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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개복숭아청을 담궜는데요

ㅇㅇ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25-06-27 12:17:09

윗부분에 하얗게 골마지가 꼈어요 ㅠ

이렇게 되면 다 버려야하나요?

아래 부분은 괜찮고 설탕 녹은 물도 투명하고 깨끗해서 윗부분만 잘 거르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해서요

 

IP : 14.7.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27 12:26 PM (175.213.xxx.190)

    다 버리셔야

  • 2. 모모
    '25.6.27 12:30 PM (112.167.xxx.96)

    개복숭아가 둥둥 떠있는 거 아니면 윗쪽 잘 떠서 버리고 설탕을 10프로 쯤 추가해보세요

  • 3. 골마지 아니고
    '25.6.27 12:33 PM (118.218.xxx.85)

    개복숭아 털 아닌가요.
    웬만큼 박박 씻어도 나중에 보면 털이 나와서 윗쪽에 하얗게 덮던데요.
    잘 살펴보세요.

  • 4. 그게
    '25.6.27 1:14 PM (211.206.xxx.191)

    골미지 맞아요.
    개복숭아 즙이 나오며 과육이 부풀이 둥둥 떠오른건데 초기면 휘휘 저어 설탕주머니 만들어
    과육 을 설탕물에 잠기세 해주시면 됩니다.

    골마지 많으면 건져 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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