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집에 1년에 한 번 정도 옵니다.
얼마전 아들과 통화하다가 아들이 여친과 헤어졌다고 해요.
근데, 아들의 전 여친이 준 선물이 집에 있어요..
부부 수저셋트인데 남편 말로는 동으로 만든거라고 했어요.
버릴지 말지 남편에게 물어보니, 마음대로 하라고 해요.
여행갈 때 두 사람 차비 비행기값 백만원 결제해 주고
용돈 20만윈 씩 줬는데
고맙다고 선물로 받은 수저셋트 입니다.
아들이 집에 1년에 한 번 정도 옵니다.
얼마전 아들과 통화하다가 아들이 여친과 헤어졌다고 해요.
근데, 아들의 전 여친이 준 선물이 집에 있어요..
부부 수저셋트인데 남편 말로는 동으로 만든거라고 했어요.
버릴지 말지 남편에게 물어보니, 마음대로 하라고 해요.
여행갈 때 두 사람 차비 비행기값 백만원 결제해 주고
용돈 20만윈 씩 줬는데
고맙다고 선물로 받은 수저셋트 입니다.
물건은 물건일 뿐이라 생각해서요. 제 전남친이 부모님한테 선물한 것들 그 뒤에 어찌됐나 생각도 한번 안해봤어요ㅋㅋ 안 쓰면 버리세요. 그러나 일부러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헐. 왜 버려요 ?
결정못하시겠거든 아드님에게 물어보세요.
당근하세요 ㅋㅋ 물건은 물건일뿐인데요.
유기수저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사용하면 될텐데.. 왜 버리실까요
그렇게까지 신경쓸필요있나요
내가 사귀었던것도 아닌데.
왜 버리죠
물건은 죄가 없어요. 그냥 쓰세요
의미 부여마세요
그걸 왜버려요. 그냥 쓰세여
140만원 주고 산 수저라 생각하고 쓰겠음.
지금은 헤어졌으나 재회 할 수도 있고
어떤 이유로 헤어진건지 모르겠지만
전여친이 쌍욕들을만한 잘못을 저질러서
헤어진게 아니라면 뭘 굳이...
물건은 물건일뿐...
친정 엄마가 아주 만족하며 쓰시는 커피 그라인더가 있는데요.
제가 30년쯤 전 만나던 남친한테 받은 거였다는 걸.. 얼마전에 동생이랑 수다떨다가 기억 났네요.
ㅋㅋ
아들이 여친이랑 여행가는데
차비에 용돈까지
어휴...
앞으론 그러지마세요
이해가 안된다..................-_-
왜버려요? 아들이.결혼한다해도 며느리가 모를일인데.왜그러셈?
글고 젊은애들 헤어졌다해도 나중에 다시 만나서 결혼도 하고 그래요.그때와서 찾으면 어쩌려구요?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거임.
마음대로 하셔요
볼때마다 헤어진 그사람 생각나면 뭐 굳이 쓸까 싶긴해요
수저가 그거뿐도 아니고...
아들은 그수저모양 기억도 못할걸요?
일년에.한번 온다면서 뭘그리.신경을 쓰세요?
사귀는동안 수십번도 더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 그래요 ~
어찌될지 모르는데 그냥 쓰세요 ~ 선물은 선물인걸요
아들이랑 헤어진 여자 생각이 계속 나서 그러는거라면 버리세요
밥먹을때마다 생각날거 생각하면
정신건강을 위해
버려요
생각나는게 싫다면요
그여자 생각이 계속 나서 그러는거잖아요
다들 모르고 쓰라는건지
물건은 죄가 없다는 말 감사합니다.
사실 아들은 무심해서 전여친이 준 선물인지 모를거 같아요.
집에는 거의 2년째 못 오고 있어요.
작년에 다른 장소에서 기족들 얼굴 봤어요.
물건은 물건일뿐 감정을 싣는게.더 이상하죠..
가지고 있지는 마세요. 중고로처리하세요
아들전여친생각 계속날텐데요
아니 답례로 받은건데 수저가 무슨죄가 있어요 수저는 수저지 전여친 생각이 계속 나긴요 누가요? 그냥 밥먹는 용도지..
그냥 씁니다.
인생이 만남과 헤어짐인데 그럴때마다 물건 정리할 필요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1791 | 자기 불만을 상대방에게 꼭 티내는 이들은 7 | ㅇ ㅇ | 2025/08/15 | 2,346 |
| 1731790 | 샤브올데이가서 느낀점 13 | 000 | 2025/08/15 | 9,117 |
| 1731789 | 딩크나 미혼 죽으면 재산 어디로 가나요? 14 | 음 | 2025/08/15 | 6,378 |
| 1731788 | JMS 너무 징그러워요 19 | ㅇㅇ | 2025/08/15 | 8,326 |
| 1731787 | 새언니가 오빠때문에 미치겠다고 73 | .. | 2025/08/15 | 23,556 |
| 1731786 | 미역국수 4 | 아123 | 2025/08/15 | 1,870 |
| 1731785 | 대학교 학자금대출 궁금해요 2 | ... | 2025/08/15 | 1,873 |
| 1731784 | 서울에서 물에 발담그고 쉴 계곡 있을까요 10 | ㅇ | 2025/08/15 | 3,231 |
| 1731783 | 탁현민 저분은 원래 뭐하시던 분이길래 9 | ᆢ | 2025/08/15 | 7,861 |
| 1731782 | 쿠팡 얘기나와서요 유독 쿠팡 박스는 다찢어져오는데 5 | ........ | 2025/08/15 | 1,712 |
| 1731781 | 봉지욱, 이명수 기자가 나오는 채널 소개합니다 3 | 기자들의맛집.. | 2025/08/15 | 1,669 |
| 1731780 | 강남에 어르신 접대할 보리굴비 식당 5 | ㅇㅇ | 2025/08/15 | 1,998 |
| 1731779 | 전광훈 세력, 광복절에 일장기들고 집회 10 | ㅉㅉㅉ | 2025/08/15 | 3,171 |
| 1731778 | 수십년만에 아빠를 만났어요. 23 | ... | 2025/08/15 | 9,230 |
| 1731777 | “‘유치원’ 단어는 일제 잔재… ‘유아학교’로 바꾸자” 교사노조.. 9 | .. | 2025/08/15 | 2,278 |
| 1731776 | 형제간 계좌이체에대한 조언구합니다 5 | 여름비 | 2025/08/15 | 3,036 |
| 1731775 | 수영다니시는 분들 수경 관리 8 | 수경 | 2025/08/15 | 2,299 |
| 1731774 | 카페인데 너무 떠드는 사람들 12 | 어때요? | 2025/08/15 | 3,683 |
| 1731773 | 저 지금 미용실 거울.. 3 | 못난이 | 2025/08/15 | 2,832 |
| 1731772 | 나경원 "尹 2평 독방 갇혀…국제인권 문제될수도&quo.. 40 | ... | 2025/08/15 | 5,591 |
| 1731771 | 나이드신분 도미노피자 뭐가 좋을까요 5 | ㅇ | 2025/08/15 | 2,305 |
| 1731770 | 기분전환하고싶은데 뭘할까요 6 | 산들산들 | 2025/08/15 | 2,388 |
| 1731769 | 주식 두산에너빌리티 어떨까요? 10 | 초보 | 2025/08/15 | 4,468 |
| 1731768 | 딸한테는 돈주기 아깝다는 거죠? 12 | … | 2025/08/15 | 5,628 |
| 1731767 | 쿠팡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1개만 주문해서 받고 그러시나요? 6 | ........ | 2025/08/15 | 2,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