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수 후 아랫집 천정 수리

누수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5-06-26 23:06:39

온수 배관 누수로  아랫집에 누수 발생해서 저희 집은 

 

누수 처리 바로 해서 잡았는데 

 

이제부터 아랫집 문제 해결해야해요 

 

화재가 애 앞으로 되있어서 보험없어 자비로 하는지라 

 

신경이 많이 쓰여요 

 

궁금한것이 

 

장마철이고  아랫집은 충분히 말린다음 천정 도배 하겠다 하여 일부 천정 실크 벽지 뜯어내서 

말리는중인데 

그러면 더 곰팡 생기지 않을까요?

 

제생각엔 어차피 석고보드 교체 할건데 곰팡 피는거 기다리지 말고 

 

석고 뜯어서 인위적 물리적으로 닦든지 드라이를 하든지 말리고  도배하는게 낫지 않나해서요 

 

시멘트가 다 마르진 않겠지만  장마철이고 한달 기다린다고 

 

해결될거 같지 않아서요 

 

누수가 첨이라 보험있었음 신경안씉텐데 아무튼 일은 발생됐고 최대한 빨리 원상복구 해주고 싶은데요 

 

밑에 집에 유아들도 둘이나있고 곰팡이 젤 걱정되요 

 

누수 경험님들 어찌 할까요 

 

네이버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장마철이고 즤집이 공동난방이라 난방  낼 관리실 한번 문의해볼라고요

 

한달새 같은 라인 줄줄이 누수인데 난방 해줌 좋겠네요 ㅜ 

IP : 116.127.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6 11:15 PM (222.121.xxx.232)

    말려야해요
    그냥 실크벽지로 덮어버리면
    젖은 나무를 비닐봉지에 넣고 묶어버린 꼴이라서 안에서 곰팡이가 핀데요
    충분히 말려야 한다고 도배하시는 분이 그러셨어요

  • 2. 마음
    '25.6.26 11:17 PM (220.86.xxx.84)

    리모델링중 윗집에서 누수가 됐는데
    석고보드를 교체해도 일정시간 말려야 했습니다.
    아래층이 원하는대로 해주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 3. ㅡㅡ
    '25.6.26 11:40 PM (116.37.xxx.94)

    누수는 어떻게 찾으셨어요?
    업체는 누가 부르는건가요

  • 4. ....
    '25.6.27 12:08 AM (58.122.xxx.12)

    최소 한달은 말려야 한다고 해서 기다린후에 도배했어요
    진짜 번거롭더라구요

  • 5. 실비있으면
    '25.6.27 12:38 AM (49.172.xxx.18)

    실비보험에 일상배상책임보험 있어요
    그걸로 해결하시길

  • 6. ...
    '25.6.27 4:59 AM (210.126.xxx.33)

    저희 집도 4월 5일에
    윗층 바닥 배관 파열로 인한 누수.
    일부 천장 벽지를 뜯어내서 조금이라도 더 잘, 빨리 마르게
    하라더니 그 이후 상황이 어떤지 묻는 연락 한번이 없네요.

    도배를 하자고 해도 짐 치우고 뜯어낸 벽지들 쓰레기에
    도배후 짐정리, 생각만으로도 피곤해서
    흐린 눈하고 손님 초대 안하고
    그냥 살까 싶기도 한데
    연락도 없는 건물주가 괘씸해요.(저는 전세 세입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643 디올 립글로우 색상 좀 추천해주세요 4 흰피부 2025/07/01 1,197
1717642 크록스에 지비츠 꽂아 신고 싶어요. 11 갑자기 2025/07/01 2,336
1717641 서울 재건축, 재개발 이주비 대출6억이하 묶여 ‘날벼락’ 18 빚더미 2025/07/01 4,232
1717640 부산 숙소 부탁드려요 3 어쩐다 2025/07/01 1,308
1717639 20년 묵혀둔 주식 이제야 오르네요 14 ... 2025/07/01 5,910
1717638 신비 복숭아 처음 먹었어요 15 ... 2025/07/01 4,693
1717637 전기압력밥솥 바꾼지 얼마 안 됐는데 4 아아 땡겨 2025/07/01 1,058
1717636 거니같은 여자랑 엮이면 좋을게 없어요 5 2025/07/01 1,513
1717635 호주 여행 하는데 젯스타항공 5 호주 2025/07/01 1,264
1717634 2025년 올 한해는 내란을 이겨가는 한해가 되겠네요 3 2025/07/01 607
1717633 미국 리프팅(거상 또는 줄기세포 예상) 신의 영역이네요 9 ㅇㅇㅇ 2025/07/01 2,897
1717632 이자벨마랑 블라우스 일단 사봤어요. 8 고민중요 2025/07/01 3,121
1717631 상법 개정안이 통과 되어야 하는 이유 잘 설명하네요 2025/07/01 733
1717630 다이소 화장품 사보려는데요 8 라떼 조아 2025/07/01 2,492
1717629 집에서 한 시간 거리 카페 알바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 2025/07/01 3,220
1717628 이게 뭔소리에요? 도박빚 갚아주는것도 모잘라서요? 외국인 빚까지.. 36 .. 2025/07/01 5,159
1717627 국힘 조정훈, 尹 임명 국토부 장관에 "차관이신가?&q.. 9 ㅅㅅ 2025/07/01 2,816
1717626 제주 4박 할 경우, 숙소 옮기시나요? 35 -- 2025/07/01 3,341
1717625 오늘도 혼자, 남편에 대한 감정을 눌렀습니다 28 트라이07 2025/07/01 5,746
1717624 방금 피싱전화받았어요 6 재수없 2025/07/01 2,472
1717623 밥솥 팔아도 되나요? 10 ... 2025/07/01 1,791
1717622 러브버그, 단지 불편하단 이유로 방제? 시민단체 "곤충.. 24 ... 2025/07/01 3,860
1717621 내란특검과 윤수괴와 기싸움에 특검이 질질 끌려다님 9 2025/07/01 1,666
1717620 그 동안 너무 앞만 보고 살았나봐요 3 ㅇㅇ 2025/07/01 1,868
1717619 25년된 한복을버리니 속이 시원해요 18 2025/07/01 3,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