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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가 느껴지는 아이를 봤어요

뭐냥 조회수 : 6,256
작성일 : 2025-06-28 22:31:59

초5 남자애인데

정말 나쁜 아이구나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가 이럴수 있나 싶게 악의를 갖고 타인을 대하는게 느껴져요

선생님도 우습게 보고 또래나 어린 아이들에겐 함부로 폭력적인 모습도 보이고요

문지는 그 아이 엄마입니다

그 아이문제 있는거 전교생이 다ㅜ알아도 다들 참고 선생님들도 내가 그만두고 말지 나갈 정도인데

선생님이 먼저 우리 아이를 도발했다 다른곳에선 안 그런다 상대아이가 먼저 건드렸다

본인 아이말만 듣고 진짜 그러면서 세상 아이를 가르칠 생각을 안 하고 이길 생각도 안 하고

진짜 뭐ㅜ그런 엄마가 다ㅜ있나ㅜ싶어요

진짜 그 아이가 너무 싫네요

IP : 85.208.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8 10:33 PM (220.94.xxx.134)

    부모문제죠 아이문제는

  • 2. 하바나
    '25.6.28 10:34 PM (175.117.xxx.80)

    부메랑으로 돌려받아요
    대부분 그럼니다

  • 3. ..
    '25.6.28 10:41 PM (222.99.xxx.52)

    부메랑으로 돌려받아요22

  • 4. 그 아이
    '25.6.29 12:27 AM (112.214.xxx.184)

    그런 아이는 어차피 중학교 가면 일진들 티겟 되는 경우가 많아요 더 심하게 악랄한 애들한테 찍혀서 괴롭힘 당하는거죠

  • 5. ㆍㆍ
    '25.6.29 12:53 AM (118.220.xxx.220)

    저는 초4 남자 그런 아이 알아요
    많은 아이들을 보는데 얘는 눈빛부터 달라요
    엄마가 원글님이 말한 거랑 똑같네요
    애가 뻔한 거짓말을 눈하나 까딱하나 않고 하고
    그 거짓말의 알리바이까지 만들어요
    싸패의 기질이 있는것 같아요

  • 6. 영통
    '25.6.29 6:19 AM (116.43.xxx.7)

    그알
    사라진 약혼자 편 보면

    살인자로 의심되는 쌍둥이들이
    14살 때 책 훔치다 들키자 서점 주인 죽였잖아요

    타고난 악인 있어요
    못된 애들은 9살 2학년도 성향이 보이던걸요

  • 7. 이런건
    '25.6.29 7:39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학교 선생들도 , 같은반 아이들, 전교 학생, 학교 전체가
    파악못해
    피해자가 혼자만 가해자 되는 경우 허다해서
    원글이 말한 초 5학년 남자아이를
    같이 욕은 못하겠네요.

  • 8.
    '25.6.29 8:13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엄마 본인 인생 본인리 말아먹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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