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아파트가 완공이 되어 입주하면서
그동안 있던 전셋집 보증금을 받았어요
어떻게 불리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재테크는 완전 백치고..
뭐든지 해야할 것 같아 지금은 정기예금 3개월로 넣어 놓으면서 연장만 하고 있어요
이대로 두기에는 제가 너무 쑥맥같고 빨리 어디 투자처는 찾아야겠는데
업무는 바쁘고 해서 걱정만 하고 있어요
돈을 돌려받고 나니 마치 숙제처럼 느껴지네요
재건축 아파트가 완공이 되어 입주하면서
그동안 있던 전셋집 보증금을 받았어요
어떻게 불리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재테크는 완전 백치고..
뭐든지 해야할 것 같아 지금은 정기예금 3개월로 넣어 놓으면서 연장만 하고 있어요
이대로 두기에는 제가 너무 쑥맥같고 빨리 어디 투자처는 찾아야겠는데
업무는 바쁘고 해서 걱정만 하고 있어요
돈을 돌려받고 나니 마치 숙제처럼 느껴지네요
정기예금으로만 돌리고있습니다
투자에 데여서
17억
더 튼도 정시례금.
돈 관리도 귀찮네요.
남편도 마찬가지라...
쉽지 않아요
저는 주식에 물려있거든요
원금 찾을 날이 오기는 할까요ㅠ
주식 들어간거 후회중입니다
잘 아는 것, 자신있는 것만 하새요.
없다면 예금하새요.
지키세요 지키는게 돈버는 거에요
돈잃는사람들 ...욕심부려서 돈벌려다가 잃는거에요
주식하면 다 버는거같죠? 버는사람만 얘기하는거에요 아닌사람은 말도 꺼내기 싫거든요
7대3정도로 예금 /주식 해요
주식으로 몰기엔 등락이 심하니
70프로는 지키겠다는 생각입니다
주식은요
버는 사람만 얘기하는거에요
222222
전에 은행직원도 주식 투자 잘못해서
돈 많이 까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다시는 주식 투자는 안한다고 하던데요
투자로 돈까먹으면
피눈물 납니다
돈까먹는 사람들이 훨씬더 많을 겁니다
돈까먹은게 뭐가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겠어요
타이밍도 좋은데 주식도 하세요. 위 어느 댓글님처럼 비중 딱 정해서 몰빵하지 말고 더 늘리지도 말고요.
더 큰 돈도 귀찮아서 정기예금.
남편도 마찬가지라.
지키는 것도 중요해요.
미국 사모 펀드 하며 1억 5천 날린 후 깨달았어요.
송충이 솔잎 먹고 살아야지.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건 누군가 잃었다는 뜻이죠. 외국인세력 기관투자자들이 돈벌었다는건 그만큼 개미투자자들이 잃었다는거구요. 소수는 승자지만 대부분은 돈을 잃을 수 밖에 없는 개미투자자 역할만 있어요.
지키는게 버는거 222
채권투자가 딱입니다.
미국 국채 투자하세요. 지금 시기적으로도 좋습니다.
지금 미국채 가격 떨어져서 난리니깐요.
단기 장기 다 가능합니다.
증권사에 문의하세요.
외국인세력 기관 투자자들이 돈벌었다는건
그만큼 개미투자자들이 잃었다는거구요
소수는 승자지만 대부분은 돈을 잃을 수 밖에 없는
개미투자자 역할만 있어요
22222222
다들 지나치지 않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마 부자도 아니지만, 집값이 크지 않아서 나머지는 현금으로 예금 주식 분산하고 있는데 이거 엄청 귀찮아요. 그러다 보니 예금이자가 초과 되어서 종소세 내고, 건보료 추가로 내고..
그거 피하려고 주식하다 보면 또 잃게 되기도 하고..
비과세 예금, 브라질 채권, 분리과세 되는 국채, 미국주식, 한국주식, 달러RP예금.. 골고루 조금씩 하고.. 나머지는 어쩔 수 없이 오천만원씩 저축은행 분산예금합니다.
차라리 집 비싸건 사서 알뜰살뜰 돈 갚는게 적성에 맞는데.. 사는 곳이 경기도라서 비싼 집은 필요없고.
저 아는 분은 매일 유튜브보면서 주식 공부하는데 저는 그거 싫더라구요. 적성에 안맞고..
주식이 참 위험해요. 벌 때도 있지만 빠질 때는 인정사정 없습니다. 그래도 주식판 떠나지 못하고 조금씩 벌고 있기는 하지만 성격상 이런 거 신경쓰기 싫은데 하는 것이라 힘드네요.
채권투자가 딱입니다.
미국 국채 투자하세요. 지금 시기적으로도 좋습니다.
지금 미국채 가격 떨어져서 난리니깐요.
단기 장기 다 가능합니다.
증권사에 문의하세요.
참고합니다
etf 공부하셔서 조금씩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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