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신이 경기대 회회 본인 실력으로 들어갔는지 의심스러워요

ㅇㅇㅇ 조회수 : 4,679
작성일 : 2025-06-29 23:50:49

열공통해 우연히 그림실력 봤는데

정물화가 초 6 수준같아요

구라 엄청하는거보면 성실성제로라 공부도 그닥

 

명신이 72년생이라치면 당시 후기대라 의심이 왜자꾸 드는지

 

진짜 본인 그림실력으로 들어갔을까 

IP : 122.45.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9 11:52 PM (98.244.xxx.55)

    복사학위녀 집안 자체가 사기와 조작에 특화된 출신들. ㅎㅎ

  • 2. 이뻐
    '25.6.29 11:52 PM (211.251.xxx.199)

    본인 인생을 하두 사기로 다 맞춰놔서
    진짜 제대로 갔다해도 아무도 안믿을것 같아요

  • 3. ㅇㅇㅇ
    '25.6.29 11:55 PM (125.129.xxx.43)

    경기대가 수준 높은 명문대학도 아니고, 당시에는 입학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미달이었을 수도 있고...

  • 4. ...
    '25.6.29 11:57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

    당시에 경기대 미대면 뭐...미술하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요. 그런 음모론보다 밝히고 벌할 사안이 수두룩빽빽...

  • 5. 엄마내연남이
    '25.6.29 11:58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내가 ㅁㅅ이 대학보냈잖아?!! 하는말에 의구심이 들긴해요
    단순히 등록금 내줬다는소리는 아닌듯 들려요

    돈없어 입학 못했을까요?

  • 6. .......
    '25.6.29 11:59 PM (14.52.xxx.37)

    저도 그림 봤어요
    발로그린 거 아닌가요

  • 7. ㅇㅇㅇ님
    '25.6.30 12:25 AM (211.108.xxx.76)

    그렇지 않습니다
    명문대가 아니라 지방대도 그렇게 그리면 합격 못했습니다
    화실에서 제대로 배워서 시험쳤거든요
    74년생입니다

  • 8. ㅇㅇ
    '25.6.30 12:26 AM (211.218.xxx.238)

    경기대가 후기였는지는 모르지만
    80년대 생 졸업한 아는 사람 있는데 갸도 수준 별로던데
    그리고 수원캠이라서 뭐 그닥..

  • 9. ..
    '25.6.30 12:35 AM (71.244.xxx.48) - 삭제된댓글

    서울에 있는 대학이랑 차이 많습니다.
    그 정도로도 경기대는 들어갈수 있습니다.
    74년생 회화전공자 입니다.

  • 10. 아닐텐데요
    '25.6.30 1:53 AM (182.212.xxx.153)

    그 시절에 공부는 못해도 그림은 잘 그려야갔어요. 경기대는 아니지만 명신이 비슷한 학번인데 미대 선배들은 재수, 삼수 흔헀어요. 당시에도 미대는 늘 경쟁률이 높았어요.

  • 11. ..
    '25.6.30 2:11 AM (121.146.xxx.220)

    요즘과 달리 그 시절엔 지방대라도
    대학 가기 어려웠어요
    복수지원도 없이 평균 경쟁률 4:1시절이에요
    발로 그린 것같은 그림으로
    미대 합격이라니 상당히 의심스러워요

  • 12. ...
    '25.6.30 2:13 AM (218.51.xxx.95)

    전기 떨어지고 재수는 안 하려는 학생들이
    경대 미대 많이 갔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실력 좋은 학생들 많았다고 하던데
    명신이 그림은 누가 봐도 욕 할 걸요.

  • 13. ㅡㅡㅡ
    '25.6.30 2:57 AM (122.45.xxx.55)

    경기대 출신들 실력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의문이예요.

  • 14. ㅁㅁ
    '25.6.30 8:26 AM (58.29.xxx.20)

    저 92학번 홍대미대 출신.
    원래 경기대가 그런 학교였음요.
    그림 잘 그리는데 공부 못해서 경기대 간 케이스를 본적이 없네요. 그런 애는 추계를 갔죠.
    전기대 홍대 떨어진 애는 서울여대를 갔고요. 경기대는 택도 없음.남자애들은 어디 갔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339 저는 이혼보다 돈없는 집안과 결혼시키기 싫어요. 54 .... 2025/07/19 16,375
1723338 중고 가전제품 가격들 2 이쁜이 2025/07/19 1,298
1723337 극심한 변비.. 28 죄송 2025/07/19 4,249
1723336 무슨 소리일까요? 3 펌프 2025/07/19 1,548
1723335 카톡내용을 프로필에 올리는 사람 17 ..... 2025/07/19 4,695
1723334 이번 지원금 지역화폐로 받으면 ........ 2025/07/19 3,598
1723333 유튜보 폭간트 보시는 분~~ 6 구독자 2025/07/19 1,780
1723332 시간많고 돈 없을때 가성비 젤 좋은 취미가 언어배우기네요. 12 취미 2025/07/19 5,773
1723331 30년간 태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연구 3 장수 2025/07/19 3,950
1723330 만나러 가야 할지 고민돼요 27 00 2025/07/19 6,112
1723329 컵냉면 ㅎㅎㅎㅎ ..... 2025/07/19 2,554
1723328 종로에서 명품카피 사보신분 17 목걸이 2025/07/19 4,154
1723327 다음주부터 초딩 방학인데 집밥 고수분들 도와주세요 3 지혜 2025/07/19 1,809
1723326 탄수화물 섭취시 온몸이 아프다면 11 루비 2025/07/19 3,047
1723325 민주당의 딜레마 30 ... 2025/07/19 4,185
1723324 롯백 편집샵 둘러보다가 직원이 사람 희한하게 상대하길래 10 ㅇㅇㅇ 2025/07/19 4,405
1723323 혹시 치매 전조증상 중에 갑자기 화를 내고 소리지르는 것도 있나.. 13 dd 2025/07/19 4,454
1723322 명신이는 빙산의 일각 6 내란은 사형.. 2025/07/19 4,114
1723321 레나크리스 핀 아시나요? 26 2025/07/19 3,183
1723320 가족도 기여도에 따라 4 ㅁㄴㅇㄹ 2025/07/19 2,170
1723319 냉감매트를 샀는데요 날이 안더워서 3 ㅇㅇ 2025/07/19 2,047
1723318 저는 ㅇㅇ 엄마인데 동서들은 이름 부르는 시모 21 2025/07/19 4,845
1723317 성장 호르몬 댓글을 보며 느낀점…… 18 성장 호르몬.. 2025/07/19 5,075
1723316 삼계탕 맛있는곳 추천부탁 3 .... 2025/07/19 1,518
1723315 장모님들, 사위뭐라고 부르시나요? 11 처음 2025/07/19 3,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