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청소&정리 시 어딜 가장 집착?하나요?!

hj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25-06-26 22:41:55

전 현관이에요. 나와있는 짐&신발 없고 바닥도 늘 닦고 

어디 방문하면 나와있는 신발들 보면 가슴이 답답해져서

저는 현관에 슬리퍼하나정도 외엔(슬리퍼도 신발장아래) 아무것도 없어요.

막 답답하고 그래요;;;

욕실도 엄청 집착하는데 씻을때 청결&냄새 문제가 없어야 

씻을때 힐링이 되거든요. 

제가 이래선지 애들이 어디가면 욕실청결 체크하는 애들로 자란듯해요^^;;;

 

 

IP : 182.212.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6 10:45 PM (58.140.xxx.182)

    저도 현관 매일쓸고 신발 널브러진거 싫어요
    욕실도 매일 청소해요.

  • 2. 저도
    '25.6.26 10:45 PM (121.173.xxx.84)

    현관이요

  • 3. hj
    '25.6.26 10:46 PM (182.212.xxx.75)

    오~ 의외로 동지들 많으시네요?! 제주변엔 저같은 사람 못봤거든요;;;

  • 4. 더하기
    '25.6.26 10:48 PM (221.138.xxx.92)

    식탁위..아무것도 없는거요.

  • 5. 욕실
    '25.6.26 10:52 PM (72.83.xxx.250)

    특히 변기요

  • 6. 그래서
    '25.6.26 10:53 PM (58.29.xxx.183)

    엄마없는 빈자리는
    식탁과 현관과 욕실, 베란다 여기저기
    그제서야 보여지는것같아요.
    두루마리휴지가 늘 화장실에 걸려있는것도
    칫솔모가 벌어질때쯤이면 늘 새것으로 산뜻하게 바뀌는것도.
    고춧가루 한스푼,설탕한스푼도 엄마의 사랑없이는
    주방에 있지않지요,

  • 7. ㅇㅇ
    '25.6.26 11:00 PM (223.39.xxx.215)

    식탁
    저 식탁 정리 잘 못해요
    못해서 집착

  • 8. ㅇㅇ
    '25.6.26 11:38 PM (218.147.xxx.59)

    전 현관도 그렇지만 제일 좋아하고 유지하는건 씽크대 위에 아무것도 안 나와있는거요 식탁은 늘 비어있고요 그래야 맘이 편해요

  • 9. 저는
    '25.6.26 11:44 PM (39.123.xxx.56)

    다용도실 쓰레기 분리수거 정리랑 현관, 화장실 세면대, 식탁, 싱크대, 침대 이불정리 이건 바빠도 매일 깨끗하게 유지되는게 좋더라구요.

  • 10. 전 화장실
    '25.6.27 12:01 AM (221.149.xxx.157)

    아침에 샤워후 청소하고 나오는데
    그래도 손님이 온다 하면 화장실부터 점검해요.

  • 11. 저도 식탁
    '25.6.27 8:03 AM (220.78.xxx.213)

    1위 식탁 위
    2위 소파(뭐 걸쳐있는거 못봄)
    3위 현관

  • 12. ...
    '25.7.4 6:05 PM (1.226.xxx.74)

    저도 현관 ,다음은 식탁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4777 네이버 주식 시간외 내리면 내일 9 푸른바다 2025/06/26 3,442
1714776 스타기자 기다려요 ㅎㅎ 1 2025/06/26 1,283
1714775 당근 잘하는 비결 있나요? 5 이사 2025/06/26 1,672
1714774 ㄷㄷㄷㄷ권성동-조모씨 통화 녹취 공개.jpg 13 .. 2025/06/26 3,938
171477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윤석열과 이재명의 '28일 .. 1 같이봅시다 .. 2025/06/26 876
1714772 고속도로에서 100키로 유지해야하나요? 30 120 2025/06/26 3,744
1714771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국회 시정 연설 2 ../.. 2025/06/26 752
1714770 지금 mbn에서 축의금 1억 사연 나오네요 7 ... 2025/06/26 4,361
1714769 남편 가족력이 무서워요. .(뇌,심장쪽)어느 병원에서 어떤 검사.. 9 2025/06/26 4,454
1714768 아파트 리모델링 어떻게 생각하세요? 1 ... 2025/06/26 2,109
1714767 부동산에서 삐긋해야하는데 안하니 조급한가봄 21 ㅇㅇ 2025/06/26 2,492
1714766 부자할머니는 손주봐주시면 용돈 어떻게 하시나요? 11 2025/06/26 3,112
1714765 8년정도 쓴 냄비인데 냄비 2025/06/26 972
1714764 러브버그 ᆢ어떤가요? 21 2025/06/26 4,561
1714763 김명신 전남편이 사기결혼을 당했다고 주장한다고 곧 발표한다고 하.. 30 ㅇㅇㅇ 2025/06/26 22,786
1714762 집주인의 대출에 관해 질문있어요. 5 세입자 2025/06/26 1,302
1714761 이야기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재미난 이야기 3 조선왕조실록.. 2025/06/26 2,550
1714760 오브제 드럼세탁기 24키로 왔는데요. 5 근데 2025/06/26 1,895
1714759 윤며들던분들 이제 왜 조국이재명을 5 ㄱㄴ 2025/06/26 1,151
1714758 속건조라는게 정확히 어떤 느낌인거에요? 5 카라멜 2025/06/26 2,373
1714757 pt 갈때 모자? 6 비포선셋 2025/06/26 1,470
1714756 2025 속초 숙소 좀 추천해 주세요 6 속초 2025/06/26 1,642
1714755 원피스 브랜드 알고 싶어요 브랜드 2025/06/26 1,063
1714754 아파트 끝났다 14 o o 2025/06/26 4,348
1714753 개인적으론 서울 강북 노도강 오를때까진 규제 안할거 같아요 9 ddd 2025/06/26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