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너무 가고 싶었던 직장이 있었는데 모집공고가 떠서 어제 서류를 제출하고 왔어요
문제는 이번주 금요일 면접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합격자 발표
그리고 다음날 화요일 바로 출근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지금 현 직장에 사람 구할 시간을 줘야 하는데 동료들에게 민폐가 되는 상황이 되는거죠
어찌 슬기롭게 해결해야 하나 싶어요
아직 면접도 안 봤지만 만약 합격할 경우 현 직장에 최대한. 민폐 안 끼치고 마무리를 하고 싶네요
평소 너무 가고 싶었던 직장이 있었는데 모집공고가 떠서 어제 서류를 제출하고 왔어요
문제는 이번주 금요일 면접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합격자 발표
그리고 다음날 화요일 바로 출근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지금 현 직장에 사람 구할 시간을 줘야 하는데 동료들에게 민폐가 되는 상황이 되는거죠
어찌 슬기롭게 해결해야 하나 싶어요
아직 면접도 안 봤지만 만약 합격할 경우 현 직장에 최대한. 민폐 안 끼치고 마무리를 하고 싶네요
제가 사장이라 고용주 입장인데요
웃기는 소리하지마시고요
님이 가고 싶던 직장 합격 위해 전력질주 하세요... 붙고 나서 입사 계약서 쓰고 크게 한 턱 내시면 되죠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불법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막아요
정 막아야 하면 예전 직장에서 연봉이든 뭐든 더 쳐주든 해서 붙잡겠죠
그리고 옮기는 직장도 바로 사람 필요한 거면 거기도 완전히 편한 자리는 아닐 수 있어요 그러니 어차피 고생하러 가는 거 내 맘에 드는 곳 가서 하세요
붙으면 가야죠
제가 옮기려는 이유는 휴일도 없이 정상적인 월급도 못 받고 오래 다녔네요. 오너는 직원들과 소통할 마음도 없고요. 아무리 열심히 일 해도 무의미히네요. 저 혼자 괜한 고민을 한 거 같습니다.
결과가 어찌 됐든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제가 옮기려는 이유는 휴일도 없이 정상적인 월급도 못 받고 오래 다녔네요. 오너는 직원들과 소통할 마음도 없고요. 아무리 열심히 일 해도 무의미히네요. 저 혼자 괜한 걱정을 한 거 같아요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해요
구해서라도 새직장이직 .기회자주 안옴
합격하고 고민
님이 가고 싶던 직장 합격 위해 전력질주 하세요222
일단 지원 후 합격하시면
현 직장 인수인계 성심껏 해주면 되죠
제가 옮기려는 이유는 휴일도 없이 정상적인 월급도 못 받고 오래 다녔네요. 오너는 직원들과 소통할 마음도 없고요.
====
아니 이런 회사를 위해 고민하신거에요?
뒤도 안돌아보고 나와야 할 회사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남도 동료도 배려하는 게 맞지만
자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민폐라는 도덕적 관점으로 포기한다는 것은
과연 중요도에서 맞는건가 의문이 듭니다..
합격 기원합니다~~ 합격하면 갑니다!!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중 하나는
직장에 내 살과뼈를 갈아넣지 말아라 항목도 포함이던데요.
바로 튀어야지
누구 좋으라고 붙어 있나요.
상관 없고
합격이나 하세요.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님 화이팅!!!
합격하세요!
월급도 제대로 안 주는 회사에서
얼른 탈출하세요.
회사 옆부서에 지인이 퇴사하는걸 저는 몇달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당연히 비밀로 하고 있었고, 지인은 그만두기 한달전에 통보했는데 미리 인수인계 폴더 만들어서 자료 만들어 뒀더라구요. 그 부서 팀장이 칭찬 많이함. 일단 새 회사 면접에 전념하시고 인수인계는 파일로 만들든 무슨 수가 생길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1214 | 이슈화되었던 학폭들 마무리가 잘 되는걸까요? | 궁금 | 2025/08/16 | 767 |
| 1731213 | 이틀이상 종일 잠만잤다고 하는 사람 신기 12 | .. | 2025/08/16 | 3,581 |
| 1731212 | 전현희 “김용·이화영·정진상·송영길도 우리 곁으로 돌아오도록” 6 | ... | 2025/08/16 | 2,134 |
| 1731211 | 중년여성들한테 남자디자이너가 인기 좋네요 9 | ... | 2025/08/16 | 2,870 |
| 1731210 | 바디워시 대신 비누 쓰시는 분 계신가요 30 | ㅇㅇ | 2025/08/16 | 6,676 |
| 1731209 | 위아더월드 부른 가수들 최근모습 6 | ........ | 2025/08/16 | 2,843 |
| 1731208 | 국수나 스파게티 양 조절을 못하겠어요ㅠ 11 | Mdggh | 2025/08/16 | 2,469 |
| 1731207 | 장례식 이후 궁금증 28 | 점점점 | 2025/08/16 | 6,270 |
| 1731206 | 호박잎 먹고싶어서 샀거든요 5 | 덥구나 | 2025/08/16 | 3,098 |
| 1731205 | 체머리 증상 8 | 네모 | 2025/08/16 | 2,558 |
| 1731204 | 감사일기를 써보고 싶어요 3 | 감사 | 2025/08/16 | 1,466 |
| 1731203 | 불행한 결혼 10 | 지긋지긋 | 2025/08/16 | 6,237 |
| 1731202 | 그래도 우리는 3 | … | 2025/08/16 | 1,219 |
| 1731201 | 국힘 김문수 14 | .... | 2025/08/16 | 2,820 |
| 1731200 | 저 메추리알, 오징어, 꽈리고추 조림 할거에요 8 | ... | 2025/08/16 | 2,124 |
| 1731199 | 요즘 젊은 친구들 말투중에 13 | 음 | 2025/08/16 | 4,591 |
| 1731198 | 꼴뚜기 젓갈 2 | 꽃향기 | 2025/08/16 | 1,323 |
| 1731197 | 어제 MBC 뉴스데스크는 역대급이네요 7 | o o | 2025/08/16 | 7,234 |
| 1731196 | 닌자초퍼 샀어요 6 | ㅇㅇ | 2025/08/16 | 3,160 |
| 1731195 | 피부과 관리 1 | .. | 2025/08/16 | 1,984 |
| 1731194 | 모락셀라 부스터 아세요?? 13 | 까칠마눌 | 2025/08/16 | 2,184 |
| 1731193 | 사람들이 의외로 저층 좋아하던데요 31 | .... | 2025/08/16 | 7,599 |
| 1731192 | '소년시절의 너'보고있어요 2 | ... | 2025/08/16 | 2,124 |
| 1731191 | 한국 세계적으로 완전 매력적! 된 것 맞아요. 27 | 사실 | 2025/08/16 | 7,240 |
| 1731190 | 소화력 떨어지고 배자주 아픈 사람과 결혼말리고싶어요 29 | ㅇㅇ | 2025/08/16 | 6,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