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면 기분좋죠?
얼굴봐도 기분좋고요?
자식이 샤워하고 꾸미면
보기가 더 좋죠?ㅎㅎ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같이 다니면 기분좋죠?
얼굴봐도 기분좋고요?
자식이 샤워하고 꾸미면
보기가 더 좋죠?ㅎㅎ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초 미녀라 매우 흐뭇합니다.
근데 자녀분이 얼마나 안 씻으면...... 위로 드려요
근데 그것도 아이가 20대때나 가능.
30대 넘어가면..능력...
엄빠가 미남 미녀여도 자식이 뿌듯해합니다
엄빠가 늙어도 이쁘고 멋진게 진짜
애들은 청춘이기때문에 예쁜거고
20대 못난이는 별로 없어요
진짜 같이 다니면 가슴에 훈장 단 것 같아요..
외식한다고 꾸미고 같이 나갔는데 내 새끼 사진 찍느라 바밨네요..
팔불출 엄마는 익명게시판이라 이런 소리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연예인 시켜라 하는데
정작 얘들은 외모의 불만이 많아서 이정도로 낳아줬음 감사해라 하죠
당연하죠
딸이 너무 이뻐요 정석미인은 아닌데
유아기 지나고 얼굴이 만들어져 나갈때부터 어디 나가면 김연아랑 너무 똑같다라는 소리 엄청 들었거든요 비율도 비슷 아주 뿌듯하고 사진찍어줄맛 납니다 제 뱃속에서 어찌 저런게 나왔는지 얼굴과 두상이 모난데가 없습니다
막 찍어도 넘 이뻐요
이상 팔불출 엄마였습니다
애기때부터 하도 들어서
새삼 뿌듯하고 말것도 없어요
밥벌이나 잘 하면 오케이
아빠 닮았나 보다 소리 들어요 ㅎㅎ
제가 20대 최고전성기일때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친구분 자제들 결혼식장에 다녀오는 거 좋아하셨어요 엄청 뿌듯해하시는 것이 느껴졌어요 ㅎㅎ
울아들 동기여자애한테 헤어스타일이 우리엄마 같다고하니 아줌마같다고 한거냐고 그래서 아니 칭찬한건데 우리엄마 엄청 예쁘거든.. 이랬다고...ㅎㅎㅎㅎ 지엄마한테 엄청 까칠한녀석이 나가서는 그런말도 하나보다 했네요..
아들 딸 둘다 어디가든 키크고 연예인처럼 예쁘고 잘생겼단 소리들어 좋아요..
저흰그리 잘생긴 인물들은 아닌데도 남매는 이쁘게 낳았어요 남들이 그래요 흐믓하죠 그런데 요새 이쁜애들이 천지라
네 밖에 다니면 다 엄마 닮아서 애들이 예쁘다고 ㅎㅎ
저도 덩달아 칭찬 받네요
그리고 이러면 안되지만
혼내다가 얼굴 보면 너무 잘생겨서 못 혼내겠어요
참고로 뷔 닮았다고 다들 그러네요...
죄송 합니다 ㅜㅜ
글쎄요. 딸이 모델인데 절 안 닮고 태어난 애라 같이 다니면 저를 보고 뜨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애로사항이 많았네요. 물론 커서 성형수술비 안 들면 좋겠다 싶었는데 10 대 들어서 교내에서 구경 오는 애들 생기고 하니 본인도 옷이나 그밖에 이것저것에 신경쓰면서 들어가는 돈에 우연치 않게 모델 업계로 가게 되니 또 깨지는 돈이 있네요. 즐겁다기 보다 애물단지 같달까요.
그 외모로 제 앞가림 잘하고 살면 좋은데
나이 들어서 백수, 백조면 더 열불 터지죠.
제 주위에 그런 집이 있어서
대강 생기고 똘똘하게 사는게 나은거구나 했어요.
이쁘고 공부도 잘 해서 전문직 종사하는 딸이 있는데 남자보는 눈은 낮아서 ᆢ ㅜ ㅜ
자식 예뻐서 가슴에 훈장단것 같다..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군요..와..
아직 고딩이지만 요즘 아이돌느낌 외모라
공부하는 옆 모습 물끄러미 쳐다본적 있네요
옆라인이 이뻐서ㅋ
사실 제 아들 딸
너무 이쁘고 잘 생겼어요.
한 녀석은 결혼해서 제가 겉으로 내색은 안 하지만
생각한 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요.
전 우리 아이들 때문에
얼굴 뒤의 후광을 정말로 느껴 봤다니까요.ㅎㅎㅎ
내 자식이지만 흐뭇하고 너무 좋죠
지금은 모델 안 하지만 주변에서 모델시켜줘서 전세계 잡지에도 실린 적이 있고 얼마 전에도 유럽 티비에 인터뷰하고...이러니 제 눈에만 잘 생긴 건 아닌 거 같아요..
인물도 너무 좋고 머리도 좋고(공부는 안 하지만 안 한 거에 비해 학력도 시험도 기가 막하게 잘 봄,,,,)
더 뿌듯한 건 어디 나가면 주변 어른들 그렇게 칭찬을 많이 하세요
00 엄마는 걱정 없겠다고...
자식이 부모보다 잘나고 재미나게 사니 그게 부모맘으로는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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