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pt 마음에 들때까지 계속 바꿔보시나요?

..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25-06-24 20:28:19

경추성 두통에 양팔 엘보로 재활피티 받는데 갑자기 무릎까지 아파져서..

센터를 바꿨어요. 지금 두통에 엘보에 무릎통증으로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상태라서

운동이 아니고 거의 매트에 누워서 스트레칭 하는 정도인데..

제가 여러번 운동하는거 영상찍어서 설명이랑 혼자 운동하는거 짜달라고 요청했는데

제대로 안해주고 있어요. 제주위 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받는 것들인데 제가 이렇게 자꾸

요구를 해야하니까 불편하네요..

50대라서 통증으로 괴롭게 움직이다보면 뭘 했는지 제대로 기억도 안나서 그렇다고 

잘 얘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끙끙거리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에고..뭐 이런 추임새를 내거든요. 움직일때마다

그럴때 웃더라구요. 당시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그게 또 기분이 나빠요..

집근처에 제대로된 코치가 없어서 제가 정말 재활이 간절한데 너무 힘드네요..

그냥 병원이나 다니며 도수를 받아야 할까요?

IP : 121.153.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5.6.24 8:35 PM (182.212.xxx.93)

    PT 보단 그냥 물치나 도수가 낫지 않을까요.. 글쎄요.. 제가 겪은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트레이너들은 생각보다 아는게 없더라구요..... ㅠㅠ

  • 2. ㅇㅇ
    '25.6.24 8:39 PM (125.130.xxx.146)

    운동하는 거 영상 찍어도 되나요? 대박인데요.

    지인의 트레이너는 오늘 무슨 운동을 몇회 무게 얼마..
    이런 걸 다 기록한대요.
    숙제도 프린트해서 준다고 하고..

    제 트레이너는 기록 전혀 안해요.
    숙제를 내주지만 뒷날 되면
    동작이 잘 기억 안나서 하는 등 마는 등..
    근데 10회 정도 넘어가니 반복되는 동작들이라 자연스럽게
    익혀지네요. 시간이 안맞아서 트레이너 바뀌고
    헬스장을 옮겨서 새 트레이너로 또 바뀌고..
    그래서 트레이너들이 비교되는데 지금 트레이너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어깨 질환이 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 3. ..
    '25.6.24 8:43 PM (121.153.xxx.108)

    ㄴ네 영상찍어서 보내주고 운동하면서 찍어 보내면 자세 봐주고 톡으로 이런부분 잘못되었다고
    그렇게 피드백주고 그러던데 전혀 없어서요. 숙제도 없고 그냥 수업하고 끝이라서..

  • 4. ㅇㅇ
    '25.6.24 8:50 PM (125.130.xxx.146)

    PT 보단 그냥 물치나 도수가 낫지 않을까요..
    ㅡㅡㅡ
    제 트레이너는 도수보다 자기가 하는 피티가 더 낫대요.
    처음에 어깨를 살살 풀어줘요. 밴드로 어깨 운동하고 나서
    트레이너가 제 어깨를 만져보면서 돌려요.
    그러고나서 다시 힘주는 운동 시키고..
    몇십분 다른 운동을 해서 제 몸이 풀어져있으면
    그때 어깨를 교정해줍니다.
    몸이 풀어져있을 때 교정하면 효과가 좋대요
    도수는 생몸을 교정하는 거라 효과도 떨어지고 아프고..

  • 5.
    '25.6.24 10:36 PM (223.38.xxx.146)

    회전근개 부분파열인데 pt받아도 될까요?
    어깨가 안좋으니 점점 등이 더 굽고 어깨 말림도 심해지네요.

  • 6. ᆢ.
    '25.6.25 11:22 PM (121.167.xxx.120)

    재활 pt 자격증 있는 사람한테 받으세요
    저는 한시간에 10분 도수 치료 받고 운동 4-5가지 배우고 오는데요
    일주에 2회 100회 가까이 받았어요
    완치는 아니고 많이 좋아졌어요
    집에서 혼자 하면 아파서 안해요
    운동할때 사진 동영상 찍어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041 난치병 치료 가능해지나‥구글, DNA 분석 AI '알파게놈' 공.. ..... 2025/06/27 1,184
1717040 지금 수행 땜에 중딩이 집에 안 들어와요 11 ... 2025/06/27 2,761
1717039 꽃게탕 맛내려면 꽃게액 넣으면되나요? 6 된장찌개 2025/06/27 1,594
1717038 우울증 일회 상담 사백만원 28 어쩌다 2025/06/27 13,618
1717037 연명치료거부 신청했더라도 7 2025/06/27 2,975
1717036 판사는 지귀연 한상진밖에 없나요?? 4 ㅇㅇㅇ 2025/06/27 1,973
1717035 조국 빨리 풀어주세요 23 .. 2025/06/27 2,762
1717034 영화 바다호랑이 2 바람소리 2025/06/27 974
1717033 고속도로에서 100킬로로 달리는게 20 .. 2025/06/27 3,926
1717032 로맨스스캠으로 100억 뜯어 7 ..... 2025/06/27 4,754
1717031 이춘석 의원 법사위원장 내정을 축하합니다 13 o o 2025/06/27 5,169
1717030 MBC 콜드플레이 라이브 해주네요 7 지금 2025/06/27 2,117
1717029 사면이 바다인곳 지역 농산물 바닷물 방사능 그런 영향도 있나요 .. ........ 2025/06/27 777
1717028 다한증 증상 완화에 대해 (이온영동기계) 경험담 알려드려요 10 // 2025/06/27 2,301
1717027 25만원은 언제쯤 주나요? 3 .. 2025/06/27 4,182
1717026 이대통령님 국민의힘 쪽으로 가서 악수 2 ... 2025/06/27 1,589
1717025 "김 여사, 곧 퇴원…특검 소환에 성실히 응할 것&qu.. 28 여사는개뿔 2025/06/27 5,241
1717024 오페라공연 후기 4 오렌지사랑 2025/06/26 1,824
1717023 민주당원 여러분의 안목 인정합니다. 10 ... 2025/06/26 2,812
1717022 다음 생에 꼭 사람으로 태어나야한다면 어떤 사람이 14 ㆍㆍ 2025/06/26 2,622
1717021 구글 AI검색 틀린게 너무너무 많네요 2 ㅇㅇ 2025/06/26 1,396
1717020 대선때 선대위 비서실장이 이춘석 24 그러다가 2025/06/26 4,319
1717019 李대통령, 출입기자단과 깜짝 차담회 6 ㅇㅇ 2025/06/26 2,606
1717018 尹의 KBS 이사장 해임 '위법'…"공영방송 장악에 철.. 1 ㅅㅅ 2025/06/26 1,807
1717017 누수 후 아랫집 천정 수리 6 누수 2025/06/26 3,038