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너무 올라서 못산다고들 죽는 소리 하시는 분들도 오르는데 사려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서울외곽 저렴한곳도 많은데 강남 집값만 가지고 난리네
서울 집값 너무 올라서 못산다고들 죽는 소리 하시는 분들도 오르는데 사려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서울외곽 저렴한곳도 많은데 강남 집값만 가지고 난리네
지금 5억대면 거기도 몇년전에는 3억 대 아니었나요
강남 거품 심해요... 지금보니까 고소득자들이 대출 많이 받아서 집값을 올린거 였어요.
친구가 송파 롯데 타워 근처 아파트 사는데 11년도 집살때 13억이었습니다.(35평)
거품 내려 가야 한다봐요
외곽은 많이 안올랐어요
예전 집값 생각하면 집 절대 못삽니다
그냥 형편껏 사서 사는거죠
지방은 하락추세인데요
부평 살다가 노원은 갈수 있어도
마포 살다가 노원 못가요
님이라면 그게 쉬울까요?
더군다나 아직 나이는 어려 모은 자산은 없지만 부부합산 연봉 3억되는 고소득자면 갚을 능력있는데 대출
안된다고 그래 자금에 맞춰 노원 가자 이게 남말이니 쉽죠
아이 교육도 시켜야하는데요
집 잘못사면 팔기도 힘들어요
강북 살다가 도봉은 갈수 있어도
마포 살다가 노원 도봉은 못가요
님이라면 그게 쉬울까요?
더군다나 아직 나이는 어려 모은 자산은 없지만 부부합산 연봉 3억되는 고소득자면 갚을 능력있는데 대출
안된다고 그래 자금에 맞춰 노원 가자 이게 남말이니 쉽죠
아이 교육도 시켜야하는데요
집 잘못사면 팔기도 힘들어요
가격으로 돌아가야죠 그게 정상가격이라 그가격으로 돌아가요 왜 돌아가는지 보면 알아요
서울 제일 외곽이잖아요
사람들은 입지 좋은 곳을 살고 싶어하고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공공임대주택 살라는 말 하겠어요
내려 가면 됩니다. 호가라 해도 100억 넘는건 말도 안되죠
도봉구에 살았었어요.남편이 시청쪽 출근이라 1호선 타고 출퇴근
아이들 초등중등 다 좋았어요.애들 순딩순딩.지금도 동창들 무지 만나더라구요.특목고 가면서 고등은 멀리갔지만 학원은 중계동 이용했어요.
1.4.7호선 전철 이용하고 중계학원가 15분컷.
대치쪽으로 이사와서 대치동학원가 이용도 해봤는데 교통체증이 ..ㅎ
도봉구는 지하주차장 역대급 넓고 쾌적하고 대형평 살았는데 이사와서는 국평인데 삶의질이 급하락.애들 직장때문에 삶의질을 포기하고 교통 선택했죠.
도봉구 창도초.창동중.선덕고 다 좋아요.
창동중 아이 학년때 스카이 위로만 20명 넘게 가요.
그런데 이런건 아무도 모른다는.중계동이 아니어서 ..
중랑천 양재천보다 넓고 쾌적하구요.ㅎ
스포츠센타와 여성강좌는 강남보다 월등히 이용이 편합니다.여성강좌는 노원구쪽으로 최강인듯
마포 살다가 도봉구 못산다니 기가막히네요
참나
마포 살다가 도봉구 못산다니 기가막히네요
참나
ㅡㅡㅡ
맞아요 ㅎㅎ 웃기죠? 왜 무시한데요? 자기가 뭔데?
마포가 20년전보다 많이 깨끗해지기는 했어요.십여년동안 많이 바뀐 느킴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사는게 다르지는 않아요.
저는 출퇴근했었어요
입사할때 주택을 샀으면 노났겄다 싶네요.
학원가는 목동 가면 되니
노도강살면 될텐데 안한다는거죠
그러니 집값이 꺼질거란말입니다
6억이상대출받을 결심하는 부류가 노동강 매매할리가요
상승도 기대하고 이자 부담하는건데
이제 과연 저 거품의 노른자를 누가 받쳐주는지 보면
그러니까 원글의 요지는 다이아몬드 비싼데 왜 다이아몬드만 사려하냐 큐빅도 있는데..
이런 말인데 동의합니다.
아니 너는 다이아몬드 끼면서 나보고는 왜 큐빅사래. 너만 보는눈있냐? 이게 반박인건데. 보는눈 있음 뭐해요 돈이 없는데. 그러니 돈 있음 좋은데 사고, 돈 없음 변두리 사는거고, 변두리에 이 가격에 파니까 가서 사라고 말해주는건데 그거 듣는 사람들은 화만 내더라고요. 왜 나보고는 후진거 사라그러냐고. 아니 이 세상 사람들이 다 똑같은거 쓰고 먹고 그래야해요? 안그런게 세상의 법칙인데..이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요.
저기 원래 문재인전 2-3억했어요. 그걸 2년만에 문재인 2.5배올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2배 수준. 대단한 재주에요. 본인들은 반도 안되는 금액에 사고 누구보고 사라마라할건 아니죠
윗분은 뭔소리세요. 사라마라가 아니라 강남 비싸면 거기도 있단거죠. 노도강도 2배 올라서 비싸다 느끼는 사람이면 강남 집값에 왜 신경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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