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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모딜리아니 그림에 나오는 여자 닮았다면 칭찬인가요?

ㅁㅁ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5-06-25 17:15:43

모딜리아니 닮았다는데 이게 칭찬인가요?

 

IP : 119.194.xxx.6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6.25 5:16 PM (175.211.xxx.92)

    모딜리아니 잘생긴 화가로 유명했을걸요.

  • 2. 아니요
    '25.6.25 5:17 PM (49.164.xxx.115)

    길쭉한 게 오이지 닮았다. 이런 뜻

  • 3. 정확히
    '25.6.25 5:17 PM (221.138.xxx.92)

    그화가를 닮았다는건가요.
    그 화가가 그린 그림을 닮았다는건가요.

  • 4. 모딜리아니는
    '25.6.25 5:19 PM (183.97.xxx.222) - 삭제된댓글

    잘 생겼어요.
    워낙 술에 쩔고 막 살아서 그렇죠.
    닮았단게 외모라면 칭찬, 그 인생이라면 비현실적이고 무능력함.

  • 5. ㅇㅇ
    '25.6.25 5:20 PM (119.194.xxx.64)

    모딜리아니가 그린 그 목긴여자 닮았다고요

  • 6. 아ᆢ
    '25.6.25 5:21 PM (223.39.xxx.1)

    저도 궁금~~그화가? 아니면 그린 그림?

  • 7. 그럼
    '25.6.25 5:21 PM (221.138.xxx.92)

    저기 윗님께서 표현한 오이지에 한표요 ㅜㅜ

  • 8. ...
    '25.6.25 5:22 PM (106.101.xxx.99)

    오이지...ㅠ

  • 9. ㅇㅇ
    '25.6.25 5:22 PM (119.194.xxx.64)

    아 오이지였군요 ㅋㅋㅋ

  • 10. 원을님
    '25.6.25 5:30 PM (58.29.xxx.96)

    성격좋으시니
    이미지에 웃으시는거보니

  • 11. 4814
    '25.6.25 5:35 PM (125.189.xxx.132)

    칭찬은 아니고, 좀 특이하게 생겼다라는 말일꺼예요.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딜리아니 그림에 나오는 여자가 얼굴이 길고, 하얗고, 좀 독특한 느낌이 있거든요.

  • 12.
    '25.6.25 5:36 PM (223.38.xxx.217)

    그림알못 검색해서 보고 왔네요
    뭔가 길쭉 눈은 몰리고 코는 길쭉
    오이지라니 너무 절묘해서 웃지도 못 하겠고 ㅜ

  • 13. 엄청말랐을듯?
    '25.6.25 5:36 PM (183.97.xxx.222)

    얼마나 말랐으면 목이 그렇게 길수 있을까요?
    그리고 몽환적인 표정?

  • 14. ....
    '25.6.25 5:46 PM (211.178.xxx.17)

    중안부가 길고 얼굴도 갸름하고 긴형
    눈은 살짝 올라가고 가로로 긴형

  • 15. ..
    '25.6.25 5:52 PM (112.171.xxx.42) - 삭제된댓글

    그 남자 간 크네요 그런소릴하구

  • 16. ..
    '25.6.25 6:04 PM (182.209.xxx.200)

    무슨 관계인 사람인데요?
    뭐.. 전 제목 보는 순간 목이 길다는 말이네~ 했는데.
    사실 모딜리아니 그림 속 여자들이 밝고 썩 예뻐보이진 않아서 살짝 기분나쁠 수도 있겠어요.

  • 17. ...
    '25.6.25 6:08 PM (1.241.xxx.220)

    전 승모근이 발달해서 그 그림 닮았다고 들은적 있습니다 ㅋㅋㅋㅋㅜㅜ

  • 18. ㅇㅇ
    '25.6.25 6:22 PM (119.194.xxx.64)

    대학선배 오빠인데 한참만에 만나서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작곡한 음악 하나 주면서

  • 19. ...
    '25.6.25 6:22 PM (58.145.xxx.130)

    칭찬도 비하도 아니고 목길고 얼굴이 길다는 걸 돌려 말한 것 같은데요
    그냥 팩트를 다소 우아하게 말했다고나 할까?
    뭐 우아해봐야 외모 말하는게 우아할 일은 아니지만...

  • 20. ㅇㅇ
    '25.6.25 6:23 PM (119.194.xxx.64)

    저를 생각하면서 하나 만들었다고 그러더니 밥먹으러 가서 딴 얘기하다가 제가 모딜리아니 그림에 나오는 여자같이 생겼다고

  • 21. 분위기 있다
    '25.6.25 6:38 PM (116.121.xxx.37)

    특이하고 분위기 있다 그런 소리 같아요 모딜리아니의 여인들이 못생긴 그런 느낌이 아니자나요

  • 22. 그러게
    '25.6.25 6:46 PM (203.251.xxx.160)

    미인이란 칭찬은 아니지만
    폄하는 아닌 듯요
    오이지라니 ㅜㅜ
    분위기 있게 길쭉하고 매력있다는 걸
    예술적으로 있어보이게 표현한 것 같은데요
    작곡하는 남자라고 하니... 예술 허세가 살짝 느껴지는 표현이네요 ㅎ
    오이지는 ㅋ 진짜 아닌데 ㅋㅋ

  • 23. 저도
    '25.6.25 6:47 PM (211.234.xxx.77)

    남자라니 특유의 분위기 있다,섬세하면서 지적이면서 우수에 찬 느낌있다 같은데요.
    모딜리아니 그림의 여자들 우수에 찬듯하며 우아한 느낌이잖아요.

  • 24. 저도
    '25.6.25 6:49 PM (211.234.xxx.77)

    원글님 여자면 우아하면서 섬세하다, 분위기 있다는 의미일거에요.

  • 25. ㅇㅇ
    '25.6.25 6:55 PM (119.194.xxx.64)

    시쓰고 소설쓰고 작곡하고 기타치는 회사원 선배라서 원래 갬성이 좀 충만한가봐요 비와서
    삘받았나봄

  • 26. 스타일
    '25.6.25 7:31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목 길고 딸 엄마인 중등 선생님 느낌

  • 27. 유리
    '25.6.25 7:32 PM (58.143.xxx.66)

    목길고 힘없는 중등 사회 선생님 느낌

  • 28. 윗님
    '25.6.25 7:38 PM (222.232.xxx.238)

    목길고 힘없는 중등 사회 선생님 느낌.
    표현이 어쩜 이리 절묘한가요
    혼자 육성터짐요
    그나저나
    오이지느낌 전혀 아닌것같아요
    약간 외로운듯 감싸줘야될듯한 코스모스같은이미지

  • 29. ㅇㅇ
    '25.6.25 8:29 PM (119.194.xxx.64)

    진짜, 표련력 짱인데요? ㅎㅎㅎ 맞아요 약간 힘없게 생겼어요 미술선생님같이

  • 30. .....
    '25.6.25 10:53 PM (14.169.xxx.82) - 삭제된댓글

    지인이 그 여자랑 똑같이 생겼는데,본인은 우아하고 예쁜 줄 알아요.

  • 31. ㅁㅁㅁ
    '25.6.26 11:59 AM (210.223.xxx.179)

    전 읽자마자 분위기 있고 우아하게 생기셨나보다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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