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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으로 뭐할 수 있을까요~?

무사면서 조회수 : 728
작성일 : 2025-06-27 15:40:44

새벽시장 갔더니 무가 넘 이쁘더라고요

파란 잎사귀들이 신선하게 붙어있는것이 

넘  예뻐서 덜컥 사버렸어요

 

무청땜에 산다니까 농부(?) 아저씨께서

가져가려던걸 잔뜩 주셨어요

제가 요리하시는줄 알았나봐요 ;;

 

덕분에 천원으로 무와 무청을 한아름 안고 

집에와서 물에 담가놨는데요

 

저 무청으로 뭐 할수있을까요?

 

아까 천원드리는데  넘 죄송한 느낌이라 말씀드리니

아주 손사레를 치시더라고요

어차피 버릴려고 했다면서..

 

오늘 보니까 감자도 저렴하고..

요즘 물가가 저렴해져서 너무 좋습니다 

 

울 대통령님 만세~~!! 

 

(아니 결론이 쫌 이상하네요 ㅎㅎㅎㅎ)

IP : 222.113.xxx.2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면
    '25.6.27 3:46 PM (222.236.xxx.171)

    소금 넣고 데쳐서 식힌 뒤 건조기에 일부 말려 감자탕에 우거지로 넣고 쫑쫑 썰어 탈수기에 꼭 짜서 부피 줄여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만두해 먹겠어요.

  • 2. ,
    '25.6.27 3:48 PM (124.54.xxx.115)

    무청을 데쳐서 삶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소분해 냉동하세요.
    이걸로 된찌도 좋고 된장,고춧가루에 무쳐도 좋아요.

    울잼프 만세^^~

  • 3. ㅎㅎㅎ
    '25.6.27 3:57 PM (112.157.xxx.212)

    전 시래기는 채소중 철분이 많은 식품이라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식품이죠

    저도 일잘하는 잼프 만만세 입니다^^*

  • 4. 무청
    '25.6.27 3:59 PM (59.7.xxx.217)

    데쳐서 된장 우거지국

  • 5. 감사합니다
    '25.6.27 4:02 PM (222.113.xxx.251)

    여기 자게 검색해서
    무청된장지짐 찾았어요

    요거 꽤 괜찮나봐요

    이거 만들어서 다람쥐처럼 냉동실에
    쟁여놔야겠어요 ㅎㅎ

  • 6. gks
    '25.6.27 4:06 PM (116.40.xxx.17)

    그런데 데친후 껍질은 벗겨야겠죠?

  • 7. 원글
    '25.6.27 4:21 PM (222.113.xxx.251)

    윗님 제가 그런거는 잘 몰라요ㅠ

    제가 찾은거 링크공유할께요


    *무청된장지짐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72657&page=1&searchType=sear...

  • 8. ㅡㅡㅡㅡ
    '25.6.27 8:52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무청
    너무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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