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박이 현관에서 사흘있었는데

수박 조회수 : 5,034
작성일 : 2025-06-26 00:46:58

괜찮을까요? 

지금도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얼른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야 하는데...

말로만 하고 있고 

낼 아침에 꼭 넣으려고 하는데요..ㅠㅠ

그냥 둬도 별일없겠죵?

IP : 106.101.xxx.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6 12:50 AM (112.172.xxx.74)

    안될 것 같은데요.;;물 샤워라도 시켜서 냉장고.

  • 2. ..
    '25.6.26 12:51 AM (121.168.xxx.139)

    현관까지가 버스타고 가야할 만큼 머나요?
    그냥 후딱가서 들고와서 물티슈로 대충 닦고
    얼른 냉장고에 넣고 맘 편히 자요

    사흘이면 날도 더운데 수박 속이 골을 수도 있쟎아요
    발딱 일어나 실시!

  • 3. ㆍㆍ
    '25.6.26 12:56 AM (118.33.xxx.207)

    지금 찬물로 씻어서 어서 넣으셔요.
    내일 아침 안돼요

  • 4. 어휴...
    '25.6.26 12:59 AM (211.241.xxx.162) - 삭제된댓글

    저는 또 어디 다른데 가 있는데..
    누가 보내서 문앞에 있다는건줄 알았네요..
    너무 게을러서 한심해 보여요..
    이걸 질문이라고 올리다니...

  • 5. 아니
    '25.6.26 1:05 AM (106.101.xxx.49)

    남의사정도 모르고 한심이란 말을 함부로 쓰는건 지가 한심한걸 몰라서 그러는거죠?
    기분 더럽네요 진짜 한심한인간땜에

  • 6. ㅁㅁ
    '25.6.26 1:08 AM (140.248.xxx.2)

    이미 상했죠 이날씨에

  • 7. 지금이라도
    '25.6.26 1:09 AM (121.173.xxx.84)

    일단 넣어두세요. 내일 썰어보면 알겠죠. 행운을 빌어요~

  • 8. 너무 무거워서
    '25.6.26 1:10 AM (106.101.xxx.49)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남편이 방금와서 넣어줬어요.
    아직 맛있네요. 걱정해주신분들 감사요.

  • 9. ...
    '25.6.26 1:12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옛날엔 양동이나 다라이에 찬물 잔뜩 받아서
    담가놓기도 했어요.
    너무 힘드시면 찬물에라도 담그는 게..

  • 10. 그런데
    '25.6.26 1:16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지금 너무 기운 없으면ᆢ
    집에 꺄끗한 비닐 없나요? 크린백 큰 거든 아님 종량제 봉투여 넣어서 수박을 살살 굴려서 냉장고 앞으로 이동시켜서 냉장고에 ㅕㅎ어두세요
    내일 냉장고에서 꺼내서 씻은 다음 잘라보면 알겠죠
    너무 익었으면 다 갈아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루 한 컵씩 드셔도 되고요.
    그냥 익은 정도라면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여러 개의 통에 넣고 김치냉장고나 냉장고 벽에 붙여서 보관하면 일주일도 갑니다
    일단 냉장고에 넣어두고 생각.

  • 11. 11
    '25.6.26 1:20 AM (211.117.xxx.76)

    요며칠 비와서 괜찮았을거같아요

  • 12. ...
    '25.6.26 1:24 AM (183.107.xxx.137)

    수박은 며칠 안 넣어도 됩니다

  • 13. 수박은
    '25.6.26 2:22 AM (59.6.xxx.211)

    자르지. 않으면 며칠 상온에 두어도 괜찮아요.

  • 14. ....
    '25.6.26 6:55 AM (106.101.xxx.86)

    냉장고 없던 시절도 있는데....
    괜찮죠.

  • 15.
    '25.6.26 7:10 AM (119.202.xxx.149)

    안상했으먼 다행인데 곯은 수박 먹고 응급실행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 16. ㅌㅂㄹ
    '25.6.26 7:21 AM (182.215.xxx.32)

    과일 가게에서는 땡볕에 며칠씩 있지 않나요

  • 17. ㅇㅇ
    '25.6.26 7:26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안자르면 그정도는 괜찮아요
    저도 냉장고 꽉차있으면 일부러 나중잘라요

  • 18. ...
    '25.6.26 9:23 AM (125.133.xxx.132)

    칼집내지 않은 동그란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면 괜찮아요. ^^
    예전에 아부지 수박 노상에서 파셨었음.

  • 19. . . .
    '25.6.26 9:36 AM (223.38.xxx.76)

    잘라봐야 알겠지만, 왜 상했을거라 단정하세요?
    냉장고 없던시절도 있었고,
    수박트럭아저씨 그날그날 한트럭 다 팔지도 못하잖아요.
    싱싱한 수박으로 배송되었고 자르지않고
    온전한 한통으로 두는건 괜찮아요.
    냉장고 자리 부족할때 미리 사둔 수박
    그늘진 베란다에 뒀다가 썰어서 넣어요.
    사나흘 사이에 꼭지도 마르지않고 싱싱하고 괜찮아요.
    요며칠은 비와서 삼십도넘는 땡볕 무더위도 아니었고요.

  • 20. 자르지않으면
    '25.6.26 11:01 AM (183.97.xxx.222)

    괜찮다고 했어요.
    후숙이 됐을거예요.
    너무 바빠서 저도 그런적이 몇번 있었는데 괜찮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010 어렸을때 부모가 의사인 친구집가서는 20 ㅓㅓㅗㅎ 2025/07/18 15,485
1723009 70년대생 이신 분들 학교에서 추행 13 추행 2025/07/18 3,790
1723008 이재명 대통령은 배우같아요 32 ... 2025/07/18 6,351
1723007 흉가체험 (심약자 절대 클릭 금지) 17 ㅇㅇ 2025/07/18 4,706
1723006 농사 처음으로 지어보니 뉴스보고 넘 마음 아프네요 7 수해 2025/07/18 2,732
1723005 멸공 기사 죄다 사라졌네요 10 123 2025/07/18 3,047
1723004 K2소총·공포탄 10발 들고 강릉에서 무장 탈영병 발생, 군·경.. 3 ... 2025/07/18 3,145
1723003 조기찌개 끓였는데 비린내 14 2025/07/18 2,979
1723002 20대초부터 사업시작하고 결국 포기하지 않으면 40-50대쯤엔 .. 10 ㅇㅇㅇ 2025/07/18 3,675
1723001 윤썩열 죄수복, 머그샷..나왔나요? 6 궁금 2025/07/18 3,258
1723000 뚜껑닫아야지만 작동되는 유리믹서기 알려주세요 3 ........ 2025/07/18 1,093
1722999 음식점에서 제가 너무 한가요? 14 Qa 2025/07/18 8,851
1722998 악플 하나 박제 할게요 5 ... 2025/07/18 2,334
1722997 여름에 나고야 가는거 어떨까요? 6 ㅇㅇ 2025/07/18 1,938
1722996 저는 상점 유리에 비친 내 모습보고 깜짝깜짝 놀라요 9 ..... 2025/07/18 4,424
1722995 아래글보니 생각나는데,상사가 신분증을 빌려달래요 2 2025/07/18 2,418
1722994 털 빠지는 니트 버려야하겠죠ㅠ 1 루비 2025/07/18 957
1722993 미니쿠퍼 컨트리맨 타시는분?어떤지요? 9 미니쿠퍼 2025/07/18 2,728
1722992 여성 드로즈...속옷 패밀리세일 5 choll 2025/07/18 2,252
1722991 엄마가 시험지 가져오면 안볼건가요? 20 ... 2025/07/18 3,905
1722990 지금 궁금한 이야기 y 2 발음 2025/07/18 4,797
1722989 달러 투자했어요 5 ... 2025/07/18 3,663
1722988 재밌는게 없네요 2 .. 2025/07/18 1,925
1722987 급질 수박 냉장고 1 ... 2025/07/18 1,099
1722986 길고양이가 낳은 새끼 데려와도 될까요 14 나들목 2025/07/18 3,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