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 수술 후 입원실, 보호자로 엄마밖에 못있는데 서울 올라가봐야겠지요?

여름밤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5-06-27 14:39:15

서울 큰병원들이 보호자 한명밖에  출입을  못하게 하네요.

코로나이후 바뀐거  아는데요.

 

어머니가  보호자로 있고요.

일주일 넘게  입원해계시는데  복도에서만  얼굴뵈더라도 올라가봐야겠지요?

 

부모님은  뭐하러오냐고하시는데 맘이쓰이네요.

 

IP : 211.234.xxx.1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6.27 2:4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잠깐가서 뵙고
    엄마 교대도 해드리고 해야죠
    괜찮다한다고 가보지도 않는건 ㅠ

  • 2. Aaa
    '25.6.27 2:43 PM (104.28.xxx.56)

    엄마 나이많아 힘드시니
    딸이랑 보호자 교대 부탁한다고 한번 얘기해보세요
    저희는 그렇게 해서 교대로 들어갔어요

  • 3. 건강
    '25.6.27 2:44 PM (218.49.xxx.9)

    어머니 너무 힘드시겠는데요
    된다면 좀 쉬고 오시라고 하세요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샤워,머리도
    힘들텐데요

  • 4. 여름밤
    '25.6.27 2:45 PM (211.234.xxx.105)

    그러게요
    비뇨기과쪽이라 딸인 제가 들어가도되나싶어서요.

  • 5. 가셔야죠
    '25.6.27 2:47 PM (222.106.xxx.184)

    보호자 1인 등록되어 있는 거지
    아예 못들어 가는 건 아닐텐데요.
    저희도 보호자 1인 등록되어 있었지만
    면회는 따로 따로 가능해서 가서 잠깐 면회하고 얼굴 보고
    그러고 오고 했어요
    어머니도 힘드신데 가서 식사도 사드리고 잠깐 바람이라도 쐬게 해드려야죠
    저흰 서울에 살고 지방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1인 보호자 지정이라 면회만 따로 잠깐 가능했는데
    그렇게라도 거의 매주 가서 보고 챙기고 했어요

  • 6. ㅏㅏ
    '25.6.27 2:47 PM (114.203.xxx.133)

    잠시라도 교대해 드리면 큰 힘이 됩니다

  • 7. ...
    '25.6.27 2:49 PM (122.38.xxx.150)

    가야합니다.
    가세요.

  • 8. 1층에서
    '25.6.27 2:54 PM (59.7.xxx.217)

    만날수 있어요.

  • 9. 저희는
    '25.6.27 3:01 PM (203.128.xxx.4)

    보호자 명찰 서로 돌려가며 뵙고 온적있어요

  • 10. ....
    '25.6.27 3:16 PM (112.148.xxx.119)

    휴게실에서 면회했어요

  • 11. ㅇㅇ
    '25.6.27 3:32 PM (106.102.xxx.181)

    간병인도 일주일에 한번 휴가주는데
    어머니도 주말은 교대 해드려야죠
    일주일 넘게 계셨으면 너무 힘들죠

    보호자 1인만 있으라는거지 교대하는건 까다롭게 안해요
    명찰 서로 돌려가며 들어갈수 있어요

  • 12. ..
    '25.6.27 3:55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도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도 엄마랑 번갈아 있었어요. 원글님 고생하셔요.

  • 13. 보호자 변경
    '25.6.27 5:17 PM (14.39.xxx.125)

    엄마혼자 너무 힘드실거에요 (교대 꼭 필요함)
    밤에 잠도 거의 못자거든요
    환자들 신음에 간호사들 수시로 드나들고요 ㅠ
    보호자 1명만 등록 가능한거고 수시변경 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810 주변 바람난 커플 29 ... 2025/06/30 7,660
1721809 갱년기 증상이요 5 ... 2025/06/30 2,143
1721808 조국 “갑자기 검찰 개혁 찬동하며 접근하는 검사를 경계해야” 19 ㅇㅇ 2025/06/30 3,127
1721807 문재인때는 5억 빌려도 월이자가 100만원이 안됐어요 11 마이너스금리.. 2025/06/30 3,479
1721806 컵라면 중 그나마 건강에 덜 나쁜건 뭘까요? 9 2025/06/30 1,708
1721805 결혼지옥 보면 별 별 케이스 다 나오고 2 2025/06/30 1,930
1721804 저 처럼 아픈 사람 10 백만불 2025/06/30 2,807
1721803 기분나쁠때 어떻게 표현하나요 2 2025/06/30 1,333
1721802 부동산대책 궁금한점 28 Mm 2025/06/30 2,691
1721801 양파장아찌 담으려구요 2 덥다ㅜㅡ 2025/06/30 997
1721800 질문)문자메시지의 링크 1 wlfans.. 2025/06/30 645
1721799 팔과 손이 계속 저린데요..병원 어느 과로 가야할까요 8 잘될꺼 2025/06/30 1,639
1721798 마룻바닥 청소 대걸레 6 바닥청소 2025/06/30 1,223
1721797 딱 1인분만 요리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5 요리의 고수.. 2025/06/30 1,598
1721796 최고 발명품 3가지 24 발명품 2025/06/30 3,935
1721795 화가 나요... 4 부글부글 2025/06/30 2,137
1721794 지방 브랜드아파트 신축 대략 5억정도하나요? 28 ..... 2025/06/30 4,166
1721793 지난 2년동안 총 통화량이 15.4%증가.. 5 헉.. 2025/06/30 1,643
1721792 전세로 거주중인 집 주인이 바뀌었는데요. 5 .. 2025/06/30 1,842
1721791 아산 병원 20년째 통원 중인 환자의 증언 jpg 7 2025/06/30 7,214
1721790 신림동에서 흉기난동 2 ㅁㅁㅁ 2025/06/30 2,706
1721789 해수부 이전 반대하는 부산시 의회 14 2025/06/30 2,844
1721788 어쩌다 보니 모든 보험이 같은 보험사인데..안좋을까요? 4 보험.. 2025/06/30 1,170
1721787 애들이 할머니할아버지한테 존댓말 써요?? 24 2025/06/30 2,720
1721786 지인이 타던 차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 시 감사 선물 뭐가 좋.. 7 푸른바다 2025/06/30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