걸 남탓 그만하세요.

  • 27. 와우
    '25.7.1 6:50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난 리박에서 저러나 했는데
    박찬대 지지하는 분이라니 넘 놀람.

  • 28. 쓸개코
    '25.7.1 6:52 PM (175.194.xxx.121)

    211.108.xxx.114님은 두에 비난하는 판 까시고 여기서 또 그러세요?
    저도 님의 뒤에 쓴 글.. 그리고 이글의 댓글 동의 못합니다.
    문대통령님이 칼 겨눴어요?

  • 29. .....
    '25.7.1 6:53 PM (211.108.xxx.114)

    박찬대 지지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분은 정청래 지지하는 분들인건가요? 넘 놀랍네요.

  • 30. 쓸개코
    '25.7.1 6:54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정청래도 정통에서부터 인연을 이어온 사람인데 박찬대 출연 안 시켰다고
    문대통령님 까지 걸고넘어지는 걸 보니 이대통령에 더 가까운 사람이 박찬대인가보죠?

  • 31. ....
    '25.7.1 6:55 PM (211.108.xxx.114)

    쓸개코// 친문들이 칼 겨눴죠. 이재명 죽이기 했던 친문들 있는건 팩트에요.

  • 32. 쓸개코
    '25.7.1 6:55 PM (175.194.xxx.121)

    정청래도 정통에서부터 인연을 이어온 사람인데 박찬대 출연 안 시켰다고
    문대통령님 까지 걸고넘어지는 걸 보니 이대통령에 더 가까운 사람이 박찬대인가보죠?
    출연을 안 하겠다 한건지 다음에 예정이 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 33. ..
    '25.7.1 6:56 PM (118.235.xxx.69)

    211님. 김민석은 김어준콘서트 참석했는데
    그건 안거슬리세요?
    김어준이 이재명을 얼마나 열렬히 지원했는데
    김어준 콘서트 참석이 뭐가 문제인가요?

  • 34. 쓸개코
    '25.7.1 6:5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211.108.xxx.114 그런 칼이라면 친명들도 문대통령께 겨눴어요.

  • 35. 쓸개코
    '25.7.1 6:57 PM (175.194.xxx.121)

    211.108.xxx.114 그런 칼이라면 친명들도 문대통령께 겨눴어요.
    디씨 이재명 갤러리에서 그렇게 김어준도 욕하더만 여기서도 그러네요.
    그렇게 열렬히 이재명 대통령 띄워준 김어준을.

  • 36. ..
    '25.7.1 6:59 PM (118.235.xxx.69)

    아니 난 정말로 리박이나 이낙연지지자가 쓴 글인가 했다니까요. 이낙 지지자들 대부분은 김어준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문재인이 이재명 지지하고 김어준 콘서트 참석했다고 문재인 욕 하고 난리던데.

  • 37. 쓸개코
    '25.7.1 7:02 PM (175.194.xxx.121)

    118님 맞아요.ㅎ 그 이낙연만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힘 실어줬다고 실망했다고 비난해요.
    근데 강성 친명 지지자들도 엄청나게 싫어하더라고요.
    문대통령님은 수박 우두머리고 김어준도 수박이고 그렇다네요.

  • 38. ㄴㄸ
    '25.7.1 7:17 PM (175.114.xxx.23) - 삭제된댓글

    박찬대도 초대했는데 안왔다고 했어요
    설마 정청래만 초대했겠나요
    뉴스 띄엄띄엄 보는 나도 아는 사실을

  • 39. 역겹
    '25.7.1 8:50 PM (223.39.xxx.89)

    비판없는 시각으로 무조건 지지하는 그 지지자들때매 국정운영 더 못죠. 자신이 진짜 국정운영 잘하는줄알고.
    최근들어서는 가장 역겨운게 조국, 김경수등 자기 사람들과 그 가족들이 고통받을땐 가만있다가 자기가 뇌물받은거마냥 수사대상되니까 검찰이 바뀌는 계기가 될거라던가? 정색하고 나올때 좀 웃겼어요.

  • 40. ..,
    '25.7.1 9:03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윗님. 그럼 김경수 조국 수사하지 말라고 윤석열이 김건희 수사방해 한 것처럼 계엄이라도 했어야 했나요. 현직 대통령이 자기 측근 지키기 위해 윤석열처럼 했어야 했냐구요.

  • 41. ....
    '25.7.1 9:12 PM (118.235.xxx.225)

    윗님. 그럼 김경수 조국 수사하지 말라고 윤석열이 김건희 수사방해 한 것처럼 계엄이라도 했어야 했나요. 현직 대통령이 자기 측근 지키기 위해 윤석열처럼 했어야 했냐구요.
    국정이고 뭐고 측근 안지키고 싶었겠어요?
    윤이 김건희 수사 받는거 방해하고
    자기 측근 김건희 지키다가 진영 자체가 날아간거 보고도.

  • 42. 쓸개코
    '25.7.1 9:28 PM (175.194.xxx.121)

    무조건 지지요?
    검찰인사 관련 우려섞인 글들이 올라오는 가운데 무조건 믿고 지지한다는 글과 댓글들은 보고 말씀하시는건지.
    문대통령에게만 비판의 날을 세우며 사소한것까지 시비거는 사람들이 때론 더 역겹답니다.

  • 43. ㆍㆍ
    '25.7.1 10:06 PM (118.33.xxx.207)

    조국 김경수 그렇게 될 때 우리가 문재인대통령보다 더 고통스러웠을까요........

  • 44. 최경용씨
    '25.7.2 6:38 AM (172.119.xxx.234)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도 중요합니다
    민주의식. 인권 . 언론자유. 약자 배려 , 공정함 등등 이런거가
    문통 덕에 함양되어 이번 계엄도 극복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427 전복밥 하고 있는데 라면 끓여주는 남편 18 전복밥 2025/06/30 5,279
1717426 오늘 자궁경부암 검사하고왔는데 소변볼때 느낌이 안좋을수 있나요 2 오늘 2025/06/30 2,349
1717425 자동차세 오늘 마감입니다 7 .... 2025/06/30 1,655
1717424 쌀밥 된장국 두부부침 김 2 ㅇㅇ 2025/06/30 1,856
1717423 유통기한 2주 지난 진공포장 잠봉..먹어도 될까요?? 1 잠봉 2025/06/30 1,616
1717422 두부로 콩물 만들기 맛 괜찮아요? 1 뱃살 타파 2025/06/30 1,252
1717421 5천보를 걸으려면 11 .. 2025/06/30 4,031
1717420 가족들 사진첩공유할때 밴드괜찮을까요? 3 sw 2025/06/30 1,008
1717419 금융위원장 무주택자래요 ㅎㅎㅎ 24 .... 2025/06/30 13,327
1717418 20대 남자 얼굴 전체 제모 하고 싶다는데 부작용 있을까요? 6 *** 2025/06/30 1,922
1717417 오이지 담글때 오이가 푹 잠겨야하나요? 9 모모 2025/06/30 1,424
1717416 제주도행 비행기 탈때 한약파우치 가져가도 되나요? 2 주니 2025/06/30 1,316
1717415 나솔 9기 뒤늦게 봤는데 의사 쟁탈전이었네요 1 .... 2025/06/30 2,921
1717414 "경기도로 이사 가야할 판"…송파 재건축 집주.. 17 뭐래니? 2025/06/30 6,676
1717413 조국 사면 안하려나보네요.. 20 .,.,.... 2025/06/30 6,202
1717412 코스트코 갔는데 판촉사원분이 린스 홍보하시는데 1 2025/06/30 2,228
1717411 에어컨 켰네요 4 갑자기 2025/06/30 1,994
1717410 결국 노인들 기숙사 성행할 듯요 39 ..... 2025/06/30 25,325
1717409 payoneer 쓰는 분 계세요? .. 2025/06/30 794
1717408 해수부 부산이전 안해도 될듯 12 2025/06/30 4,773
1717407 PT 받는거 12 여름 2025/06/30 2,678
1717406 전업인데 국민연금 조언 부탁드려요. 15 원글이 2025/06/30 3,751
171740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피지컬(Physica)l AI의 .. 2 ../.. 2025/06/30 1,317
1717404 근심걱정으로 인한 불안도 약먹으면 괜찮아지나요 6 문의 2025/06/30 1,479
1717403 애슐리 임시리워드 적립방법 아세요? 2 급질 2025/06/30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