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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원피스를 샀는데 옷이랑 얼굴이랑 따로놀아요

... 조회수 : 4,519
작성일 : 2025-06-29 11:20:06

얼굴은 삶에지친 아줌마인데 옷은 너무 화사

 

 옷이 이쁜데 반품해야할까봐요

 

 저옷에 걸맞는 화사한얼굴로 돌아갈 가망성이 있을지 ㅠ

IP : 116.120.xxx.22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9 11:22 AM (106.101.xxx.220)

    ㅎ ㅎ 이쁘면 입으세요
    오늘이 가장 젊은 날

  • 2. 입으세요
    '25.6.29 11:23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그 옷입고 억지로라도 웃으새요 그럼 인생도 즐거워질예요
    그 옷을 본 옆사람도 남 때문에 웃고 좋은 기가 들어올거예요

  • 3. ...
    '25.6.29 11:23 AM (220.75.xxx.108)

    삶에 지친 얼굴 대신 화사한 옷으로 사람들의 시선이
    유도될 거에요. 반품하긴요. 입고 나가셔야죠.

  • 4. 화장으로
    '25.6.29 11:23 AM (211.206.xxx.191)

    어케 안 될까요?
    예쁜 옷 입고 기분 좋으면 된 거죠.
    오늘이 가장 젊은 날~~~~~~~~~~~~~~~~~~~~~

  • 5. ㅡㅡ
    '25.6.29 11:24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모자나 선글라스로 스타일링하면 더 이쁠거예요

  • 6. ㅇㅇㅇ
    '25.6.29 11:25 AM (125.129.xxx.43)

    목 부분에 흰색 진주나, 흐린색 스카프, 자켓 입기 등으로 보정해 보시고, 그러고도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반품.

  • 7. 웃프당
    '25.6.29 11:27 AM (39.7.xxx.64)

    그 모습 알아서 웃푸네요 ㅋ
    안비싸면 기분 전환용으로 입으시고,
    고가면 반품 추천이오.
    손 안가더라구요 ㅠㅠ

  • 8. 오오
    '25.6.29 11:27 AM (211.206.xxx.191)

    선글 좋아요.
    선글로 커버 됩니다.

  • 9. ...
    '25.6.29 11:28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핫 저도 그래요.. 어쩔 수 없죠 ㅜ
    그래도 입고 싶은 옷은 입을래요

  • 10.
    '25.6.29 11:28 AM (116.120.xxx.222)

    언제 이렇게 늙었을까요 화나고 험상궂은 얼굴... 제가봐도 우울해요
    옷을 반품신청을 해놨는데 다시 반품철회할까 어제부터 쳐다보고있어요
    제딴엔 비싼돈 15만원주고 샀는데 아들이 시장에서산 3만원짜리같아 보인다고 그래서 충격이예요

  • 11. 심심
    '25.6.29 11:29 AM (122.32.xxx.106)

    링크 좀요 봐볼께요

  • 12. ...
    '25.6.29 11:30 AM (222.236.xxx.238)

    미소를 지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화사한 얼굴이 되어요.

  • 13. 오오
    '25.6.29 11:31 AM (211.206.xxx.191)

    링크 보여 주세요.
    전 원피스 좋아해서 어지간하면 선글로 마크합니다.

  • 14.
    '25.6.29 11:34 AM (211.234.xxx.106) - 삭제된댓글

    뱃살 없으시면 그냥 입으세요

  • 15. ㅡㅡ
    '25.6.29 11:36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화장도하고
    악세사리도 해보세요
    매번 그렇게 귀찮게 입을순없다 싶으면
    립스틱이라도 화사한걸루하고 다시 시도
    그래도 안되면 그건 반품해야되요
    그느낌 뭔지 알아서 슬퍼요
    전 색상 톤이 너무 밝으면 그렇더라구요 ㅠ

  • 16. 글쎄요
    '25.6.29 11:36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아무리 옷이 이뻐도 입은 내가 어울려야 이쁜거지
    웃는다고 이뻐지는 것도 얼굴 가린다고 이뻐지는 것도 아닌 거 같네요.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서 입으세요.
    반품 가능하면 하시고 시간 지났으면 수업료라고 생각하시구요.

  • 17. ..
    '25.6.29 11:39 AM (211.168.xxx.207)

    반품하고 어울리는거 사시는게 그래도 낫지않을까요? 한번입고 장롱속으로 들어갈것같아요 .

  • 18.
    '25.6.29 11:40 AM (116.120.xxx.222)

    https://smartstore.naver.com/tivm3005/products/11848025992?nl-query=%EC%A7%88%...

  • 19.
    '25.6.29 11:41 AM (116.120.xxx.222)

    옷은 이거에요 세일해서 159000원에 샀어요

  • 20. ..
    '25.6.29 11:42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왕 진짜 이쁜 옷 이네요..
    갈등하실 만한 옷이에요!

  • 21. 손번쩍
    '25.6.29 11:43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옷이...반품 추천해요.

    예쁘게 잘 어울리는 원피스 있을거에요^^

  • 22. 고민 덜어드림
    '25.6.29 11:44 AM (211.235.xxx.1)

    걍 반품하세요 누가입어도 칙칙하고 안 어울릴 색ㆍ 패턴이네요 본인 얼굴이 이상한거 전혀아니구요 옷이 이상해요 진짜로ㆍ옷보기전에는 걍 입으라고 댓글쓰려고했어요

  • 23.
    '25.6.29 11:45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예쁜데요
    남편과 데이트나
    가까운곳 여행가서 입으면 좋을꺼같아요

  • 24. 손번쩍
    '25.6.29 11:46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고민할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에요.
    아마도 원글님 미모가 훨씬 나을겁니다 ㅎㅎㅎ

  • 25. ㅇㅇㅇ
    '25.6.29 11:46 AM (125.129.xxx.43)

    옷 봤어요.
    그냥 반품하세요. 아들 의견이 정확했네요.

  • 26.
    '25.6.29 11:4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핫핑크도 아니고 따로 동동 뜰만한 색상이 아닌데..

    5,60대 아주머니들이 평범하게 재래시장다닐때
    편하게 입을만한 옷 디자인입니다.
    화장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후뚜루마뚜루 그냥 카디건에 입으셔도 될 듯.

  • 27. 추가
    '25.6.29 11:4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들 의견이 정확합니다...

  • 28.
    '25.6.29 11:50 AM (175.223.xxx.188)

    저도 아들의견에 보태봅니다

    꼭 반품하셔요

  • 29. 옷봤어요
    '25.6.29 11:50 AM (221.138.xxx.92)

    핫핑크도 아니고 따로 동동 뜰만한 색상이 아닌데..

    5,60대 아주머니들이 평범하게 재래시장다닐때
    편하게 입을만한 옷 디자인입니다.
    화장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편하게 카디건에 입으셔도 될 듯.

    아들 안목이 탁월하네요^^

  • 30. 옷이 칙칙
    '25.6.29 12:00 PM (121.136.xxx.65)

    디자인은 여성답지만 옷이 결코 화사한 옷이 아닌데요.
    오히려 수수하고 칙칙하네요.

  • 31. 반품
    '25.6.29 12:01 PM (211.234.xxx.64)

    너무 화사한 옷은 아니네요.
    아드님이 왜 3만원 이야기 나왔는지
    알거 같아요.

    그냥 평범한 옷 같아보이는데

  • 32. ....
    '25.6.29 12:01 PM (211.234.xxx.216)

    ㅜㅜ
    전혀 화사하지 않은걸요.
    시장표 할머니 블라우스 길게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 33. 반품각
    '25.6.29 12:02 PM (222.98.xxx.31)

    얼굴이 칙칙하면 안어울리는 색상이네요.
    좀 더 밝은 화사한 색상이나
    단정한 단색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입으세요.

  • 34. 칙칙한데
    '25.6.29 12:05 PM (59.187.xxx.103)

    도대체 저 옷 어디가 화사한건가요???
    저 옷은 칙칙한 칼라감에 옷이잖아요

  • 35. ....
    '25.6.29 12:07 PM (58.122.xxx.12)

    반품추천할게요

  • 36.
    '25.6.29 12:08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화사한 느낌을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고민하지 말고 반품하세요.
    솔직히 색도 색이지만 무늬가 안습인데...

  • 37. ...
    '25.6.29 12:10 PM (39.125.xxx.94)

    얼굴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색이 아니에요

    옷 자체도 이쁜 줄 모르겠고요

    피부 하얗고 늘씬한 젊은 사람에게나 어울리겠어요

  • 38. 저기
    '25.6.29 12:13 PM (116.33.xxx.224)

    저는 그래서 우아라도 하라고 블랙원피스 입습니다
    진주목걸이 하나 차고 싶은데
    돼지목에…………… 그 소리 듣기 싫어 참아요..

  • 39.
    '25.6.29 12:15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반품하는쪽으로 해야할것 같네요
    모델이 입은모습은 너무 이쁜데 제가 입으니 ㅠㅠ

  • 40.
    '25.6.29 12:26 PM (222.120.xxx.110)

    화사한 원피스느낌이 아니라 색상때문인지 너무나 무난해보여요.
    저런 재질은 사실 3만원이라해도 음. .
    고민해결~ 반품 확정~

  • 41. 패션
    '25.6.29 12:42 PM (116.32.xxx.6)

    컬러감도 시원하고 예뻐요. 얼굴에 화장을 살짝하고 귀걸이나 목걸이도 같이 해봐요. 아들들은 조금만 화려해도 엄청 화려하다고 하잖아요. 여름엔 좀 화려해야 예뻐요
    반품하지 마시고 맘에들면 입으세요

  • 42. ....
    '25.6.29 12:49 PM (76.33.xxx.38)

    반품입니다. 아들 말이 정확해요

  • 43. 손번쩍
    '25.6.29 12:55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윗님 취향은 존중하나 화사하지는 않은ㅎㅎ
    저 옷에 귀걸이 목걸이라니 ㅜㅜ

    원글님이 페이즐 무늬 좋아하면 더 서치해보세요.
    솔직히 디자인도 쉬폰 느낌의 재질도 너무 올드해요.

  • 44. .....
    '25.6.29 12:57 PM (1.241.xxx.216)

    무늬 때문에 화사하다고 느끼신 듯요
    색상이나 길이가 왠만해서 어울리기 힘들어보여요

  • 45.
    '25.6.29 1:08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반품하시길..제발요.

  • 46.
    '25.6.29 1:19 PM (121.185.xxx.11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얼굴이문제가 아니라 원피스가 문제네요
    저런무늬에 색 스타일까지 누가입어도 할머니로 보일 옷이에요
    예쁘다는 분들은 대체ㅜㅜ
    프린트없는 단색 원피스 사세요

  • 47.
    '25.6.29 1:22 PM (116.120.xxx.222)

    모델착샷은 너무 이쁜데 실제로 받아보니 사진과 괴리감이 있네요
    반품해야할듯요 ㅠ

  • 48. ..
    '25.6.29 1:28 PM (182.209.xxx.200)

    옷 보기 전엔 그냥 입으시라고 할랬는데.
    디자인은 무난한데 옷 색깔이 마음에 안 들어요. 칙칙해 보이네요.
    다른 색 없나 봤다니까요.
    그냥 단색이나 조금 더 화사한 색 보세요.

  • 49. ㅇㅇ
    '25.6.29 1:30 PM (59.15.xxx.205)

    너무이쁜데..
    여기에 데님자켓 받쳐입으시면 초가을 초여름 봄에 너무이쁠것같아요

  • 50.
    '25.6.29 2:27 PM (106.101.xxx.70)

    그돈값어치에 비해 이쁘지가 않아요 얼굴 탓하지마세요 너무 서글퍼지니까요

  • 51. . .
    '25.6.29 3:02 PM (222.237.xxx.106)

    마스크 쓰고 입으세요

  • 52. .......
    '25.6.29 4:40 PM (211.225.xxx.144)

    망설이다가 반품 안한 옷들은
    저는 잘 안입어지고 후회가 되고 그랬네요
    반품하고 나한테 어울리는 더 이쁜 옷을 사서 입으세요

  • 53. ,,,,,
    '25.6.29 8:59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반품.. 아들이 눈썰미가 있네요.. ㅎㅎ
    다른 예쁜거 사시고 선글 쓰고 입으세요~

  • 54. ,,,,,
    '25.6.29 9:01 PM (110.13.xxx.200)

    반품.. 아들이 눈썰미가 있네요.. ㅎㅎ
    다른 예쁜거 사시고 선글 쓰고 입으세요~
    앞으로 아들한테 허락받고 사세요.. ㅋㅋ
    아님 여기에 물어보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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