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의 사소한 거짓말이 늘어가는게 화가나요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5-06-25 00:09:01

고등 아이 .. 어떻게 보면 사소할수도 있는데

거짓말은 거짓말인것들이 늘어요

이를테면 안했다고 하고 몰래 하는 행동들..

어디까지 눈감아 줘야 하는걸까요?

물어보면 아니라고 했는데 현장을 걸린 상황들..

내가 우습냐고 화내고 들어왔는데

화가나고 안가라앉아요. ㅠ 밉고 짜증나요

성인되어서 독립하긴 할까요? 

IP : 125.130.xxx.5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5 12:12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저런 타입들은 독립도 잘 안해요. 부모 찜쪄먹으면서 계속 붙어 살죠. 부모가 자식을 괴롭히는 집이나 독립독립하고...

  • 2. ...
    '25.6.25 12:12 AM (124.62.xxx.147)

    저런 타입들은 독립도 잘 안해요. 부모 찜쪄먹으면서 계속 붙어 살죠. 부모가 자식을 괴롭히는 집이나 탈출하고...

  • 3. 거짓말을
    '25.6.25 12:20 AM (58.29.xxx.96)

    하는건 혼날까봐 하는 행동이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게 본능인걸요

    법에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 모른척해주세요.

  • 4. ㅠㅠ
    '25.6.25 12:28 AM (125.130.xxx.53)

    혼날까봐 히는 행동 ..정답이네요.
    어디까지 맞춰줘야 하는건지 왜 내가 이렇게까지
    해줘야하는건지 ㅡ 눈물나오려고 해요.
    혼내지않으면 그 행동을 할때 거짓말은 안하려나요
    정말 본능에 충실하군요. 참.어려운 자식키우기네요

  • 5. 관점을
    '25.6.25 1:11 AM (118.218.xxx.41) - 삭제된댓글

    밥륜 스님이 오직 이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화난 거에 집중하지 말고,

    이 일에 대해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해결방법을 찾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네가 이런 이런 행동을 했던데 이러이러한 점에서 그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도와줄 게 있느냐~ 뭐 이런 식의 대화가 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라면

  • 6. 관점을
    '25.6.25 1:12 AM (118.218.xxx.41)

    법륜 스님이 오직 이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화난 거에 집중하지 말고,

    이 일에 대해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해결방법을 찾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네가 이런 이런 행동을 했던데 이러이러한 점에서 그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도와줄 게 있느냐~ 뭐 이런 식의 대화가 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7. 아!
    '25.6.25 1:18 AM (116.121.xxx.181)

    내가 화난 거에 집중하지 말고,
    이 일에 대해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해결방법을 찾는 게 좋을 거 같아요.
    222222222222222222

    거짓말 하는 아이 키워드로 검색하면
    대부분 부모 잘못인 걸로 나와요.

    죄송하지만
    왜 혼을 내시는지요?
    부모가 경찰이고 검사이고, 심판관은 아니잖아요.

    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부모교육이 필요한 거 같아요. ㅠㅠㅠㅠ

  • 8. 이어서
    '25.6.25 1:22 AM (116.121.xxx.181)

    오지랖 백만평 글 쓰자면
    ----------
    8줄 원글님 글 보면 대체 고딩아이한테 왜 저러지?
    이런 생각만 듭니다.
    원글님은 거짓말 단 한 번도 안 했나요???

    그냥 평범한 인간도 사소한 거짓말 하루에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이런 건 심리학 개론에도 나와요.
    왜 가장 소중한 인간인 자녀한테
    더구나 고딩인 자녀한테
    사소한 거짓말을 추궁하시는지,

  • 9. ㆍㆍ
    '25.6.25 2:37 AM (211.246.xxx.138)

    아이들은 혼나지 않기 위해 거짓말해요
    도덕적으로 문제 되는게 아니라면 엄마한테만은
    다 말할 수있는 품이 되어주세요

  • 10. ...........
    '25.6.25 6:16 AM (112.168.xxx.124) - 삭제된댓글

    내가 우습냐고 화내고 들어왔는데

  • 11. ........
    '25.6.25 6:17 AM (112.168.xxx.124)

    내가 우습냐고 화내고 들어왔는데
    ------------------------------------------
    아이를 상대로 이런 말은 좀...
    내가 우스워 보이냐는 그 마음은
    아이와 상관없이 원글님의 문제예요.

  • 12. 제발
    '25.6.25 8:03 AM (118.221.xxx.50)

    거짓말 할 상황을 부모가 만들지 말아야해요!!!!!!!!!!!!!!!!!!!!

    저 큰애가 거짓말을 많이해서.. 그게 다 부모탓이라는 걸 알았어요.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을 바라면 그리하더군요.
    어떤 약하고 못난모습도 다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부모라는걸 알아야하는데.. 원글님의 눈을 아주아주 낮추시고 도덕적인것만 지도하시고 관계 좋게 유지하시길 바래요.

  • 13. ...
    '25.6.25 9:00 AM (220.65.xxx.99)

    거짓말 할 상황을 부모가 만들지 말아야해요!!!!!!!!!!!!!!!!!!!!
    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5329 이준석 청원 다시 기억해주세요 3 제명 2025/07/07 776
1725328 혹시 '초록빛 모자'라는 단편 드라마 기억하세요? 9 드라마 2025/07/07 1,437
1725327 사윗감인사오는데 술이요 17 2025/07/07 3,577
1725326 길냥이는 이렇게 더운날 어디있을까요? 14 궁금 2025/07/07 2,255
1725325 중1 남아 공부머리없어요ㅜ 학군지 고민 안하는게 맞겠죠?? 11 ㅇㅇㅇ 2025/07/07 1,531
1725324 카카오톡 이모티콘 사용하다가 머쓱..ㅠㅠ 1 미치겠.. 2025/07/07 2,136
1725323 역시 일하는 대통령이 되니 3 sk 2025/07/07 1,675
1725322 조선일보의 분노.. 4 o o 2025/07/07 3,426
1725321 아이스크림처럼 녹은 아스팔트…하수구까지 '줄줄' 3 ........ 2025/07/07 1,944
1725320 명품 짝퉁가방 드나요? 24 쿄교 2025/07/07 4,350
1725319 공부를 많이 하게 생긴 얼굴 8 ㅇㅇ 2025/07/07 1,915
1725318 세탁 건조기 작동 9 요즘 잘 되.. 2025/07/07 1,177
1725317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해외 여행시 로밍 혹은 이심, 뭐 하시나요.. 8 직장맘 2025/07/07 1,342
1725316 티빙웨이브 더블권 쓰시는분들 2 hh 2025/07/07 625
1725315 모란시장을 이긴 이재명시장 4 2025/07/07 2,246
1725314 해외ip 15만원 이마트글 왜 삭제된거죠? 5 또삭제네 2025/07/07 1,384
1725313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 사저 앞 시위 근황 (혈압주의) 19 ... 2025/07/07 5,503
1725312 혹시 이거 차이점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ㅇㅇㅇ 2025/07/07 709
1725311 지금 깍뚜기 사면 여름무라 맛이 없을까요? 3 여름무 2025/07/07 1,080
1725310 윤 영장 실질심사 7 2025/07/07 1,939
1725309 남여관계에서 퍼주면 우습게 보이나요? 33 s 2025/07/07 4,098
1725308 카페 알바는 원래 못앉나요 22 첫알바 2025/07/07 3,745
1725307 부산 82분들 계시죠 5 ㅇㅇ 2025/07/07 1,230
1725306 새로들어온 동료가 임원진 친척의 딸이라는데.. 4 123 2025/07/07 2,172
1725305 비오는날 먼지가 나도록 팡팡팡 .. 2025/07/07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