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에 두텁떡 맛있는 집 부탁드려요

장마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25-06-27 10:38:03

7월초에 남편의 칠순모임이 있어요

윗 어른이신 형제분과 동생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돌아갈때

감사인사로 두텁떡을  드리고 싶은데

생각나는게  두텁떡이라서요

맛있게 하는 떡집을 알려주세요

 

또는

감사인사로 적합한 다른 선물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18.235.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워서
    '25.6.27 10:55 AM (39.117.xxx.225)

    더운데 떡이 상할까 걱정되긴 하는데요.
    서현에 미소*망개떡 있어요.
    저도 선물받아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 2. 윗님
    '25.6.27 11:35 AM (211.235.xxx.90)

    서현 미소향 망개떡이죠^^
    제가 전통 음식배워서 떡도 직접 만드는데
    돈주고 사먹는 유일한 떡집이예요.
    망개떡,쑥굴레 같이 섞어서 선물도 자주 해요
    예쁘고 맛있어요.

    근데 원글님은 두텁떡 찾으셔서..
    두텁떡은 제대로 만드는곳이 잘 없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제가 생각나는곳은
    간판 상호가 기억이 안나는데
    효자촌 미래타운 뒷쪽 카페거리에있는 떡집인데
    소담나무는 전통병과류 파는곳이고
    그옆집옆집옆집에 있는 떡집이요.
    상호는 기억안나요 지금.
    만약 두텁떡을 판다면 여기는 신뢰가 가는곳.
    전통음식 오래 가르치셨던 교수님도
    여기 떡집 제대로 하는곳이다 하시며
    그집 떡 사서 선물하시더라고요.

  • 3. 윗댓글님
    '25.6.27 11:39 AM (39.118.xxx.117)

    윗댓글님이 적어주신 곳은
    서현동 미소담인 것 같아요.
    여기 떡이 비싼데 고급스럽고 맛은 있어요.
    예약하셔야 구입할 수 있을 때도 많아요.
    두텁떡도 있고 다른 떡도 맛있고 괜찮아요.

  • 4. 원래
    '25.6.27 11:41 AM (211.235.xxx.90)

    두텁떡(봉우리떡,후병)은
    찹쌀가루를 숟가락으로 얹어 찌는떡이다보니
    모양이 예쁘진 않은데...아시죠?^^
    모양만 예쁘게 내고 떡맛을 제대로 못 낸
    예쁜떡 파는곳들도 많은데
    미래타운 뒷쪽 카페거리 그떡집은
    모양도 예쁘고 떡맛도 잘 내었다고하더라고요.
    분당사시니까 미소향도 가보시고 몇개드셔보시고
    저기도 들러서 몇개 드셔보세요
    만족스러우실듯해요

  • 5. 장마
    '25.6.27 3:52 PM (118.235.xxx.248)

    211 님 고마워요
    두 곳 다 가볼게요
    떡맛을 제대로 알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장마
    '25.6.27 3:53 PM (118.235.xxx.248)

    39.118 님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460 비파괴 당도측정기 쓰시는 분 계실까요? 신세계 2025/07/07 490
1719459 낭또 차서원 완전 잘생기고 키도ㅜ크네요 6 2025/07/07 1,657
1719458 애들은 덥지도 않은가 4 .. 2025/07/07 2,339
1719457 영화 노이즈 보신분 4 ㅏㅏ 2025/07/07 1,003
1719456 아이 늦잠 6 ㅠㅠ 2025/07/07 806
1719455 머리묶고다닐거라 셀프컷하려구요 19 ㅇㅇㅇ 2025/07/07 3,206
1719454 아난티코브 부산 2박 팁 부탁드려요 3 아난티 2025/07/07 1,659
1719453 윗집 발망치 진짜 못 고치네요ㅜㅜ 9 00 2025/07/07 2,081
1719452 학군지에서는 공부 못하면 다른거라도 장점이 있어야해요 8 2025/07/07 1,378
1719451 자녀가 성인되니 결혼자금 걱정이예요 26 2025/07/07 6,897
1719450 서울대 근처 점심 식사할 장소 좀 추천해주세요 6 음식점 2025/07/07 1,011
1719449 10초안에 빵 터지게 해드릴께요~~ 12 웃고살자 2025/07/07 3,049
1719448 식구들이 냉방병에 잘걸려요 2 ㅇㅇ 2025/07/07 1,428
1719447 신동진쌀 종류가 엄청 많은데 5 밥하기싫다 2025/07/07 1,503
1719446 사랑니 잇몸통증 오래가나요? ㅜㅜ 1 강냉이를지키.. 2025/07/07 866
1719445 전국에 폭염 특보네요 2 2025/07/07 3,103
1719444 삭감한 예산들-근로장학금 없애고 소고기 사먹으라는 정부 49 ... 2025/07/07 3,171
1719443 빵과 라면과 과자의 나날들 7 ㅇㅇ 2025/07/07 2,628
1719442 금융당국, 전세대출도 손 본다…갭투자 차단 목적 5 ... 2025/07/07 1,896
1719441 중1 매일 놀기만하는데 공부 어떻게 시켜야하나요? 8 중학생 2025/07/07 1,261
1719440 이준석 청원 다시 기억해주세요 3 제명 2025/07/07 803
1719439 혹시 '초록빛 모자'라는 단편 드라마 기억하세요? 8 드라마 2025/07/07 1,490
1719438 사윗감인사오는데 술이요 17 2025/07/07 3,643
1719437 길냥이는 이렇게 더운날 어디있을까요? 14 궁금 2025/07/07 2,287
1719436 중1 남아 공부머리없어요ㅜ 학군지 고민 안하는게 맞겠죠?? 11 ㅇㅇㅇ 2025/07/07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