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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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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다리에 쥐났는데 진짜 죽는 줄..

ㅠㅠ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25-06-27 18:22:16

나이들면 쥐도 심하게 나나봐요.

젊을 땐 줴가 한번 났다가 풀리더니

나이드니까 한번 쥐나고 덜 풀렸는지 좀있다 또나고 또나는거에요.

무릎 펴고 발가락 앞으로 꺾어야하는데 너무 아파서 무릎이 안펴져서 진짜 울면서 폈네요 ㅜ

IP : 123.212.xxx.14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7 6:23 PM (58.140.xxx.182)

    그러니 수영하다가 쥐나면 긴박한거죠

  • 2. --
    '25.6.27 6:24 PM (210.178.xxx.124)

    챗지피티나 퍼플릭시티에 물어보면 쥐날때 누리는 혈자리 알려줘요

  • 3. dd
    '25.6.27 6:24 PM (61.105.xxx.83)

    마그네슘 드세요.
    마그네슘이 근육 이완하는 역할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근육 이완이 안되어서 그래요.

  • 4.
    '25.6.27 6:34 PM (118.235.xxx.180)

    저도 쥐가 계속 같은 자리에 또 나는데 제일 효과 좋았던 건 전기찜질팩으로 둘둘말고 뜨끈하게 해주는 거였어요. 확실히 경직된게 풀리는게 느껴져요

  • 5. 좋은 정보....
    '25.6.27 6:34 PM (180.70.xxx.30)

    가장 빠른 처방.....알려 드릴께요.
    쥐날때 파스 파란것..시원한 파스를 종아리에 얼른 붙이세요.
    알통이라고도 하죠.
    엄청 심한것도 금방 풀립니다.
    자다가도 쥐나면 일어날수도 없어서 .
    .머리맡 서랍에 항상 준비해 둡니다.

  • 6. 좋은 정보....
    '25.6.27 6:35 PM (180.70.xxx.30)

    참고로 저는 제일파프 파란것....붙입니다.
    값도 저렴해요.

  • 7. 저도요
    '25.6.27 6:38 PM (118.235.xxx.218)

    쥐나는게 이렇게 힘든건가 처음 느꼈어요
    쥐 풀리면 쓰러져서 아침까지 잘 정도예요.
    너무 무서워요.
    저는 침 맞았어요.

  • 8. blu
    '25.6.27 6:42 PM (112.187.xxx.82)

    들은 풍월에 의하면 혈액 순환이 원할하지 않아서 그런다고 해요

  • 9. 어흐
    '25.6.27 6:46 PM (123.212.xxx.149)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약국에서 파스를 사다놓고
    오늘은 뜨거운 찜질을 해봐야겠어요.
    아직도 종아리가 얼얼한게 또 날까봐 무서워요ㅠㅠ

  • 10. ..,
    '25.6.27 6:57 PM (1.228.xxx.227)

    물을 적게드신다면 층분히 드세요

  • 11. 재활의학과
    '25.6.27 7:15 PM (175.214.xxx.148)

    쥐 날때 누워서 발끝을 몸 쪽으로 당겨보세요.금방 풀려요.

  • 12. 공포
    '25.6.27 7:16 PM (112.167.xxx.92)

    더라구요 겪어보니 생전 쥐를 몰랐다가 무릎다친 후 부터 주사 맞고 하다가 쥐가 무섭게 오는거에요ㄷㄷㄷ 공포임

    마그네슘은 둘째치고 하체 다리쪽 혈액순환이 잘 안되 쥐가 나는게 아닌가 싶어요

  • 13. ㅁㅁ
    '25.6.27 7:18 PM (112.187.xxx.63)

    근육운동으로 사라져버림

  • 14.
    '25.6.27 7:31 PM (49.164.xxx.30)

    제가 고3때 날마다 쥐가났는데
    쥐나자마자 벌떡 일어서세요. 바로 나아요

  • 15. 제가 정말
    '25.6.27 7:53 PM (118.223.xxx.119) - 삭제된댓글

    50대 되면서부터 그 다리 쥐 나는것 때문에 죽다살아요.
    악~소리 날만큼 경직이 심해요.
    큰 병원가서 온갖 검사 다해봐도 이상 없다하고.
    마그네슘 하루 두알씩 꾸준히 먹고있고
    물도 엄청 마시는 편이고요.
    족욕 한뒤로부터 좀 덜하긴해요.
    위에 알려주신 파스 저도 좀 사다놔야겠어요.

  • 16.
    '25.6.27 8:02 PM (121.167.xxx.120)

    근육 운동으로 사라져 버림 222

  • 17. ㅇㅇ
    '25.6.27 8:16 PM (1.240.xxx.39)

    녹용반재 지어먹고 다시는 안나네요
    쥐나서 자다가 다리주무르고 난리였는데
    이제는 안그래요
    혈액순환이 문제라더라구요

  • 18. 이클립스
    '25.6.27 8:24 PM (223.38.xxx.231)

    저 진짜 쥐 많이나는데 제가 쓰는 방법이에요
    쥐나는 느낌이 딱 들면 얼른 일어나서
    침대에서 내려와 똑바로 서는거에요.
    유툽에서 보고 시작했는데 진짜 직빵이에요

  • 19. ㅡㅡㅡㅡ
    '25.6.27 8:36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공포.
    맞아요.
    쥐날까봐 너무 무서워요.

  • 20. 예전에
    '25.6.27 10:46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허벅지에 쥐가 심하게 났는데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비명을 지를만큼 아파서 응급실 가야하나 생각든 적도 있어요
    그 이후 자기전에 스트레칭 하고자니 좀 덜한것 같아요

  • 21. 원글
    '25.6.27 11:51 PM (123.212.xxx.149)

    모든 분들 댓글 감사합니다.
    저만의 일이 아니군요. 진짜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ㅜㅜ
    다음엔 바로 벌떡 일어나볼게요.
    물도 많이 마시고요.
    운동을 거의 안하는데 오늘 움직임이 갑자기 많았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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