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기된 1000만원 예금 ㅜㅜ

예금 조회수 : 12,180
작성일 : 2025-06-25 20:33:24

작년 이맘때 들었던 예금

그때도 너무 낮다고 생각하며 들었던 금리 3.5 

세금떼고 하니까 30만원 남짓 ㅜㅜ

1030만원 ㅋㅎㅎㅎ

 

지수추종 etf나 주식을 살껄 ㅜㅜ

하지만 저의 주식계좌는 아직도 마이너스 예요

 

IP : 183.107.xxx.2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25 8:33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길게보면 예금이 낫네요

  • 2.
    '25.6.25 8:36 PM (220.94.xxx.134)

    저5000만기되니 130주던데요 이자

  • 3. ...
    '25.6.25 8:40 PM (1.237.xxx.240)

    그래도 플러스 수익이잖아요
    주식 해서 그정도 수익 쉽지 않아요
    주식으로 반토막 되기도 합니다

  • 4. 예금
    '25.6.25 8:41 PM (183.107.xxx.211)

    네 ㅜㅜ 제 그릇이 이만큼이다 생각하고있어요 흑

  • 5. 그래도
    '25.6.25 8:43 PM (59.30.xxx.66)

    예금 이자가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주식은 전혀 안해요

  • 6. 예금
    '25.6.25 8:44 PM (183.107.xxx.211)

    그런데 이번엔 3.5도마저도 찾기가 힘드네요 ㅜㅜ

  • 7. 월요일
    '25.6.25 8:49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3.05 겨우찾아서 예금했어요
    전 주식은 안해요
    제가 돈복은없는지 주식은 여러번 실패했어요

  • 8. 주식보단
    '25.6.25 9:00 PM (211.246.xxx.219) - 삭제된댓글

    예적금이 훨씬 나아요

  • 9. ..
    '25.6.25 9:00 PM (211.210.xxx.89)

    5월에 7천 예금탄거(이자200) 그대로 주식 물타기 해서 삼전은 플러스되고 다른하나도 많이 올라왔어요(-1000 줄음) 진짜 잘한일같아요.

  • 10. ..
    '25.6.25 9:06 PM (175.121.xxx.114)

    지금 3퍼 예금이없네요 ㅠㅠ

  • 11.
    '25.6.25 9:06 PM (110.14.xxx.103) - 삭제된댓글

    잃는게 두려워서 현금보유(예금)를 선택한 것도
    인플레가 빠르게 일어나는 요즘은 현금도 결국은 녹아없어지는 거죠.
    투자는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어요.

  • 12. 쩝..제 주식은
    '25.6.25 9:09 PM (210.223.xxx.229)

    2.9프로네요 그마저도 이제야 플러스

  • 13. 지난 주
    '25.6.25 9:22 PM (59.30.xxx.66)

    3.25%로 저축은행에 들었어요
    sb톡톡에서 찾아서 했어요

  • 14. 그니깐요..
    '25.6.25 10:54 PM (58.230.xxx.181)

    금액이 더 낮으면 한심해요. 5프로대인가 행사로 들었는데 최대 30만원이라 액수가 크지 않아서 3만원인가??? 기막혀서

  • 15. ㅇㅇ
    '25.6.26 5:24 PM (118.235.xxx.116)

    지금 k뱅크 정기예금 2.7% 네요
    물가상승률 계산하면 오히려 마이너슨셈
    저라면 그냥 코스피200 추종 etf 천만원어치 사겠어요

  • 16. 예금금리만
    '25.6.26 5:40 PM (112.167.xxx.92)

    쳐내리면서 세금이15.4% 이게 도둑이죠 3%도 이자도 없는판에 세금만 15%가 넘다니요

    서민들이 세금 노예네요

  • 17. 윗 님
    '25.6.26 6:45 PM (39.112.xxx.179)

    코스피 200 추종etf 천만원어치는 주식계좌서
    사나요? 일반계좌서 그냥 잠자는돈 있어요.

  • 18. ..
    '25.6.26 7:54 PM (124.54.xxx.2)

    주식으로 돈이 녹아내립니다 아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610 이력서 쓰는 족족. 2 ㅠㅠㅠ 2025/07/30 2,202
1726609 '연평해전 유족' 김한나씨…한동훈에게 그저 감사 , 연금 받기까.. 20 ㅇㅇ 2025/07/30 3,999
1726608 열무김치..쪽파없어도 되나요? 7 .... 2025/07/30 1,346
1726607 고3맘.... 속상함... 24 인생 2025/07/30 6,346
1726606 통일교는 일본서 쫓겨날판이니 3 2025/07/30 3,294
1726605 대학생 아들들 팬티 뭐입어요? 15 엄마 2025/07/30 3,180
1726604 엘지냉동고 결정 못하고 있어요ㅠ 3 ... 2025/07/30 1,708
1726603 며칠전에 혈액검사 했었다고... 8 정상 2025/07/30 3,402
1726602 "日혼슈 동북부 이와테현에 1.3m 높이 쓰나미 관측&.. 2 2025/07/30 5,056
1726601 민주당 최고위원 왜 단독출마인가요. 7 .. 2025/07/30 2,546
1726600 이 더운날씨에 여자분들 뭐입고 다니세요 6 질문 2025/07/30 3,128
1726599 개교하는 고등학교 1회 입학 어떤가요? 5 육아는 어려.. 2025/07/30 1,447
1726598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견제하다가 국힘에 놀아나는듯... 24 실망 2025/07/30 2,679
1726597 복부팽만 걷기 말고 약으로 고칠방법 없나요? 헤헤 7 복부팽만 2025/07/30 2,313
1726596 파산 잘아시는분 계시나요? 파산 2025/07/30 947
1726595 김병기와 민주당중진 16 ... 2025/07/30 2,911
1726594 지금 비 내리고 있는데 13 김포 2025/07/30 4,915
1726593 김건희특검 “오늘 오후 尹 체포영장 청구” 9 시삼세스판사.. 2025/07/30 2,280
1726592 동생의 소비쿠폰은 어디에 있을까요? 11 소비쿠폰 2025/07/30 3,815
1726591 5년 전에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26살 여성을 찾고있는 60대 .. 9 소름 2025/07/30 4,690
1726590 공부를 잘하는게 참 부러운 일이네요.. 8 아이들 2025/07/30 3,533
1726589 대학병원 의사에게 감사표시하고 싶은데요 22 .. 2025/07/30 3,573
1726588 40대 후반 넘어 명퇴 하신 분 계실까요? 성공 2025/07/30 1,302
1726587 아버지가 건강관리를 안하시는데 심리가 궁금.. 16 ... 2025/07/30 2,636
1726586 조국 “유시민, 눈물나게 고마웠다…진중권은 백색소음” 신간서 ‘.. 25 ㅇㅇ 2025/07/30 6,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