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기도 좋고
이야기는 더 좋고.
신파도 없이 참 좋네요.
부부가 보면서 조용히 울었네요
올해 드라마 상 드립니다!
다들 연기도 좋고
이야기는 더 좋고.
신파도 없이 참 좋네요.
부부가 보면서 조용히 울었네요
올해 드라마 상 드립니다!
그러게요.
감동을 주는 드라마에요.
특히 어제
경구 미지 보면서 나도 경구같은 친구 있었으면 ㆍ
미래가 퇴사하면서 나오는데 진실도 모르면서 미래 갈구던 동료들 현실에서도 저런 경우 많음
염분홍 엄마 ㅡ애 한 번도 안낳아봤지만 애 여러 번 낳은 엄마처렇
절절 모정 눈물났음
연분홍엄마 . 대박연기
저도 어제 남편 손잡고 눈물이 그렁그렁 ㅜㅜ
나의 아저씨나 해방일지같은 드라마인가요..폭삭 속았수다?
나의해방일지가 처절했다면
미지의서울은 따뜻해요
폭삭보다는 전 훨훨 좋았어요
폭삭은 살짝 민망한 신파가 좀 있었잖아요
폭삭보다 훨씬 감성 세련됨이 있어요
너무 따뜻하고 좋은 드라마에요 신파도 없고 하나하나 캐릭터마다 그들의 상처도 이해가 되고, 연기도 어쩜 그렇게 잘하는지 감동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1445 | yes24 셜록홈즈 전집 무료대여 4 | ㅇㅇ | 2025/06/28 | 2,791 |
| 1721444 | 尹측 "특검 공개소환, 전국민 피로하게 해" 25 | ... | 2025/06/28 | 5,126 |
| 1721443 | 실외기 옆 식물 괜찮을까요 3 | ㅇㅇ | 2025/06/28 | 1,493 |
| 1721442 | 조국이 봉욱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한게 맞네요 29 | --- | 2025/06/28 | 10,183 |
| 1721441 | 아동사망사건 기밀 누설 방지법 발의는 왜 한건가요? 11 | ... | 2025/06/28 | 6,330 |
| 1721440 | 미지의 서울보는 내내 손이 저릿저릿했어요. 5 | ... | 2025/06/28 | 7,332 |
| 1721439 | 쌀밥에 오이지무침에 밥 두공기 먹었는데 7 | ᆢ | 2025/06/28 | 3,545 |
| 1721438 | 고기 잘 안 먹는 사람이 먹을 소고기 요리법 9 | 알려주세요 | 2025/06/28 | 2,008 |
| 1721437 | 자신감 있어야 연애할 수 있는 거 같아요. 10 | 팡 | 2025/06/28 | 3,660 |
| 1721436 | 뒷쪽 발목부터 종아라까지 묵직한 느낌이예요 2 | ㅇㅇ | 2025/06/28 | 1,330 |
| 1721435 | 남편 겨드랑이에 혹이 만져져요 6 | 떼찌 | 2025/06/28 | 4,283 |
| 1721434 | 초5 아이 수학 단원평가 계속 80점대.. 7 | ㅇㅇ | 2025/06/28 | 2,330 |
| 1721433 | 자식이 돈을 잘벌어도 5 | .. | 2025/06/28 | 6,179 |
| 1721432 | 악의가 느껴지는 아이를 봤어요 6 | 뭐냥 | 2025/06/28 | 6,236 |
| 1721431 | 드라마 우리영화 빠져드는중 9 | 오뚜기 | 2025/06/28 | 3,376 |
| 1721430 | 미지의서울 ㅠ 7 | ** | 2025/06/28 | 6,060 |
| 1721429 | 유승준 참 열심이네요 52 | ..... | 2025/06/28 | 15,019 |
| 1721428 | 정성호는 정말 싫은데.. 25 | 그냥 | 2025/06/28 | 13,707 |
| 1721427 | 지금 에어컨 키셨어요? 13 | 궁금 | 2025/06/28 | 5,025 |
| 1721426 | 컬리 십주년 4 | 어후 | 2025/06/28 | 3,537 |
| 1721425 | 토스만보기 복권 긁기 되나요? 2 | 복권 | 2025/06/28 | 1,245 |
| 1721424 | 심플한 십자가 은반지는 어디서 살수있을까요? 3 | ㅇㅇ | 2025/06/28 | 1,127 |
| 1721423 | 조국이 밀었던 봉욱, 민정수석 내정 42 | o o | 2025/06/28 | 6,893 |
| 1721422 | 오페라후기22 3 | 나를위한시간.. | 2025/06/28 | 1,433 |
| 1721421 | 키작고 모은 돈 없어서 서른 중반에 연애 포기했던 거 후회되네요.. 12 | ㅡㅡ | 2025/06/28 | 3,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