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신세진 분 댁에 축의금 하려고 해요.
x만원 하는 게 맞는데,
(사정이 복잡해서 갚을 기회가 없었어요)
이걸 통장으로 안 보내고 직접 내려면
수표 한장 끊어서 이면에 제가 이름, 전화번호만 적으면 될까요?
아니면 현금 5만원짜리로 하는 게 맞을까요?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
답변 감사합니다.
오래 전에 신세진 분 댁에 축의금 하려고 해요.
x만원 하는 게 맞는데,
(사정이 복잡해서 갚을 기회가 없었어요)
이걸 통장으로 안 보내고 직접 내려면
수표 한장 끊어서 이면에 제가 이름, 전화번호만 적으면 될까요?
아니면 현금 5만원짜리로 하는 게 맞을까요?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수표 한 장으로 찾아서
미리 따로 만나서 줬어요
형태든 따로 전달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의견이 그럴싸하네요.
ChatGPT의 말:
정성 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아래에 각각의 방법에 따른 장단점과 예절을 설명드릴게요.
???? 1. 수표로 전달하는 경우
✅ 가능한 방법입니다.
수표 한 장에 천만 원을 기입해 발행하시고,
이면(뒤쪽)에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를 쓰는 것도 예의상 좋습니다.
✔ 유의사항:
수표는 받는 사람이 은행에서 바로 현금화해야 하므로,
상대가 고령이거나 금융에 익숙하지 않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 수표는 분실·도난 시 위험이 있어 부담스러워하는 분도 있습니다.
???? 2. 현금(5만 원권 200장)으로 드리는 경우
✅ 고전적이고 깔끔한 방법입니다.
깨끗한 5만 원권 지폐로 준비하시고,
**고급 봉투(축의봉투)**에 넣어 직접 전달하시면 됩니다.
✔ 유의사항:
금액이 커서 두꺼워질 수 있으니, 현금용 봉투를 두 겹 이상 겹쳐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현금 전달 시 바로 설명 드리는 게 중요합니다.
예: “오래 전에 신세졌던 일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나마 축하드리며 작은 정성 드립니다.”
???? 정중한 표현 예시 (직접 드릴 때)
“예전 일 늘 감사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사 소식 듣고 조심스레 마음 전합니다.”
- 추천드리는 방식
5만 원권 현금으로, 좋은 봉투에 정중하게 직접 전달하시는 것이
상대에게도 부담이 적고, 실용적이면서도 격식 있는 방법입니다.
결혼식 당일 말고 미리 만나서 감사와 축하를 드리면서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님의 마음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 겁니다.
수표보다는 현금 5만원짜리로 드리는게 나을듯요
그래봤자 200장이니
저도 미리 만나서 전달에 한표
당일은 정신없고 축의함에 넣기에는 너무 큰금액
현금으로 줄거면
봉투 겉에 금액을 써주시는것도 좋아요
안그럼 얼마인지 세봐야 하니 ;;
5만원권으로 하는 게 저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5만원권 1천만원도 두툼해요.
5백만원 했는데, 띠지로 묶어서 5,000,000 이렇게 쓰고
봉투에 넣었는데, 천만원은 안들어갈거예요
축의금 크게 할 때는 결혼식 전에 미리 만나서
전달합니다.
결혼식 당일은 혼주도 정신없어요.
잠깐이라도 미리 만나서 오만원권으로
전달하시는 게 좋아요.
5만원 권으로 예쁜 봉투에 담아 드리는 게 기쁨이 클 것 같아요
고마운분께 전달할 돈은 미리 5만원권 새걸로 조금씩 바꿔서 준비했다가
현금으로 드렸어요 500까지 해봤어요
5만원권 새걸로 바꾸기 힘들어서 미리 바꾸어 책장에 차곡 차곡 쌓았다가 드렸어요
지금은 5만원권 새것 찾기 힘들어요
저는 그냥 통장으로 보냈어요.
큰 돈이라 당일 돈도 세야하고 그래서 그냥 통장으로 보냈습니다.
요즘 모바일 청첩장에 계좌번호있는거 좋은거 같아요
큰돈은 송금할수 있으니까요
가족들 100만원 이상 부조하면서 항상 불안했어요
안심되게 송금하세요
축하 문자랑요
5만원권 맞는 상자에 넣어서 찾아가 드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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