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방에 시스템행거하고 파티션하면 어떨까요?

...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25-06-30 21:52:31

40평대 후반 아파트인데요 안방이 크게 나왔어요.

드레스룸 있긴한데 작아서 이건 딸애쓰라고 할거고

저흰 안방에 붙박이장을 설치하던지 시스템행거를 놓을건데요

남편이 옷을 걸어 놓는 걸 습관하지 않아서

문열고 옷을 안걸어 놓을 것 같아 시스템 행거를 하면

그래도 정리를 좀 할 것같아요

가벽을 하면 답답할 것 같고

https://www.coupang.com/vp/products/1929804496?itemId=3276168121&vendorItemId=...

이런 파티션으로 하면 너무 없어 보일까요?

그냥 붙박이장이 나을까요? 에효 갈등이 생겨요.

아이디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5.186.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30 9:55 PM (114.200.xxx.129)

    별로예요..ㅠㅠ 아무리 안방이 크게 나와 있다고 해도 안방에 저렇게 설치하면 더 지저분할것 같아요 차라리 붙박이장이 낫죠... 돈좀 더 보태서 저것도 거의 20만원 정도 드네요 .. 저거 보다는 그냥 깔끔한게 낫을것 같아요

  • 2.
    '25.6.30 9:55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돈때문에 저렴하게 하는 목적이 아니면
    저라면 붙박이장이에요

  • 3. 원글
    '25.6.30 9:59 PM (125.186.xxx.240)

    절대로 돈 때문은 아니구요, 남편이 붙박이장하면 문열고 옷을 걸어놓지 않을 것 같아서 그래요.

  • 4.
    '25.6.30 10:03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붙박이장하고 한칸은 행거설치 하세요.
    어차피 한번 입은 옷을 장 안에 넣을건 아니잖아요.

  • 5. ...
    '25.6.30 10:10 PM (121.133.xxx.58)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입고 나갔다 온 겉옷을 전부 의자에 걸어놔서
    여름제외하고 봄가을겨울엔 서재 의자에 겉옷만 서너벌씩 걸쳐져있어서
    처음엔 제가 뭐라하면서 붙박이장에 걸어뒀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의자에 두면 바닥에 던지던지 붙박이장 바닥에 그냥 쑤셔넣어요
    어차피 구겨지는건 매한가지라... 절대 안 고쳐져요

  • 6. 저같으면
    '25.6.30 10:19 PM (119.202.xxx.149)

    가벽세우고 시스템행거요!

  • 7. 가벽
    '25.6.30 10:34 PM (125.187.xxx.44)

    좋아요
    안방이 넓다면 추천합니다.
    가벽뒤는 편하게.사용해도 되서 진짜 좋아요
    침대쪽은 늘 깔끔하구요

  • 8. 가벽 치세요
    '25.6.30 10:44 PM (175.223.xxx.197)

    안방 반으로 나눠
    한쪽은 침대랑 화장대만
    반대쪽은 행거랑 서럽장에 선풍기, 이불 마구 넣어놨어요.
    장롱보다 훨씬 편해요.
    선반장에 티셔츠 , 니트류 돌돌말아 바로 꺼내 입도록 하구요.

  • 9. 저도반대요
    '25.6.30 11:43 PM (121.173.xxx.84)

    붙박이가 낫다 봅니다. 정안되면 윗님들 말씀처럼 가벽

  • 10. . .
    '25.7.1 12:16 AM (1.227.xxx.201)

    행거하지마시고 앵글로 하세요
    조립 쉽고 훨씬 안정적이고
    지붕이 있어서 먼지도 덜해요

  • 11. 저 가벽
    '25.7.1 7:10 AM (106.101.xxx.48)

    중 하나(꽃그림) 설치한 곳을 실제로 봤는데 약간 비닐 폼블럭 같은 느낌나서 고급스럽진 않았어요. 하시려면 비닐느낌 덜나는 것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245 아난티코브 부산 2박 팁 부탁드려요 3 아난티 2025/07/07 1,645
1720244 윗집 발망치 진짜 못 고치네요ㅜㅜ 9 00 2025/07/07 2,070
1720243 학군지에서는 공부 못하면 다른거라도 장점이 있어야해요 8 2025/07/07 1,370
1720242 자녀가 성인되니 결혼자금 걱정이예요 26 2025/07/07 6,892
1720241 서울대 근처 점심 식사할 장소 좀 추천해주세요 8 음식점 2025/07/07 1,003
1720240 10초안에 빵 터지게 해드릴께요~~ 12 웃고살자 2025/07/07 3,042
1720239 식구들이 냉방병에 잘걸려요 2 ㅇㅇ 2025/07/07 1,422
1720238 신동진쌀 종류가 엄청 많은데 5 밥하기싫다 2025/07/07 1,493
1720237 사랑니 잇몸통증 오래가나요? ㅜㅜ 1 강냉이를지키.. 2025/07/07 854
1720236 전국에 폭염 특보네요 2 2025/07/07 3,097
1720235 삭감한 예산들-근로장학금 없애고 소고기 사먹으라는 정부 49 ... 2025/07/07 3,167
1720234 빵과 라면과 과자의 나날들 7 ㅇㅇ 2025/07/07 2,620
1720233 금융당국, 전세대출도 손 본다…갭투자 차단 목적 5 ... 2025/07/07 1,890
1720232 중1 매일 놀기만하는데 공부 어떻게 시켜야하나요? 8 중학생 2025/07/07 1,256
1720231 이준석 청원 다시 기억해주세요 3 제명 2025/07/07 801
1720230 혹시 '초록빛 모자'라는 단편 드라마 기억하세요? 8 드라마 2025/07/07 1,480
1720229 사윗감인사오는데 술이요 17 2025/07/07 3,631
1720228 길냥이는 이렇게 더운날 어디있을까요? 14 궁금 2025/07/07 2,282
1720227 중1 남아 공부머리없어요ㅜ 학군지 고민 안하는게 맞겠죠?? 11 ㅇㅇㅇ 2025/07/07 1,599
1720226 카카오톡 이모티콘 사용하다가 머쓱..ㅠㅠ 1 미치겠.. 2025/07/07 2,184
1720225 역시 일하는 대통령이 되니 3 sk 2025/07/07 1,696
1720224 조선일보의 분노.. 4 o o 2025/07/07 3,460
1720223 아이스크림처럼 녹은 아스팔트…하수구까지 '줄줄' 3 ........ 2025/07/07 1,968
1720222 명품 짝퉁가방 드나요? 24 쿄교 2025/07/07 4,449
1720221 공부를 많이 하게 생긴 얼굴 8 ㅇㅇ 2025/07/07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