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자헛 진짜 맛있어졌어요.

.. 조회수 : 6,449
작성일 : 2025-06-28 20:04:35

피자도우가 화덕피자처럼 담백하면서 쫄낏해지고 정말 맛있네요.

옥수수 토핑 올라간피자랑 불고기피자 원뿔원으로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IP : 106.101.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요
    '25.6.28 8:05 PM (125.179.xxx.132)

    피자헛 안먹은지 20년가까운데
    함 먹어볼까봐요

  • 2. ..
    '25.6.28 8:06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저 이 제목을 맛없어졌어요로 읽고 들어왔어요.
    당연히 그런줄 안거 있죠.
    이 부정적 사고라니!
    저도 먹어봐야 겠어요

  • 3. 지난 주에
    '25.6.28 8:10 PM (59.30.xxx.66)

    1+1 으로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 4. ㅡㅡ
    '25.6.28 8:30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짜고 기름져서 싫었는데
    맛이 달라지긴했어요

  • 5. 치즈가
    '25.6.28 8:34 PM (1.248.xxx.188)

    넘 별로던데요.
    지점마다 다를까요?

  • 6. ~~~
    '25.6.28 8:46 PM (112.167.xxx.79)

    저도 맛 없어요 로 봤어요 정말 맛 없어서 안먹은지 꽤 됐네요

  • 7. ㅇㅇ
    '25.6.28 8:47 PM (121.173.xxx.84)

    그런가요? 피자헛 안먹은지 오래 됐는데 내일 시도해볼까.....

  • 8. 피자헛
    '25.6.28 9:03 PM (116.39.xxx.97)

    그 라면 스프 첨가된 맛
    진짜 싫어요

  • 9. 맞아요
    '25.6.28 9:23 PM (180.69.xxx.55)

    저 얼마전 아들이랑 시켜먹었는데 맛있어서 놀람요 ㅎㅎ
    최근 억은 피자중 최고라고 아들도 엄지척

  • 10. ---
    '25.6.28 9:34 PM (211.215.xxx.235)

    그런가요? 저희동네는 토핑이 너무 부실하고 짜서..실망했어요.ㅠㅠ

  • 11. 진짜요??
    '25.6.28 9:54 PM (175.208.xxx.4)

    저도 몇번이나 너무 짜고 맛없어서 실망해서 피자헛
    끊은지 10년도 넘었어요.
    진짜 맛있어졌나요?
    저도 한번 더 시도해볼까요?

  • 12.
    '25.6.28 10:18 PM (118.32.xxx.104)

    그쵸??
    저도 작년에 우연히 먹어본후 도미노에서 피자헛으로 갈아탔어요
    옛날엔 짜고 너무 기름지고 그럤는데.
    전 도우 좋아하는 사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095 대형 프랜 커피숍에 음료 안 시키고 앉아 있어도 되나요? 17 ........ 2025/07/12 5,233
1721094 제가 갱년기 증상이 없는 이유가... 42 50중반 2025/07/12 22,662
1721093 박정훈대령의 무죄 확정에 감사하며 군인권센터에 후원.. 8 후원해요 2025/07/12 2,248
1721092 환경 때문에 에어컨 신경 쓰는 것 보다 옷 하나 덜 사는 것을 .. 13 음.. 2025/07/12 3,046
1721091 오래 안사람 진면목을 뒤늦게 5 ㅁㄵㅎㅈ 2025/07/12 3,631
1721090 군대간아들이 꿈에 보였다고 7 123 2025/07/12 2,615
1721089 공부 유전자는 X 염색체에... 25 공부 2025/07/12 6,108
1721088 남미새라는 말이... 4 ㅇㅇ 2025/07/12 3,765
1721087 나솔 재밌는 기수 추천해주세요 5 2025/07/12 1,774
1721086 평지 걷기는 엉덩이근육이랑 상관없나요? 2 A 2025/07/12 2,981
1721085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313
1721084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5,112
1721083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192
1721082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84
1721081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58
1721080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713
1721079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133
1721078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2,079
1721077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417
1721076 남편이 항암치료시작해요. 26 ... 2025/07/12 6,779
1721075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무차별 현.. 5 ㅇㅇ 2025/07/12 2,478
1721074 한끼합쇼 조개버섯솥밥 해먹었어요. 3 ... 2025/07/12 3,136
1721073 벌써 매미소리가? 5 여름 2025/07/12 1,116
1721072 당분간 택배 자제해야겠어요 13 oo 2025/07/12 5,258
1721071 한끼합쇼 진행이 너무 미흡하네요 16 ... 2025/07/12 5,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