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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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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서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아무 말 없으면요.

....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25-06-28 13:19:42

저같은 성격은 속터집니다 ㅋㅋㅋ

저는 안녕하세요, (용건) 시간되실때 답장주세요.

요렇게 용건을 간단히 적고 맺음까지 혼자 알아서 하거든요.

 

가끔 연락해서 만나는 아이 친구 엄마가 저런식으로 카톡을 해서,

거기다 먼저 연락하고 답장도 늦어서

사람 성격이 참 많이 다르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IP : 203.239.xxx.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28 1:21 PM (118.235.xxx.120)

    그런 카톡 진짜 싫어요. 용건있으면 간단히라도 말해야죠. 저는 답안해요 용건 말할 때까지 ㅋㅋ

  • 2. ..
    '25.6.28 1:22 PM (117.111.xxx.183)

    자꾸 속터지지마요
    똑같이 인사하고 냅두세요

  • 3. ㅎㅎ
    '25.6.28 1:23 PM (125.240.xxx.204)

    앞으로 연락 안하게 되는 거죠.
    연락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 친구 엄마니까...
    그집 아이도 우리 아이도 생각해서 예의지키고 친절하고 조심하고...
    내 쪽에 그래도 상식없이 대응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예의와 친절을 버리라는 것은 아니고
    마음에 두지 마시라고요....

    말씀대로 다 다릅니다. 다 나같이 하려니, 하다가 어이없는 경우들 많더라고요.
    다만 아이 친구에게는 잘 해줍니다. 둘이 친한 사이에는요.

  • 4. ...
    '25.6.28 1:23 PM (203.239.xxx.17)

    앗 그게 되세요?
    전 끝나지 않은 대화는 신경이 쓰여서..

    근데 생각보다 그런 성격이 많더라구요.
    중고거래 하는데 시간 장소 안 정하고 천천히 걸어가다 만나자는 사람도 있었어요ㅋ

  • 5.
    '25.6.28 1:24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요
    인사만 와있음 무슨 용건인지 답답하죠

  • 6. ...
    '25.6.28 1:24 PM (182.231.xxx.6)

    네. 하고 가만 있어요.

  • 7. ...
    '25.6.28 1:26 PM (203.239.xxx.17)

    신경쓰는 사람이 지는거군요.
    오늘도 전 졌네요. ㅠㅠ
    심지어 저는 용건이 뭐냐고도 먼저 물어봐요.

  • 8. 행복여왕
    '25.6.28 1:27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네ㆍ하고 가만 있는다
    접수했어요ㅋㅋㅋ

  • 9. ㅇㅇ
    '25.6.28 1:27 PM (1.225.xxx.133)

    네 안녕하세요
    하면 되죠
    마감이 되었잖아요

  • 10. ..
    '25.6.28 1:36 PM (175.120.xxx.74)

    생각하기 나름 같아요
    저는 무슨일이예요?도 제끝인거 같거든요 거기에 답없으면 끝이어도 상관없는거지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다고 신경쓸건 없지싶어요
    상대에 대한 궁금증이 지는게임인거죠..

  • 11. ..
    '25.6.28 1:54 PM (211.208.xxx.199)

    저도 네, 안녕하세요. 하고 답하고 냅둬요.

  • 12. ㅡㅡ
    '25.6.28 2:02 PM (116.37.xxx.94)

    네 안녕하세요 하면 될일 아닌가요

  • 13. ,,,,,,,,,,
    '25.6.28 2:02 PM (218.147.xxx.4)

    저도 네 하고 끝 한참뒤라도 다른말없으면 방 나옴
    카톡이라는게 하루이틀 지나 답하는게 아니잖아요

  • 14. 그런 사람은
    '25.6.28 2:11 PM (180.66.xxx.192)

    별로 의욕이 없는거예요.
    만날 사람이 그런다 그러면 만나고 싶지 않은거고
    나에대한 의욕은 없고 의무만 있어서 일단 연락을 해 놓은거니까
    대답만 딱 해놓고 냅두시면 용건을 말하든 그냥 사라지든 알아서 정리 됩니다.

  • 15. 저도 속터짐
    '25.6.28 2:15 PM (118.235.xxx.251)

    낮에 안녕하세요? 해서 안녕하세요? 하면
    저녁까지 안 읽음.
    왜 그러는걸까요?
    카톡은 톡 주고 받으며 얼른 마무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6. 하하
    '25.6.28 2:26 PM (118.235.xxx.145)

    저도 그딴톡 정말싫어요
    그리고 선톡와서 답하면 안읽고 놔두는건 대체 뭔 심뽀인지

  • 17. ….
    '25.6.28 2:35 PM (114.201.xxx.29)

    생각해 보니 친구 사이에
    “뭐해?“ 의 안 친한 버전이네요 ㅎ
    저도 앞으로 의연히 대처해 보겠습니다.

  • 18. 저는
    '25.6.28 3:12 PM (106.101.xxx.32)

    ?
    딸랑 이렇게 보내는 사람이 있어요.
    정말 상대하기 싫고, 정 떨어져요

  • 19. ...
    '25.6.28 4:43 PM (222.236.xxx.238)

    그게 노크인거죠.
    혹시나 카톡오면 곤란한 상황인지 뭔지 모르니까요.
    노크해서 상대가 들어와 해야 대화 시작하는거라고 보는 사람일거에요.
    저는 그런 사람한테 그냥 똑같이 인사하고 무슨일이세요? 보내요.
    급한 사람이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면 되는건데
    원글님이 성격이 급하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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